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n One SEO v5.0.0.1에서 생성된 이 파일은 llms.txt 파일로, LLM이 사이트를 색인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 bong8nim bong8nim 의 기억의 공간 ## Sitemaps - [XML Sitemap](https://bong8nim.com/sitemap.xml): Contains all public & indexable URLs for this website. ## 글 - [[용인] 삼각 타일선반으로 완성한 안방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yongin-suji-seowon3-ipark-bathroom-tile/) - 기존 구조를 해치지 않으면서 세련되게 완성한 안방욕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용인에 위치한 어느 아파트 안방욕실 타일시공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현장은 기존의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는 선에서, 실제 사용성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살리며 세련된 분위기로 마감한 안방욕실입니다. 600x600 포세린 타일을 사용하여 넓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샤워부스 내부의 삼각 타일선반과 간접조명으로 포인트를 더하였습니다. 이번 현장의 완성 사진을 빠르게 - [[용인] 욕조와 타일 파티션으로 완성한 공용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yongin-suji-seowon3-ipark-common-bathroom-tile/) - 목욕은 편리하게, 분위기는 차분하게 완성한 공용욕실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용인에 위치한 어느 아파트 공용욕실 타일시공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앞서 소개한 안방욕실이 샤워부스 중심의 공간이었다면, 이번 공용욕실은 욕조를 중심으로 목욕 기능을 살린 공간입니다. 600각 타일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욕조 옆에는 타일 파티션을 세워 세면 공간과 목욕 공간이 자연스럽게 나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현장의 완성 사진을 빠르게 - [[용인] 600각 포세린 타일로 완성한 베란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yongin-suji-seowon3-ipark-balcony-tile/) - 화이트 벽과 짙은 회색 포세린 타일이 어우러진 베란다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베란다 타일시공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앞서 소개한 욕실들과는 다르게, 이번 베란다는 짙은 회색 톤과 텍스쳐가 살아있는 600각 포세린 타일로 시공되었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정리된 벽면과 어두운 그레이 바닥 타일이 대비되면서, 베란다 공간이 단순한 외부 공간이 아니라 깔끔하고 세련된 생활 공간처럼 느껴지도록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베란다 두 - [[용인] 주방·현관 타일시공 마감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yongin-suji-seowon3-ipark-kitchen-entrance-tile/) - 집의 첫인상과 생활 공간을 정리해주는 주방·현관 타일시공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용인에 위치한 어느 아파트 현장의 주방과 현관 타일시공 사례를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주방은 1200x600 포세린 타일을 세로 방향으로 시공하여 줄눈을 최소화하고, 상부장 하부 간접조명과 어우러지는 세련된 분위기로 마감하였습니다. 현관은 600x600 포세린 타일로 시공하여, 오염에 강하면서도 집에 들어왔을 때 차분한 첫인상을 줄 수 있도록 작업하였습니다. 이 현장의 - [[서울] 600각 포세린과 60x250 쪽타일로 포인트를 준 공용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jangwi-dreamforest-daemyung-lucen-common-bathroom-tile/) - 600각 포세린 타일과 쪽타일 포인트로 완성한 공용욕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서울에 위치한 어느 아파트 공용욕실 타일시공 현장입니다. 이번 욕실은 전체적으로 600각 포세린 타일을 사용했고, 세면대와 플랩장이 들어가는 젠다이 벽면에는 60x250 사이즈의 쪽타일로 포인트를 준 현장입니다. 전체를 같은 타일로만 갔으면 깔끔하긴 했겠지만 조금 심심해 보일 수도 있었는데, 세면 공간에 들어간 포인트타일 덕분에 욕실 분위기가 한층 - [[서울] 안방욕실 겸 파우더룸 600각 포세린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jangwi-dreamforest-daemyung-lucen-master-bathroom-powder-room-tile/) - 안방욕실과 파우더룸을 하나의 공간처럼 이어준 600각 포세린 타일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용욕실에 이어 서울에 위치한 어느 아파트 안방욕실 겸 파우더룸 타일시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번 공간은 안방욕실과 파우더룸이 따로 떨어져 보이기보다는 하나의 공간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600각 베이지톤 포세린 타일을 사용했고, 바닥과 벽의 줄눈 라인을 최대한 맞춰 안방욕실에서 파우더룸까지 통일감 있게 보이도록 작업했습니다. - [[서울] 1200x600 포세린 타일로 마감한 주방 벽타일 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jangwi-dreamforest-daemyung-lucen-kitchen-entrance-tile/) - 1200x600 세로시공 으로 모던함과 심플함을 잡은 주방 타일시공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어느 아파트 주방과 현관 타일시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앞서 공용욕실과 안방욕실 겸 파우더룸을 소개했고, 이번 글에서는 주방 타일시공 부분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주방은 1200x600 사이즈의 옅은 베이지톤 포세린 타일을 사용했습니다. ㄷ자 하부장 구조에 맞춰 벽면을 넓게 잡아 시공했고, 상부장 간접조명과 만나면서 타일의 질감이 잘 살아난 - [[서울] 600각 포세린 현관 타일과 디딤판 레진마감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jangwi-dreamforest-daemyung-lucen-entrance-tile/) - 600각 포세린 타일과 디딤판 레진마감으로 정리한 현관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어느 아파트 현관 타일시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현관은 600각 포세린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옅은 그레이톤에 가까운 색감이지만 조명 아래에서는 아이보리 느낌도 살짝 올라오는 타일이었습니다. 현관은 집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공간이라, 오염에는 방지에는 강하되, 밝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쪽이 좋습니다.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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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보라동 아파트] 어떤 마감재도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600각 포쉐린 타일로 꾸민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yongin-boradong-entrance-tile-600x600/) - 어느 마감재와도 잘 어울리는 600각 포쉐린 현관타일시공 이전 포스트에 이어 용인 보라동에 있는 아파트의 현관 타일시공 현장 소개합니다. 이번 현장은 비용 절감보다 완성도를 우선으로 생각하여 기존 마감재를 모두 철거한 후 600각 포쉐린 타일로 깔끔하게 작업했습니다. 어떤 조명, 어떤 마감재와도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톤의 600각 타일 시공 사례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 [[위례 호반 베르디움 아파트] 600각 포세린 타일로 넓이와 실용성을 모두 잡은 현관 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irye-hoban-entrance-tile-600x600-dressingroom/) - 위례 호반 베르디움 현관 타일 시공 사례. 600각 포세린 타일로 드레스룸 공간까지 통일감 있게 마감한 전문가의 현관 레이아웃 설계와 시공 노하우를 확인하세요. - [[심곡동 힐스테이트] 600각 포세린 타일로 완성한 넓고 실용적인 공용욕실 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imgok-hillstate-common-bath-tiling-expert/) - 어떤 디자인과 환경에도 어울리는 600각 아이보리 포세린 타일 시공 이번에는 심곡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의 공용 욕실 타일 시공 현장을 소개합니다. 