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노가다 일기 151일째 [타일공 137일째] – 남들이 그렇게 한다고 나까지 그렇게 할 필요없다 2017-10-08 View 노가다 일기 150일째 [타일공 136일째] – 물 마시다 죽는수가 있다 2017-09-30 View 노가다 일기 149일째 [타일공 135일째] – 타일이 휘었다. 2017-09-29 View 노가다 일기 148일째 [타일공 134일째] – 지하철 역사내 공사는 제한적이다 2017-09-28 View 노가다 일기 147일째 [타일공 133일째] – 준기공이 되기 까지 2017-09-27 이전다음 Previous Post Archive Posts In Archive Posts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