트래버틴 느낌의 거실 바닥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현관

이번 현장은 거실과 하나로 이어지도록 만든 현관 타일 시공입니다.
거실 바닥에 시공된 트래버틴 무늬의 1200 x 600 포세린 타일을
현관에도 동일하게 사용하고,
줄눈 라인까지 맞추어 거실에서 현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주도록 작업했습니다.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을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장 작업 후 레벨기로 정확하게 레이아웃 확인

철거된 바닥 상태에서 우선 몰탈로 바닥 미장을 진행한 후,
타일 시공 전에 레벨기를 사용해 직각과 기준선을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타일의 전체 레이아웃을 구상하고
줄눈 라인과 타일 배치를 미리 잡아두어야 완성된 모습이 훨씬 정돈되어 보입니다.
가로 방향으로 넓어 보이는 현관

현관 입구 쪽에는 1200 x 600 대형 타일이 가로 방향으로 크게 보이도록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시공하면 현관 공간이 더 넓어 보이고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펜트리 공간도 깔끔하게 마감

사진 우측의 펜트리장으로 이어지는 공간 역시 같은 타일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시공했습니다.
현관 전체 공간이 하나의 바닥으로 이어지도록 마감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거실과 줄눈 라인 매칭

현관에 시공된 타일 역시
거실과 동일한 트래버틴 느낌의 1200 x 600 포세린 타일입니다.
거실과 현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위해서는 줄눈 라인이 맞아야 하기 때문에,
거실 바닥과 라인을 맞춰 작업했습니다.

현관 중문을 넘어 거실 바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현관에서 이어지는 거실 트래버틴 바닥 타일 시공 사례도 확인해보세요.
공간 크기에 맞춰 제작한 타일 디딤판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오기 편하도록
공간에 맞게 사이즈를 조정해 만든 디딤판입니다.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위해 졸리컷으로 마감했습니다.
내구성을 고려한 졸리컷 레진 마감

욕실부분들과 마찬가지로 졸리컷 마감 부분은 충격에 약할 수 있기 때문에,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레진으로 마감했습니다.
신발장 하부도 타일 걸레받이로 정리

눈에 크게 띄는 부분은 아니지만
바닥과 입구 턱, 전체 마감의 통일감을 위해 신발장 하부에도 타일 걸레받이를 시공했습니다.
원래는 도배로 마감하려고 했지만,
전체적인 마감을 위해 타일로 수정된 부분입니다.
별거 아닐수있지만 이렇게 신경쓰는 부분이 전체적인 결과물 마감 만족도에 영향을 끼칠수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수원 인계동 한화꿈에그린 아파트처럼
좀 더 마감도 높은 1200×600 포세린 타일을 이용한 현관 타일 시공을 찾고 계신다면
편하게 문의 주셔도 됩니다.
현장 상황에 맞는 타일 시공 방법과 마감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거실과 하나로 이어지는 현관 마감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현관.
밑작업부터 마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작업한 현장입니다.
트래버틴 느낌의 1200 x 600 포세린 타일을 사용해
넓고 세련된 현관 공간을 만들었고, 졸리컷 디딤판과 마감 디테일까지 정리했습니다.
중문 디자인과 펜트리장, 그리고 위에서 내려오는 조명까지
전체 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완성된 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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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수원 인계동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현관 타일 시공 작업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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