기존의 욕실 구조는 그대로 살리면서, 600각 포세린 타일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시각적으로 넓고 실용적인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이번 시공은 아이보리 톤의 600각 타일을 활용하여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일자 젠다이 마감, 욕조 주변의 마감처리, 트렌치 설치 및 줄눈 - [[수원 인계동 한화 꿈에그린] 트래버틴 무늬의 1200x600 포세린 거실 바닥 & 1500x2700 박판 타일 주방 벽 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uwon-ingye-hanwha-dreamgreen-tile/) - 고급 인테리어의 포인트가 된 대형 타일과 박판 타일의 조화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한화 꿈에그린 45평형 아파트의 거실과 주방 타일 시공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현장은 대형 평수에 어울리는 트래버틴 패턴의 1200x600 대형 포세린 타일과 주방 벽면을 압도하는 1500x2700 박판 타일을 사용하여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기초 바닥면의 변수를 극복하고 미장부터 타일시공 마감까지의 과정을 - [[수원 인계동 한화 꿈에그린] 타일세면대, 타일 파티션 그리고 졸리컷과 레진마감으로 작업한 화강암 느낌의 1200x600 포쉐린 공용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uwon-ingye-bathroom-tile-1200x600-porcelain/) - 화강암 느낌의 대형타일로 고급스러움을 낸 공용욕실 이전 거실바닥 타일시공, 주방벽 타일시공에 이어, 이번에는 거실에 이어 공용욕실을 소개합니다. 거실 바닥의 트래버틴 계열 타일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공용욕실은 화강암을 연상시키는 결감의 1200x600 포쉐린타일로 꾸몄습니다. 회백색 바탕에 잔결이 촘촘하게 퍼져 있는 타일이라 공간이 과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만들어줍니다. 세면대와 파티션까지 같은 타일로 이어서 마감해 통일감을 - [[수원 인계동 한화꿈에그린] 1200×600 포세린 타일 안방욕실 시공 – 석재 결무늬를 살린 욕실 리모델링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uwon-ingye-master-bathroom-tile-1200x600/) - 석재 결무늬를 통일해 벽과 바닥이 하나의 덩어리처럼 보이게 만든 안방욕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거실욕실, 공용욕실에 이어 안방욕실 타일 시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공용욕실에서는 트래버틴 느낌의 포세린 타일을 사용했다면, 안방욕실은 자연스럽게 흐르는 석재 결무늬가 특징인 1200×600 포세린 타일로 시공되었습니다. 무늬가 강하지 않고 차분하게 이어지는 디자인이라 욕실 전체가 안정감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현장의 전체 완성 사진을 빠르게 - [[수원 인계동 한화 꿈에그린] 1200×600 포세린 현관 타일시공 – 졸리컷과 레진마감 디딤판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uwon-ingye-hanwha-dreamgreen-entrance-tile/) - 트래버틴 느낌의 거실 바닥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현관 이번 현장은 거실과 하나로 이어지도록 만든 현관 타일 시공입니다. 거실 바닥에 시공된 트래버틴 무늬의 1200 x 600 포세린 타일을 현관에도 동일하게 사용하고, 줄눈 라인까지 맞추어 거실에서 현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주도록 작업했습니다.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을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을 확인하실 수 - [노가다 일기 - 타일공, 병아리감별사 그리고 일용직 인생](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er-chick-checker-labor-life/) - 전혀 다른길을 간 두사람 나는 기술을 배우기전 IT 개발쪽으로 일했었다. 대략 한 5년좀 했나? 물론 내가 개발자관련된 전공을 이수한사람도 아니기에, 회사를 들어가기전 IT 양성학원? 흔히 말하는 국비지원 학원을 다닌후, 개발자가 되어 회사생활을 한 케이스다. 내가 수업을 듣는 클래스에서 같은 나이 나까지 포함 딱 4명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들은 서로 잘 어울리며 공부하고 지냈는데, 그중에 한명이 학원과정을 - [[수지 자이] 대형 욕조의 품격을 높인 타일 욕조 파티션 안방 욕실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uji-xi-master-bathroom-bathtub-partition-tile/) - 수지 자이 아파트 안방 욕실 리모델링, 대형 욕조와 타일 파티션으로 모던하고 아늑하게 꾸민 사례를 소개합니다. 숙련된 타일 시공 전문가의 꼼꼼한 작업으로 완성된 품격 있는 욕실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 [[수지 자이] 쾌적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베란다 600각 포쉐린 타일 시공기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uji-xi-balcony-porcelain-t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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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호반 써밋 현관에 1200x600 대형 포쉐린 타일을 시공한 전문 작업 일지입니다. 넓고 고급스러운 현관을 위한 졸리컷 마감, 줄눈 매칭 등 섬세한 시공 노하우와 전후 과정을 확인하세요. - [[송도 호반 써밋] 파우더룸, 다용도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ongdo-hoban-powderroom-utility-tile/) - 송도 호반 써밋 아파트 파우더룸, 다용도실 타일시공 사례. 600x600 포쉐린 타일로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공간 완성. - [[송도 호반 써밋] 주방·베란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ongdo-hoban-kitchen-balcony-tile/) - 송도 호반 써밋 아파트 주방, 베란다, 다용도실 타일시공 사례. 1200x600 대형 포쉐린 타일로 넓고 깔끔한 공간 연출 - [[강동] 32평형 아파트 아트월 (800×400) 폴리싱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house-artwall-800x400-tiling-2/) - 블로그를 통한 아트월 시공의뢰 이번 클라이언트께서는 입주예정 신축 아파트에 기존에 정해져있는 아트월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아트월 시공을 의뢰 하셨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gangdong-artwall-tile/ 여태껏 일하다보면서 이렇게 아트월의 위치를 옮기고 싶다고 의뢰요청하시는 분들이 종종계십니다. 이번뿐만이 아니라 일전에 시공일기로 소개해드렸던 아트월 현장 역시 이번 - [[하남] 아파트 아트월 (300×600) 폴리싱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house-artwall-300x600-tiling-2/) - 지난 클라이언트분의 소개로 이어진 현장 이번 현장은 지난 지축 아파트 아트월 현장의 클라이언트께서 소개를 해주셔서, 일하게 된 현장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hanam-artwall-tile/ 이 현장은 저에게 있어서 매우 뜻깊은 현장입니다. 제가 팀을 나온후 처음 맡았던 현장이라, 긴장도 많이했고, 더 잘해드리고 신경쓰고 싶어, 역시 - [[광진동] 빌라 계단타일 하자보수 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apt-stairs-tile-maintenance/) - 빌라 계단 하자보수 타일시공 문의 이번 클라이언트분은 제 블로그를 통해 저에게 연락을 주신 일반소비자 십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빌라의 복도 계단에 타일이 들뜬상태라고 하셔서 저에게 하자보수 시공문의를 주셨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gwangjin-villa-stair-tile-repair/ 통화상으로 참고용 현장사진을 몇장 주셨는데, 사실 이 하자보수 작업을 할때마다 - [[경기도 광주] 50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 공용 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shared-bathroom-remodeling-tiling-1/) - 50평형대 규모가 있는 아파트 리모델링 이번현장은 여태까지 했던 작업에 비하면 규모가 큰 현장입니다. 욕실 2칸(공용 욕실, 부부 욕실), 베란다 3칸, 주방, 현관. 단순히 공간의 개수만 들으면 평범한 주택 타일 리모델링 시공 정도로 들리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기본적인 집 크기가 크다보니, 타일 붙이는 면적 또한 일반적인 30평형대 아파트에 비해 넓거나 손이가는 부분이 더럿 있었습니다. 게다가 부부 욕실은 타일로 - [[경기도 광주] 50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 안방욕실 (타일욕조 포함)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tile-bathtub-bathroom-remodeling-tiling-1/) - 타일욕조 구성에 규모까지 큰 안방욕실 이전 포스팅 공용 욕실에 이어, 두번째 안방욕실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이번 현장에 가장 큰 노력과 비용이 들어간 장소입니다. 이 현장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다 이 안방욕실 때문입니다. 그만큼 손도 많이가고 신경써야 할부분도 많았습니다. 게다가 주어진 공사기간은 한정적이라, 엎친데 덮친격으로 진도는 생각만큼 안나가고, 인원을 많이 투입한다 한들 진척이 빨라지는것도 아닙니다. 아무 기구나 - [[경기도 광주] 50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 베란다, 주방,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porch-kitchen-entrance-remodeling-tiling-1/) - 헥사곤(육각) 타일로 작업하게 되는 아파트 현관 바닥 타일 작업 이전 욕실 포스팅 2개에 이어서 아파트 현관 작업입니다. 집안 거실로 들어오는 부분에 바닥의 철거가 덜된상태였습니다. 윗 사진에 보이다시피 왈가닥이 바닥에 그대로 있는 상태인데, 출입구에 들어는 쪽과 레벨을 맞추기위해, 여기서 좀 더 바닥을 까낸후 왈가닥을 전부 처리한후 바닥 미장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현관 중문이 들어서는 부분과 양옆 (빨간점선) - [[경기도 구리] 18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 베란다, 주방,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remodeling/) - 구독자분의 시공 의뢰 이번 클라이언트분은 제블로그를 예전부터 보셨었던 구독자 십니다. 제가 처음 노가다일기를 썼을때부터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던 구독자분께서 작업의뢰하시는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guri-apartment-remodeling/ 일전에 18평형 카페 리모델링 현장 역시 제가 일 처음시작했을때부터 제 블로그를 봐주셨던 분이셨고요. 기대에 저버리지 않아야 하는다는 - [[영종도] 43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 거실, 현관, 욕실, 아트월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remodeling-3/) - 타일연구소 팀원으로 첫 현장 안녕하세요. bong8nim 입니다. 이번 현장부터 본격적으로 선배님이 운영하시는 타일연구소의 팀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간혹가다 시간이 맞으면 선배님 일을 지원 가거나, 제가 지원을 받거나 했었는데 이제부터는 아애 팀소속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타일연구소에 들어가게된 계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가장 요인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관, 그리고 여러가지 작업하는데의 (오픈)마인드등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배님과도 - [[인천] 25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 욕실, 베란다, 주방,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remodeling-2/) - 인천 아파트 리모델링 셀프인테리어 타일문의 * 출저: NHN 부동산 서비스 스크린샷을 프린팅한 자료 이번 클라이언트 분은 제 블로그를 쭉 봐오셨던 일반소비자 십니다. 부모님께서 이사 오실집인데, 셀프인테리어로 집을 꾸미시기로 하셨다고 합니다. 타일시공될 공간은 욕실 한칸, 베란다 세칸, 현관, 주방 이렇게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 [[증산동] 빌라 리모델링 – 주방, 아트월, 현관 셀프인테리어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villa-remodeling-tiling/) - 주방, 현관, 거실벽(아트월)의 셀프 인테리어 타일문의 이번 클라이언트 분은 집 리모델링에 대해 알아보시다가 제 블로그를 보시고 연락을 주신 일반소비자 십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에서 전체가 아닌 일정부분 리모델링을 하려 계획중이신데, 타일 관련부분을 저에게 의뢰 하셨습니다. 작업전 문자메시지등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데, 셀프인테리어로 작업하시기에 이렇게 도면까지 보내주셔서 이해하기 한결 쉬웠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 [[양평] 전원주택 욕실과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bathroom-entrance/) - 양평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는 위치에 지어진 전원 주택 타일시공 이번 현장은 양평에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전원주택 현장은 보통 부지를 구입하여 새로 건물을 짓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아시바로 묶여있는 현장사진을 올리게 되네요. 근래 올리는 주택 현장포스팅은 항상 리모델링 이였는데, 신축현장이라 느낌이 색다르죠. 주택이 세워진 부지옆에는 산으로 둘러 쌓여 있으며, 주택 앞쪽에는 개울도 있어, 여름에는 물놀이를, 겨울에는 눈덮인 - [[도곡동] 30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주방, 베란다, 현관)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remodeling-4/) - 욕실을 제외한 도곡동 30평형아파트 타일 리모델링 이번 현장은 인테리어 업자분의 일이며, 저희 타일연구소의 주요 거래처중 한곳입니다. 이 업체는 주로 주택 리모델링 공사를 맡아서 공사하시는데, 이번에는 도곡동에 위치한 아파트 현장을 맡게 되셨습니다. 이 업자분께서 특히나 마감에 상당히 신경쓰시는 편이셔서, 일할때 더욱더 신경을 쓰고, 일하기전부터 이것저것 지시사항을 체크하시면서 요구사항을 확실하게 전달하시는 편이십니다. 마감만 신경쓰는게 아닌, 하자방지를 위한 - [[동탄 메타폴리스] 40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욕실, 거실, 현관)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apt-remodeling-5/) - 동탄에 위치한 40평형 고급 아파트 동탄 메타폴리스 이번 현장은 인테리어 업자분의 일이며, 최근에 알게된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몇번 일해보면서 느끼지만, 이 업체는 주로 깐깐한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며 작업하는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그래서 요구사항도 까다롭기에, 작업시에도 섣불리 하지않고, 작업 지시내용 다시한번 체크하고 진행하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업체는 이런 고급아파트가 어울려보이네요. 문제가 될거 같아 건물 주차장 내부모습은 보여드릴수 없는데, - [[후암동 가정집] 셀프 리모델링 바닥, 주방, 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 - 후암동 주택 셀프 리모델링 타일시공 이번현장은 일반소비자분의 일이며, 셀프로 집을 리모델링하는도중 저희에게 타일작업을 의뢰 주셨습니다. 후암동에 위치한 주택이며, 집지어진지 오래된 집이라 목공이나 샷시등으로 다시 꾸몄다하더라도, 어쩔수 없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시공되야 하는 면적은 크지 않은편인데, 문제는 작업되어야할 바탕면이 매우 좋지 안다는게 문제입니다. 압착시멘트를 두껍게 하여 붙이는것도 방법입니다만, 문제는 그렇게 작업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바닥 미장을 - [[하남시 미사 강변] 40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공용, 부부욕실,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2/) - 하남시 미사에 위치한 40평형 아파트 리모델링 공용욕실, 부부욕실, 현관 타일시공 * 위사진은 네이버 부동산에서 퍼온사진입니다. 이번 현장은 인테리어 업자분의 일이며, 처음으로 같이 해보는 업체입니다. 현장은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40평형대 아파트이며, 저희가 ​시공해야 할곳은 부부욕실, 공용욕실 그리고 현관 이렇게 3군데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 [[종로 경희궁 자이] 34평 아파트 욕실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3/) - 종로 중심에 위치한 경희궁 자이 34평 아파트 안방욕실 리모델링 타일시공 이번 현장은 제 블로그를 보고 저에게 문의를 주신 인테리어 업자분의 타일시공 의뢰 입니다. 서울 종로구 중심에 위치해 있는 경희궁 자이아파트 이며, 윗사진에 써있는 대로 안방 욕실을 시공하게 되었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gyeonghuigung-xi-bathroom-case/ - [[분당 서현동 삼성한신아파트] 50평 거실, 현관, 전실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4/) - 분당 서현동에 위치한 삼성/ 한신아파트 49평 아파트 거실, 현관, 전실 리모델링 타일시공 이번 현장은 제 블로그를 보고 저에게 문의를 주신 일반 소비자분의 셀프인테리어 타일시공 의뢰 입니다. 분당 초입구에 위치해 있는 삼성/ 한신 아파트이며, 작업해야 할공간은 들어오는 입구 현관 및 전실 부터 거실 전체 바닥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 [[동탄역 린스트라우스] 34평형 아파트 거실욕실, 부부욕실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5/) - 동탄 신도시에 위치한 린스트라우스 34평형 아파트 거실욕실, 부부욕실 리모델링 타일시공 * 우미건설 홈페이지(lynn.co.kr) 에서 퍼온 스크린샷 입니다. 위법시 삭제하겠습니다. 이번 현장은 제 블로그를 보고 저에게 문의를 주신 인테리어 업자분의 타일시공 의뢰 입니다. 동탄 신도시 동탄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린 스트라우스 아파트이며, 작업해야 할공간은 거실욕실, 부부욕실, 현관 그리고 주방 벽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 [[동탄역 린스트라우스] 34평형 아파트 주방, 현관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6/) - 주방 600 x 600 포쉐린 타일 시공 욕실 소개를 해드린 이전 포스팅 에 이어 소개해드릴곳은 주방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dongtan-linstrauss-remodeling/ 윗사진당시는 밑바탕 작업 및 스케치작업 역시 되어있지 않은상태라, 작업일정도 정확히 잡혀있지는 않아서, 대략적인 설명만 들었습니다. 샷시가 교체되며, 「ㄷ」자 구조의 형태의 주방벽 구조입니다. - [[동탄 메타폴리스] 35평 아파트 안방욕실, 거실욕실, 현관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7/) - 동탄 메타폴리스 35평 아파트 안방욕실, 거실욕실, 현관 리모델링 타일시공 이번 현장의 위치는 동탄이며, 동탄의 얼굴인 메타폴리스에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dongtan-metapolis-remodeling/ * 메타폴리스 홈페이지(https://meta-apt.kr/)에서 퍼온 사진이며, 위법시 삭제하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알았는데 동탄에서 가장 비싼곳이 바로 이 메타폴리스라고 합니다. 바로 전 현장인 - [[광교 상떼빌 파크뷰] 40평형 아파트 안방욕실(욕조, 샤워부스, 선반장)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8/) - 용인에 위치한 광교 상떼빌 파크뷰 40평형 아파트 타일 리모델링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경기도 용인의 광교에 위치해 있는 상떼빌 파크뷰 아파트의 타일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gwanggyo-sangtaville-remodeling/ 이 부근에 있는 단지는 전부 4000번때부터 시작하는걸로 보아, 지어진지 어느정도 된 건축물이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 [[광교 상떼빌 파크뷰] 40평형 아파트 거실욕실, 주방, 현관, 베란다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9/) - 거실 욕실 600 x 600 포쉐린 타일 시공 지난번 안방욕실 소개에 이어 거실욕실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gwanggyo-sangtaville-remodeling/ 안방욕실과는 달리 평범한 30평형대 아파트에서 흔히 볼수있는 거실욕실의 구조입니다. 「ㄴ」자 구조의 샤워부스가 들어가게 되는 욕실입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조적으로 샤워부스 파티션을 세우게 됩니다. 지난번 안방욕실 포스팅보기: -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여유로운 크기의 타일욕조, 타일제작 파우더테이블로 꾸민 욕실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0/) - 온몸을 담굴수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타일욕조와 넓은 타일 파우더 테이블로 꾸며진 욕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판교에 위치 해있는 더 샵 판교 퍼스트 파크 아파트 타일시공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pangyo-thesharp-remodeling/ 이 현장은 작년 말(2021년)에 끝난현장인데, 제가 포스팅을 꾸준히 올리지 못하는바람에, 지금에서야 올리게 됩니다. -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매립수전으로 꾸민 거실욕실, 대형타일 만든 넓어보이는 주방과 베란다, 심플하면서 세련된 현관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1/) - 모던한 샤워부스와 심플하면서 편리한 구조의 거실욕실 지난 부부 욕실에 이어 거실욕실 리모델링 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거실욕실의 경우 제가 작업하지 않고, 다른 반장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1200 x 600 타일로 전체 다 붙이는거라, 쉽지 않으셧을텐데, 끝까지 마감지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매립수전으로 더욱 더 세련된 마감 시공 전 현장 사전조사때의 모습입니다. 여태까지 일해보면서 대부분 그랬었지만, 보일러 난방 옵션은 기본적으로 - [[판교 원마을 10단지 힐스테이트] 대형욕조의 안방욕실, 샤워부스가 있는 거실욕실 그리고 세탁실, 현관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2/) - 대형욕조가 있는 안방욕실, 샤워부스의 거실욕실, 단을 없앤 세탁실, 그리고 현관 리모델링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판교 원마을 10단지에 위치해있는 힐스테이트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pangyo-wonmaeul10-hillstate-remodeling/ 이 현장은 올해 초에 끝난 현장입니다. 겹치는 공정의 스케쥴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는 다른 작업팀의 배려심과 인테리어 - [[판교 원마을 9단지 아파트] 타일욕조, 타일선반이 구성된 욕실, 1200 x 600 각 포쉐린타일로 전체 바닥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8/) - 타일욕조, 타일선반이 구성된 욕실, 1200 x 600 각 포쉐린타일로 전체 바닥 타일시공된 판교 원마을 9단지 아파트 안녕하세요.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pangyo-wonmaeul9-remodeling/ 요즘 같이 무더운 날씨에 집에서 시원하게 포스팅 하기 딱이라 생각되어, 시간 내어 포스팅을 합니다. 작업한지는 꾀 지난현장입니다만, 그간 쓰지못하고 밀린 현장이 - [[판교 삼성 아데나루체] 타일욕조로 마감된 호텔욕실과 같은 욕실, 넓은 타일로 크게보이는 주방, 심플한 현관과 베란다 리모델링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3/) - 판교에 위치한 삼성 아데나루체 에서 작업된 타일 리모델링 시공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판교 네이버 본사 옆에 있는 삼성 아데나루체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pangyo-samsung-adenaluce-remodeling/ 최근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포스팅을 자주 하지못해, 이 현장역시 작업끝난지는 꾀 되었는데 이제서야 부랴부랴 올리네요. - [[광교 이편한세상 테라스] 고급스러운 타일 선반과 타일 욕조로 꾸민 욕실, 대형타일로 벽바닥 전부 리모델링한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4/) - 광교 이편한세상 테라스에서 진행된 타일 리모델링 시공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수원 광교에 위치한 이편한세상 테라스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 입니다. 이 바로전에 올린 포스팅도 그렇고 이번에도 타일욕조로 꾸민 욕실을 위주로 소개해드릴거 같습니다. 제가 작업한곳이라 아무래도 더 그부분에 집착이 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Client –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87도씨 이번 포스팅 역시 당연 87도씨 현장의 이야기입니다. 87도씨는 몇달전 - [[분당 무지개 마을 아파트] 밝은 600각 타일로 꾸민 욕실, 주방, 베란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5/) - 분당 무지개 마을 아파트에서 진행된 타일 리모델링 시공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분당에 위치한 무지개 마을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bundang-mujigae-apartment-remodeling/ 하도 오랫만에 포스팅을 올리는거라, 글을 쓰는 감각도 잃어버리고, 시공했던 내용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올려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번현장에 타일작업이 된곳은 욕실 -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타일욕조, 타일선반이 구성된 욕실들, 600각 포쉐린타일로 작업된 베란다,주방,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7/) - 타일욕조, 타일선반이 구성된 욕실들, 600각 포쉐린타일로 작업된 베란다,주방, 현관 타일시공된 분당 까치마을의 아파트 안녕하세요.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bundang-kkachimaeul-apartment-remodeling/ 요즘 현장 업무도 그렇고, 개인적인 일들도 겹쳐 오랫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며 , 그당시 기억을 되시기며 소개해드릴 현장은 분당에 있는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 - [[용인 블루밍 더 구성 아파트] 사우나와 타일욕조로 구민 호화옵션의 욕실, 넓어 보이는 주방, 세탁기와 가구를 위한 공간의 베란다, 오염에 강하면서 모던한 느낌의 현관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6/) - 용인 블루밍 더 구성 아파트에서 진행된 사우나가 있는 욕실, 주방, 베란다,현관 타일시공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용인에 위치한 블루밍 더 구성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yongin-blooming-the-guseong-remodeling/ 밀린 시공일지를 꾸준히 올려보려고 노력하는데, 그간 미루어 뒀던 개인일정이나 기술연구, 현장방문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 [[황학동 롯데캐슬] 예쁘면서 실용적인 타일욕조를 구성한 30평대 아파트 욕실, 그리고 깔끔한 현관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19/) - 평범한 30평대 아파트 욕실에 타일욕조, 그리고 깔끔한 현관 안녕하세요.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hwanghak-lottecastle-remodeling/ 이란 다녀온후, 첫 현장포스팅을 지금에서야 올리게 됩니다. 사실 이란에서의 모자이크 아트 교육에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고, 기대보다 더 큰 배움을 받았기에, 그 경험부터 많은사람들과 글로 나누고 싶어, 그 부분부터 기록하고 - [[분당 파크타운 서안] 세련된 샤워부스, 대형욕조로 구성된 욕실들. 55평 아파트 타일 리모델링 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21/) - 세련된 샤워부스, 대형욕조를 가진 욕실들이 인상적인 분당 파크타운 서안 55평 아파트 타일 리모델링시공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분당 수내동에 위치한 파크타운 55평 서안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bundang-parktown-apartment-remodeling/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 작업 역시 대략 1년 전쯤의 내용이라, 시공 내역의 기억이 - [[분당 정든마을] 욕실의 세면대를 파우더룸으로! 30평형아파트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tiling-20/) - 욕실의 세면대를 파우더룸으로! 분당 정든마을 30평형 아파트 타일시공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분당에 위치한 정든마을의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jeongdeunmaeul-apartment-tile-installation/ 매일 현장작업때문에 「정신없다, 시간없다 」했는데, 막상 컴퓨터 앞에 밀린 일기를 몰아서 쓰는 것 또한 정신없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 일끝나고 매일 썻던 - [[강남 논현동] 구옥빌라 욕실 리모델링 - 밝은 패턴타일로 분위기 반전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gangnam-bathroom-remodeling/) - 강남 논현동 구옥빌라 욕실 리모델링 사례. 밝은 패턴 타일과 타일 시공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욕실을 소개합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 [[하남 미사] 욕실 타일시공 - 샤워부스와 타일욕조로 공간 분리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hanam-misa-bathroom-renovation/) - 샤워부스 + 타일욕조로 만든 실용적인 공간, 하남 미사아파트 욕실 타일시공 하남 미사에 위치한 아파트 욕실 리모델링 사례를 소개합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보기 이번 현장은 기존의 안방욕실과 거실욕실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인데요, 샤워부스와 타일욕조를 구분 설치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습니다. 이렇게 욕실을 통합시킨데에는 욕실 막는벽을 없애고 - [[하남 미사] 통바닥 타일시공 - 오염방지에 강한 포쉐린 바닥타일시공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hanam-misa-tile-floor-installation/) - 오염방지에 강한 바닥 타일시공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편리하게 생활 바로 전에 포스팅한 하남 미사에 위치한 아파트 욕실 리모델링 사례에 이어, 이번에는 현관, 거실, 그리고 방까지 전부 타일로 작업한 통바닥 타일시공내용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hanam-misa-apartment-tile-remodeling/ 사전 현장방문중에 우연히 거주하실 집주인분을 뵙게 되었는데, 반려동물을 키우시네요. - [[산본 레미안] 포세린 타일로 완성한 모던 욕실 인테리어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sanbon-remian-bathroom-renovation/) - 산본 래미안 아파트의 욕실을 포세린 타일로 리모델링하여 모던한 인테리어를 완성한 후기입니다. 시공 과정과 팁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 [[산본 레미안] 600각 포쉐린 타일 시공으로 완성한 깔끔한 베란다 & 주방 마감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sanbon-remian-balcony-kitchen-porcelain-tile/) - 산본 레미안 아파트 주방 베란다에 600각 포쉐린 타일을 시공하여 깔끔한 마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 [[다이소] 철거부터 타일붙임 그리고 폐기물처리까지 원스톱 타일하자보수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daiso-tile-repair/) - 다이소 바닥 타일 1년 만에 하자 발생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어느 다이소지점의 타일하자보수 현장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daiso-floor-tile-repair/ 물론 제가 작업했던 현장이 아니라, 다른 타일팀에서 작업했던것인데, 저에게 타일 하자보수 문의를 주셨습니다. 저와 유선상으로 이야기 하면서 지금 이거 타일작업된지 딱 1년됐는데 이렇게 - [[잠실 리센츠 아파트] 안방은 대형 욕조 + 거치 공간, 거실은 심플 젠다이 포인트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jamsil-ricenz-bathroom-tile/) - 안방은 대형 욕조와 매립 선반으로 여유를, 거실욕실은 젠다이로 깔끔함을 담은 잠실 리센츠 3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 타일시공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잠실에 위치해있는 30평대 리센츠 아파트 욕실 리모델링 입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jamsil-ricenz-tile-work/ 안방욕실과 거실욕실 모두 1200×600mm 대형 타일을 활용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 [[잠실 리센츠 아파트] 대형 1200x600 타일로 완성한 넓은 주방 & 세련된 베란다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jamsil-ricenz-kitchen-balcony/) - 1200 x 600 대형타일로 넓게꾸민 주방, 작지만 세련된 베란다 - 잠실 리센츠 아파트 타일시공 이번에 소개할 공간은, 전 포스팅에 이어서 잠실 리센츠아파트의 주방과 베란다 타일시공 입니다.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jamsil-ricenz-tile-work/ 같은 아파트의 욕실 시공은 이전 포스트에서 다뤘고,이번에는 그 연장선으로 생활 공간의 확장과 실용성을 살린 - [[잠실 리센츠 아파트] 현관·다용도실 타일시공 – 1200x600 대형 포쉐린 타일, 졸리컷 마감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tile-diary-jamsil-ricenz-entry-utility-tile/) - 잠실 리센츠 아파트 현관과 다용도실 타일시공 사례. 대형 포쉐린 타일과 졸리컷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인 시공 디테일을 확인해보세요. - [[송도 호반 써밋] 600각 타일과 샤워부스로 완성한 공용 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ongdo-hoban-public-bathroom-tile/) - 송도 호반 써밋 아파트 공용욕실 타일시공 사례입니다. 600각 베이지 타일과 샤워부스 시공으로 세련되고 효율적인 욕실로 변신한 현장을 확인해보세요. - [[송도 호반 써밋] 타일욕조로 마감한 안방 욕실 타일시공 | 타일공 작업일기](https://bong8nim.com/blog/work/songdo-hoban-master-bathroom-tile/) - 송도 호반 써밋 아파트 안방욕실 타일시공 사례. 1500×750 대형 포쉐린 타일과 타일욕조로 완성한 고급스러운 욕실 인테리어. - [노가다 일기 - 포트폴리오를 만들다](https://bong8nim.com/blog/work/make-portfolio-site/) - 나의 이력서 포트폴리오(portfolio.bong8nim.com)를 만들다 아직 내가 작업했던 결과물들을 전부 올리지는 못했지만, 블로그에 올렸던 것들과 비교적 최근에 작업했던것들, 사진이 있는것을 토대로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고, 계속 업데이트 하고있다. 이 사이트를 보고 뭘 거창하게 저런거까지 만드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어떤일을 하고 어떻게 일했는지, 나를 모르는사람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포트폴리오 라고 생각한다. 쉽게 - [타일공 작업일기 - 아파트 인테리어 아트월 타일링 800x400 타일 디자인과 시공 팁](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house-artwall-800x400-tiling/) - 이 글은 집 인테리어 아트월 타일링 작업 과정을 기록한 작업일지로, 타일 선택부터 시공 팁까지 상세히 다룹니다. - [타일공 작업일기 – 아파트 욕실 벽타일 하자보수 시공기 – 300x600mm 타일 교체 사례](https://bong8nim.com/blog/work/apt-bathroom-walltile-maintenance/) - 아파트 욕실 벽타일 하자보수 시공 사례를 통해 떠발이 공법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을 소개합니다. 300x600mm 타일 교체 과정을 자세히 확인하세요. - [타일공 작업일기 – 아파트 주방 600 x 600 포세린타일 리모델링 시공](https://bong8nim.com/blog/work/kitchen-600x600-porcelain-tile-remodeling-construction/) - 아파트 주방에 600x600mm 포세린타일을 시공한 리모델링 사례를 소개합니다. 사전 조사부터 시공 과정, 마감까지의 전 과정을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 [타일공 작업일기 – 아파트 거실 300 x 600 아트월 타일 시공](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house-artwall-300x600-tiling/) - 인터넷을 통한 타일시공 의뢰 제가 주변에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 얼마전 아트월 작업했던 현장의 소비자께서, 소개 많이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저 현장이후 아트월 작업의뢰가 심심치 않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sillim-apartment-artwall-tile-installation-sillim-apt-artwall-tile-work/ 이번에 작업일기로 소개드릴 현장역시, 인터넷을 보고 문의를 주신 소비자분이셨습니다. 현장 - [타일공 작업일기 – 아파트 베란다 200 x 200(Regno), 300 x 300 (논슬립 자기질) 타일 시공](https://bong8nim.com/blog/work/work-diary-house-porch-200x200-and-300x300-tiling/) - 인테리어 업자분의 작업의뢰 블로그 보고 전화드렸습니다. 작업 가능하시나요? 최근부터 직접 현장을 맡아서 작업한 작업일지를 올리고 나서부터 블로그를 보고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셨습니다. 「여지껏 3년간 운영해왔던 블로그가 이렇게 나에게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는구나」 하며 기쁨과 감출수없는 감사함을 느끼며, 항상 문의주시는 모든분들 한분한분께 상담해드리고 있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 [타일공 작업일기 – 강남 카페 18평형 바닥, 벽 타일 시공](https://bong8nim.com/blog/work/commercial-cafe-tiling-1/) - 카페 셀프인테리어를 원하시는 클라이언트 이번 클라이언트께서는 기존에 있는 카페를 인수받아 리모델링후 오픈하려고 하는데, 현재 꾸며져 있는 상태에서 부분적으로 리모델링 하려고 하시는 경우십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gangnam-cafe-tile/ 사실 이미 되어있는 부분도 어느정도 깔끔하고 괜찮기는 하지만, 가게명을 바꾸고 재 오픈하는데, 아무래도 기존에 있는것을 전부 - [타일공 작업일기 – 용인 아파트 베란다 300 x 300 (자기질) 타일 시공](https://bong8nim.com/blog/work/tiler-work-diary-porch-300x300-tiling/) - 인테리어 업자분을 통한 하자보수 타일시공 이번 현장은 선배님(타일연구소)의 소개로 작업하게 된 현장입니다. 인테리어 업자분의 일이며 내용은 용인에 위치한 아파트의 베란다 타일에 하자가 생겨 하자보수를 봐야 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 이 현장의 시공 결과물만 빠르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완성 사진 볼수있습니다. https://portfolio.bong8nim.com/pt-portfolio/yongin-veranda-tile/ 이렇게 하자보수의 건의 경우, 사진으로만 봐서는 사실 쉽게 분간이 가기어렵습니다. 소비자가 - [노가다 일기 – 타일공 한지 어느새 7년이 지났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er-7-years/) -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타일공 한지 벌써 7년이 지났다 정확히 3월1일. 2017년 3월1일이 타일 처음 시작했던 날이다. 내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버틸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조차 못해본 기술직. 그래도 큰마음먹고 제2의 인생시작을 하기전, 준비라고 약 1달간 인력소에서 용역 생활을 했지. 고소공포증있는 내가 현장일 배워보겠다고, 다리 후덜후덜 거리면서 아시바 위에서 물건 받아치기하고, 생전 처음보는 현장부자재를 옮기고 정리하면서 땀, 피 - [노가다 일기 – [모자이크 아트 배우기 4話 마지막] – 멀리서 보면 모르지만, 가까이서 보면 얼마나 추한지 알게된다](https://bong8nim.com/blog/work/mosaic-art-cutting-gradation-class/) - 배울수있다는 기쁨 즐겁게 시작하는 하루. 요 몇일간 계속 느끼는거지만 이게 얼마만에 등교길인지 모르겠다. 비록 정규 교육시설에서 배우는건 아니지만, 대단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선생님밑에서 1:1 로 배울수있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영광스러운 기회다. 사람은 배운만큼 느끼고 안다 이란의 길거리를 가다보면 벽화등을 간간히 보게 되는데, 이런 전통적인 느낌의 벽화등이 보이곤한다. 전형적인 중동문화의 터번과 복장, 그리고 장신구들. 우리나라는 아랍음식점 이나 - [노가다 일기 – [모자이크 아트 배우기 3話] – 테크닉이 필요해](https://bong8nim.com/blog/work/mosaic-art-technique-class/) - 설레이는 모자이크 아트 수업 설레는 모자이크 아트 교육 두번째 날 아침. 어제 저녁 연습을 많이는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모자이크 커팅기에 대한 감은 익혔다. 마음같아선 손에 물집 잡히도록 연습했다고 허세좀 부리고 싶은데, 손바닥 물집과 굳은살 같은거야, 진작에 잡혀서 아무리 칼로 도려내도 굳은살이 나올정도니 그런 뻔한 생색내기는 이제 할수도 없는 나이가 된거 같기도 하다. 이곳 테헤란에는 교통체증도 - [노가다 일기 – [모자이크 아트 배우기 2話] - Mosaic Artist 인 mosaic_atoosh 선생님에게 교육을 받다](https://bong8nim.com/blog/work/trip-iran-for-study-mosaic-art-2/) - 드디어 모자이크 아트 교육 첫날 이란을 도착하고 한동안 이곳저곳 여행을 즐기다가, 예정했던 모자이크 아트 교육의 첫날이 다가왔다. 처음가보는 길이니 택시어플로 택시를 콜해보는데, 이거 뭐 지도를 보자한들 가본 곳도 아니고, 온통 페르시아어라 봐봤자 하나도 모르겠고. 그나마 페르시아 숫자는 다 익숙해져서 보고 쓸수있는 수준이라, 차 번호판이랑 택시비 정도만 알수있었다. 어찌되었든 택시타고 도착. 일할때 버릇마냥, 항상 약속시간보다 40분 - [노가다 일기 - [모자이크 아트 배우기 1話] 페르시아 제국, 이란을 가다.](https://bong8nim.com/blog/work/trip-iran-for-study-mosaic-art-1/) - 서로의 꿈 나는 나중에 공장을 차려보고 싶어. 요즘 가구마감을 타일로 하곤하거든. 아일랜드 상판이나.... 그래서 나중에는 공장하나 만들어서 거기에서 웻쏘 놓고 멋드러지게 작업하면서 납품도 해보고 싶다. 작은 형님은 종종 일하시다가도 입버릇 처럼 공장을 지어, 특별한 타일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하곤 하셨다. "형님, 저는 모자이크를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어요. 왜 모자이크 타일 조각내서 그림 그리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게 너무 - [타일공 일기 Vlog #1. Teamwork](https://bong8nim.com/blog/work/vlog-1-teamwork/) - 2021 년 새해, 첫 Vlog를 올려보았습니다 https://youtu.be/d1IMruIvoKg 2021년 새해, 처음으로 Vlog 를 올려보았습니다. 비록 처음 만든 영상물이라 매우어색하고 품질도 떨어지지만, 저에게 있어서 나중에 다시 되돌아볼수있는 제 인생의 하나의 기록물이기에 의미있는 영상입니다. 앞으로 간혹 이렇게 Vlog를 만들어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에 올린 Vlog 작업은 2020년 마지막 현장인 한남동에서 있었던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작업내용만이 아닌 일상 Vlog - [11월 11일 타일연구소에서 타일공들을 위한 모임 Tile Technology 을 주최합니다.](https://bong8nim.com/blog/work/11-11-tilelab-tile-technology/) - 2020년 11월 11일 타일연구소에서 타일공들을 위한 모임을 추진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타일연구소 소속으로 활동중인 bong8nim (김현식) 입니다. 오랫만에 포스팅하는데 작업이야기가 아닌 이벤트 홍보글이 되어 다소 의외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본래 블로그에 홍보및 광고등을 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하게 말씀드리곤 했었는데, 제대로 말씀드리자면 (비영리 이벤트 및 캠페인등의 홍보를 제외한) 사익 및 개인적인 수익을 위한 영업용 광고및 홍보등은 게시하지 - [노가다 일기 - 네이버 창작자 멤버십으로 선정,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홍대 방문하다.](https://bong8nim.com/blog/work/selected-for-naver-creator-membership/) - 네이버 창작자 멤버십 대상자로 선정 여느때와 다름없이 일하고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를 켜고, 메일을 확인해보니 이런 메일이 도착해있었다. 네이버 창작자 멤버십? 요즘 네이버가 유튜브의 기세에 밀려 고전하는데, 그것을 견제하려고 기획된 프로그램인거 같다.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 소개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는 네이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창업자 및 크리에이터 등을 도우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꽃이라고 하는 몇년 전부터 지속해오던, 스몰비지니스(SOHO)및 - [노가다 일기 - 난 작은타일이 더 이뻐](https://bong8nim.com/blog/work/i-like-small-tiles-better/) - 이어지는 벽타일 시공 주방 모자이크 타일과 벽타일, 그리고 파벽돌 땜빵 작업이 끝나고, 이어서 타일 기둥에 벽타일 작업이 시작된다. 이 매장안에는 기둥이 몇개가 있어, 형님들 둘다 같은 타일을 붙이게 되었다. 고성능 압착시멘트를 찾는 이유 이렇게 벽면(하지면)이 석고보드를 쓰는 경우, 대게 본드라고 불리우는 세라픽스나 D20 등을 사용하여 시공을 하게 된다. 세라픽스나 D20 을 접착제로 사용하는 이유가 몇가지 - [노가다 일기 - 마음에 드는 타일의 기준](https://bong8nim.com/blog/work/standard-of-favorite-tile/) - 1군업체 부천 스타필드 오늘부터 당분간 부천스타필드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이 현장은 지원으로 간 현장이기에, 요청한팀의 분위기에 맞춰 일을 해야 한다. 그래서 평소에는 대략 7시쯤에 만나서 식사를 한다거나 하거하지만, 듣기로는 이팀은 단종회사라 아무래도 좀 더 이르게 시작하고, 일하는 인원도 많다. 그렇게 6시까지 현장에서 작은형님, 큰형님, 나 이렇게 먼저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는 도중에 오야지(이하 희반장님으로 칭함)로 - [노가다 일기 - 한번에 척하고 되는건 없다](https://bong8nim.com/blog/work/need-a-lot-of-experience/) - 레이아웃 부터 프라이머 작업까지 끝을 낸후, 레이아웃을 생각해보기 시작한다. '보자... 왼쪽 벽부터 원장을 쭉 간다고 치면...' 줄자를 재보며 어떻게 레이아웃을 짜야 하는지 체크해본다. '아니야.. 여기서 원장으로 시작하면, 저기 기둥쪽에서 애매하게 걸리네..' 마킹한부분을 지우고 다시 레이아웃을 구상한다. 레이아웃을 정할때 항상 그렇지만, 기준을 잡은후에는 그 기준으로 애매하거나 함빠가 들어가는 애매한부분들의 사이즈나 모양등을 체크해본다. 「여기서 시작하면 문제 없겠지..」 - [노가다 일기 – 친구의 셀프 인테리어, 타일시공하러 가다](https://bong8nim.com/blog/work/self-interior-tiling/) - 만만치 않은 세상 「띠리링 ~」 쉬는날 집에있는데, 친구녀석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어, 뭐하냐?" "뭐하긴 집에 있지." "그래? 야, 나 가게 차릴껀데 너가 와서 타일 붙여라." "병신 ㅋㅋ 그냥 누구 밑에 들어가서 일해 새끼야, 처 자식도 있는게 망하면 어쩔라고 " "다 소용없어 씨발, 사장새끼들 다 경력얼마 안된애들만 대려다가 싸게싸게 불러서 부려 먹을라고만하지 에휴." 이녀석은 요리하는 주방장이고, 고등학교때 - [노가다 일기 - 원스톱 리모델링 시공](https://bong8nim.com/blog/work/acetilingservice-onestop-remodeling/) - 작은형님의 매형께서 시공의뢰 이전 수영장 작업을 끝내고, 아덱스 교육이나 그리고 다른현장 날일을 간다던가 하면서, 다시 오랫만에 팀 현장에 돌아왔다. 항상 그렇지만 현장에는 내가 제일먼저 도착한다. 이번 현장은 작은형님의 매형분께서 살게되실 빌라인데, 주차장이 텅빈게 주차로 고생안한다는것에 일단 한숨 돌리고, 가볍게 연장을 챙기고 현장을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거실이 완충제로 깔끔하게 보양작업이 되어있었다. 난 미리 주말에 가서 - [노가다 일기 – 아덱스 아카데미 2코스 다양한 타일접착제 시공교육에 참가하다](https://bong8nim.com/blog/work/ardex-academy-glue/) - 마지막 아덱스 교육 일전의 두번의 교육에 허둥지둥 거의 시간에 딱맞춰서 오는 경험을 하며 느낀게 있기에, 오늘은 일찍 일어나 출발했다. 얼마나 일찍 일어났는지 교육장 근처쯤오니, 교육시작시간보다 1시간 20분전 정도쯤에 도착했다. 진작 이렇게 좀 서둘리올껄. 지난 번엔 대략 짐작으로 알람맞춰 왔다가, 아침밥도 제대로 못먹고, 허둥지둥 뛰어와서 준비된 다과로 아침 때웠는데. 역시 모든것은 시간에 딱맞추는 거보다 조금 일찍오는게 - [노가다 일기 – 아덱스 아카데미 1코스 바탕면 및 방수교육에 참가하다](https://bong8nim.com/blog/work/ardex-academy-primer-waterproof/) - 좋은 교육에는 꼭 참여 선배님 덕분에 알게된 지난 아덱스 아카데미 3코스 줄눈교육 에서 너무나도 유익하고 좋은 공부가 되어, 이어서 진행되는 1코스 바탕몇 및 방수교육에도 참여 하게 되었다. 지난 아덱스 아카데미 3코스 줄눈교육 포스팅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ardex-academy-grout/ 사실 지난번에 교육듣기전에는 '이론을 알아야 실제 시공에서도 응용하고 할테니 들어봐야지...' 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교육에 임한게 사실이지만, 듣고 나니 이건 - [노가다 일기 [수영장 메지(줄눈)교체 2話] - Nice My Work](https://bong8nim.com/blog/work/nice-my-work/) - Nice My Work 오늘도 새벽에 출발해 현장에 도착후, 산 근처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해본다. 이 현장은 야외라 뜨거운 햇볕아래 일한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대신 아침에는 맑은공기를 접할수있다는게 장점이다. "아~ 일하기 싫어." 회사 다닐때 아침 출근길 시작, 집 문앞에 나서자마자 하는.. 아니, 실은 전날 잠자리에 들기전부터 생각하는. 아니, 잘 생각해보면 저녁밥 숟갈을 들으며, 「이제 휴식은 끝났다.. - [노가다 일기 [수영장 메지(줄눈)교체 1話] - 메지 칸띄기](https://bong8nim.com/blog/work/acetilingservice-pool-grouting-1/) - 각오 해라 내가 다른현장 가서 일하는동안, 단톡방에 일거리 잡혔다고 톡이 왔다. 줄눈(메지) 교체 작업 하자~ 메지 교체. 해본사람은 알지만, 먼지도 많이나고, 다들 꺼려하는 작업중에 하나다. 그래서 이런 교체작업은 메지 기술자 들이 아닌 흔히 줄눈교체 하는팀들이 따로 있다. 간혹 인터넷등에 보면 폴리우레아 줄눈(펄 들어간 반짝이) 작업 하시는분들이 전문적으로 메지교체 하시는 걸로 알고있는데, 우리팀에 이렇게 의뢰가 들어온거가 - [타일공 bong8nim의 프로필](https://bong8nim.com/blog/work/타일공-bong8nim의-프로필/) - 타일공 bong8nim 소개 안녕하세요.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이자, 타일공인 bong8nim 입니다. 저에 대한 프로필 정보 및 연락처, 작업내용등 about.bong8nim.com 에서 확인하실수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 할예정 이오니, 저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about.bong8nim.com 으로 접속하시면 참고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가다 일기 - 타일 하자보수, 돌 하자보수, 그리고 방수 하자보수](https://bong8nim.com/blog/work/tile-and-stone-maintenance/) - 돌 하자보수 「띠리리~」 "예, 형님." "어, 아마 하루 아니면 이틀정도 돌 하자난거 다시 붙이러 갈건데, 너 시간되지?" "네, 형님." "어, 이따가 주소 넣어줄테니까 내일 보자." 「삑」 '돌도 문의가 들어오시는구나..'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실은 왕사장님과 형님들은 예전에 타일을 잠시 접고, 돌일을 하신적이 있으시다고 한다. 2년가량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 돌일도 만만치 않다고 혀를 둘러차셨다. "전에 왕사장님이랑 돌일도 - [노가다 일기 – 아덱스 아카데미 줄눈교육에 참가하다](https://bong8nim.com/blog/work/ardex-academy-grout/) - 선배님의 도움 [한국아덱스] ARDEX ACADEMY 블로그 에서 개제된 사진을 퍼왓습니다. *위법시 삭제하겠습니다. 「띠리링」 "네, 선배님." "어, 저번에 말했던 아덱스 교육 있잖아? 그거 갈꺼야?" "예, 가야죠." "어, 그럼 따로 가지말고, 한 차로 같이 가자고. 내일모래 아침 우리집에 와서 차 대놓고 같이가던가." 사실 나는 이런 교육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선배님이 미리 알려주셔서 교육에 참석할수 있었다. 선배님은 항상 그러시지만, - [노가다 일기 - 일은 어떻게 배우느냐 가 중요하다](https://bong8nim.com/blog/work/how-do-you-learn-work/) - 고급 그 자체 "우와~" 큰형님께 현장주소를 받을때, 「분당」 에 위치했을때 부터 '고급일 인가 보다..' 라고는 생각했지만, 실물로 건물을 보니 독특한 모양의 집 구조에 입이 벌어졌다. 집이 동그랗다. 보통 집들은 대부분 네모낳다. 간혹가다 삼각형 정도는 있어도 이렇게 동그란집은 없다. 게다가 이거 파벽돌 붙인것도 예술이다. "이야~ 이거 진짜 잘붙였다."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탄성이 흘러나왔다. 잘했다 사실 나는 - [노가다 일기 - 기회를 받다](https://bong8nim.com/blog/work/take-a-chance/) - 저 남아서 해봐도 될까요? "사장님, 저 오늘 붙이신거 남은 부분 제가 해봐도 될까요?" "뭐? 남아서 하겠다고? " "네." "하하, 할수 있겠어?" "네, 할수 있습니다." 어차피 타일에 메지간격도 잡을수있게 타일의 네면에 메지틈이나오도록 구성되어있는 타일이다. 메지간격도 알아서 벌어질테니 딱히 어려운거 없기도 하고, 여태까지 일하면서 본드바리 안해본것도 아니니 나름 자신있게 대답했다. "그래 해봐. 근데 너 형들 되게 꼼꼼한거 - [노가다 일기 - 고급의 품격](https://bong8nim.com/blog/work/advanced-tile-construction/) - 고급의 느낌 https://youtu.be/V7URKklHCa8 나는 요즘 포스팅 상에 자주 언급하지만 고급시공을 하면서 느끼고 만족하는부분이 많다고 줄곧 얘기한다. 참고로 이부분은 화장실인데, 여기 꺽이는 부분에 들어가는 도매(졸리커팅)는 다 내가 친거다. 물론 형님이 보시곤 손본곳도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손본게 많으신거 같지는 않다. 내가 재단하고 도매치고, 그리고 형님이 다 붙이고 난후 완성된 모습을 본다. '크아, 이건 만족. 진짜. 이야~ 내가 - [노가다 일기 - 박판타일을 붙이다](https://bong8nim.com/blog/work/bigslab-tile-install/) - 재호출 「띠리리~」 "네, 여보세요." "어. 지금 일하니?" "아닙니다. 형님." 반가운 큰형님의 목소리. 오랫만이라 그런지 더 반갑다. "너 저번에 일정 겹쳐서 못한다고 했었던 현장있잖아? 그게 딜레이되서.. 어.. 한... 3일쯤? 후에나 시작할거 같거든" "아! 그때 그 박판타일 하신다고 하셨던 현장이요?" "어. 그게 미뤄져서 이제서야 할거 같거든. 그래서 혹시나 해서 더 되나 다시한번 확인해볼겸 전화했어." "네. 하겠습니다. 형님." - [노가다 일기 - 박판타일과 에폭시메지는 까다로워](https://bong8nim.com/blog/work/bigslab-tile-and-epoxi-grout/) - 바닥 시작 몇일간 벽작업을 끝내고, 바닥작업이 시작되었다. "예, 이거 바닥을 하는데 아무래도 다시 잡고 해야 할거 같아서요. . . 네 알겠습니다. . 예, 지금 현장이예요. 예." 첫날 오자마자 작은형님이 바닥상태를 보며, 걱정하셨었는데 아무래도 마음에 크게 걸리시는지 결국 현장책임자분에게 전화를 걸어 호출하셨다. 큰형님은 작은형님이 통화하는 도중에도, 계속 바닥상태를 이곳저곳 체크하고 계셨다. "형님, 보통 하는것처럼 바닥이 꺼져있는곳은 - [노가다 일기 - 늘었네 많이 늘었어](https://bong8nim.com/blog/work/level-up/) - 이렇게 라운드 많은건 처음이다 방안 원장을 싹다 붙인후, 함빠만 남은 상황. 원장붙이는것도 쉽지 않았지만, 이 방안에 남아있는 함빠는 더 만만치 않아 보였다. 건물 자체가 동그란데, 그 동그란 구조덕분에 함빠가 전부 라운드 졌다. "너 여기 라운드져있는 함빠들 자를수 있겠냐?" "네." 사실 라운드 져있는 함빠를 처음 해보는것도 아니라, 나름 자신있게 큰형님에게 답변했다. "그럼 너가 여기서 부터 함빠 - [노가다 일기 - 베테랑](https://bong8nim.com/blog/work/veteran/) - 해보는것이 중요하다 건축/ 인테리어 종사자가 느끼는 겨울은 일반인에 비해 유난히도 춥다. 일거리가 전체적으로 줄어 일하고 싶어도, 일을 못하는경우가 태반이다. 나 역시 친구네 집 타일 시공을 끝으로 한참을 놀다가 예전에 불러주셨던 사장님께서 다행히도 불러주셔서 그래도 간간히 일하러 가긴 하였다. 그렇다 하더라도 일이 너무 없는건 변함없었고, 어차피 일도 안해구해지고 「 뭐라도 할까... 」 라며 생각하다 일전부터 해보고 - [노가다 일기 - 타일공으로서 2년이 넘은 지금 되돌아보며](https://bong8nim.com/blog/work/노가다-일기-타일공으로서-2년이-넘은-지금-되돌아보/) - 타일공으로서 2년이 넘은 지금 내가 처음으로 타일공으로서 일한다고 시작한 2017년 3월 1일.​ 벌써 2년이 지났다. 회사를 관두고 가망이 없다 생각한 IT 쪽을 아애 포기하고, 무엇을할까 하다 선택하게된 기술쪽. 그중에서도 타일. ​그때 당시만해도 「타일 배워두면 먹고사는데 지장없을거다.」 「타일 하면 돈 잘번다.」 ​등 달콤한 말들로 유혹하는 인터넷이나 매체등의 카더라식의 정보들. 그렇게 2년이 지난 지금. 이미 타일공이 되겠다고 - [노가다 일기 – 네이버 이달의 블로그가 되다](https://bong8nim.com/blog/work/naver-this-month-blog/) - 네이버 블로그팀에서 메일이 오다 「띠링~」 한참 일하고 있는도중, 핸드폰에서 문자알림음이 울린다. "아, 또 뭐야 바빠 죽겠는데." 뭐때문에 핸드폰이 울렸나 해서 확인해보니, 메일이 왔다는 소식이였다. '메일이니까 이따 봐야지.' 하며 다시 작업을 재개. 그렇게 작업을 하다가 몸도 살짝 지치고 힘들어서, 티타임 하자고 알렸다. 커피 한잔씩 하고 하죠 티타임을 외치자마자 몸이 퍼지면서 본드통 위에 앉아, 아까 확인 못한 - [노가다 일기 - 코리아빌드 전시회를 다녀오다](https://bong8nim.com/blog/work/go-korea-build-exhibition/) - 일이 너무없다 춥다 못해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2019년. 분명 태국가서 「올 2019년 한해 기술자가 될수있는 한해가 될수있게 빕니다.」 하며 불상앞에 기도도 하고, 연꽃 맞아가며 빌어도보고 했는데. 경제불황은 이런 바램도 헛되게 만드는거 같다. 몇일전에는 하도 일 없어서 인력소 나갔는데, 거기서도 데마 맞았다. ㅎㅎ '집에 있는다고 일이 들어오는것도 아니고, 이럴때 교육이나 세미나 같은거 들어야겠다.' 하며 선배님을 통해 - [노가다 일기 - 윤현상재를 다녀오다](https://bong8nim.com/blog/work/younhyun-trading/) - 윤현상재 가봤어? 선배님은 단순 타일을 붙이는 기술을 빨리 습득하고 싶어하는 스타일이 아닌, 전체적으로 다 아우러보며 인테리어 전체를 알아가고 공부하시는 스타일이시다. 그래서 타일의 종류나 요즘 유행하는 타일 및 타일시공법, 그리고 접착제나 여러가지 자재의 종류등에도 관심이 많으며 꾸준히 연구하시는거 같다. 나 역시 선배님과 비슷한 마인드인데, 그래서 그런지 한번 타일이나 인테리어쪽 이야기가 나오면, 줄곧 그쪽이야기만 한다. "이 타일은 - [노가다 일기 - 스타일이 다르다](https://bong8nim.com/blog/work/different-style/) - 이어지는 돌일 한 3일간 돌일을 하다 다른일정이 잡혀서, 적극오야지 현장에서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비게 되는 스케쥴.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고나니까, 전혀 꺼리낌없이 다시 일있냐고 먼저 연락을 취한다. 역시 모든지 첫번만 눈감고 해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전혀 아무렇지않게 자연스레 무언가를 할수있다. 나이를 먹으니 이런게 뭔가 더 어려워지는거 같은데, 항상 일을 구해야하는 노동자입장에서 이런 성격은 별로 좋지 않은거 - [노가다 일기 - 베가본드](https://bong8nim.com/blog/work/vagabond-tiler/) - 베가본드 (방랑자) "수고했고, 또 연락할게." "네 형님. 수고 하셨습니다." 잡혀져 있던 왕사장님팀 현장이 모두 끝나고, 더이상 같이 할일이 없어졌다. 소속팀 없이 날일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7개월째.. 항상 그렇지만 떠돌이 날일 하면서 가장 큰 고충이라고 말하자면 당연히 일을 잡는것이다. 기본 20일은 챙겨줘야돼 일을 하던중 큰형님이랑 이런저런 잡담을 하다가 일정이야기가 나왔다. "사실 우리도 아애 조공을 구해서 같이 - [노가다 일기 162일째 [타일공 146일째] - 사실 난 모르는게 천지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62/) - 사실 난 모르는게 천지다 오늘도 항상 그렇듯 이른새벽의 출근길. 「500 미터 전방 우회전해서 ~~」 선생님 차안에서 나오는 네비게이션 안내 목소리. 그리고 그 안내에 따라 가는 선생님. "어? 여기를 가르쳐주네요?" "어 뭐?" "아니요. 여기 거기 잖아요. 왜 비 많이오면 잠긴다고 못오게 통제하는곳." "그래. 그게 왜?" "저 여기 잠수되는곳있다는거 최근에서야 알았거든요." "그래?" 나무위키에서 퍼온 영화 괴물의 포스터 - [노가다 일기 163일째 [타일공 147일째] - 기술자마다 다르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63/) - 건강이 중요해 어제까지 이 건물의 화장실 벽타일이 다 끝나고, 선생님께서도 에폭시에 해방되셨다. "선생님 어제 병원 가보셨어요?" "어, 에폭시독이야." "좀 쉬셔야 하는거 아니예요?" "어떻게 쉬냐? 일 해야지." 지나치게 부푼 눈두덩이에 평소엔 절대 병원에 안들리실거 같은 선생님도 결국 걱정되셨는지 큰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고 오셨다. 어떻게 보면 다행일수도 있는 결과다. 에폭시 독이니까 에폭시작업만 멀리하면 낫겠지. 약 먹으면서. 만에 하나 - [노가다 일기 - 평탄클립 홍반장님에게 처음부터 다시배우다.](https://bong8nim.com/blog/work/learn-again/) - 기초부터가 틀렸다 "압착~" "평탄~" "쐐기" "쿠사비" 어떤 기술자도 그렇지만, 각자 다 조공에게 원하는 능력등이 조금씩은 다르다. 홍반장님은 매우 기초적인 부분들만 시킨다. 압착을 떠서 바닥에 고데질을 한다거나, 함빠를 자르려 줄자등으로 재려하거나 하려면 됐어, 내비둬. 내가할께. 단칼에 하지말라고 딱 잘라 버리신다. 타일 넘기기 "타일~" "네, 여기 있습니다." 홍반장님은 나를 다소곳하게 쳐다보시며 말한다. "이렇게 주면 어떻게해 ?" "네." "너가 - [[타일 조공구직]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https://bong8nim.com/blog/work/타일-조공구직-같이-일하고-싶습니다/) - 타일 조공 구직 합니다 지난 5월까지 한 스승님을 따라다니며, 상가쪽 타일시공을 배웠습니다. 주로 바닥 타일시공이 위주였으며, 계단 타일시공을 제외한 타일시공은 다 경험해보았습니다. 6월부터 현재 9월까지 대부분 주택 (고급 타일시공) 리모델링을 위주로 날일을 꾸준히 다녀왔습니다. 이제 서서히 데모도에서 준기공으로 가야할 단계에 위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 경력은 1년 6개월 가량입니다. 할수있는 능력 함빠재단 및 붙이기 몰탈을 - [노가다 일기 - 평탄클립의 홍반장님. 나를 놀래키다, 깨우쳐주다.](https://bong8nim.com/blog/work/노가다-일기-평탄클립-홍반장/) - 알림 포스팅에 앞서 본 내용에 나오는 홍반장님 에게 포스팅 내용에 본인정보 공개여부의 허락을 받은후, 포스팅에 개재하는 바이며, 오해가 없길 바랍니다. 유명인과의 접선 선생님곁을 떠난후, 나는 생각치 못하게 꾀 긴 일용직 생활을 하고 있다. 다행히도 종종 일있으시면 불러주시는 분들이 몇몇분 계셔서, 아직 크게 이전에 비해 수입에 타격을 입지는 않고있다. 참고로 선생님곁을 떠난 후 첫달 (6월은)은 되려 - [노가다 일기 161일째 [타일공 145일째] - 환경이 달라질지 언정 어차피 똑같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61/) - 모기놈들 「삐삐~」 "아~ 읏차차" 오늘도 어김없이 울리는 새벽 알람소리. 딱히 다를것없이 몸을 쭉펴 기지개하며 일어나, 방불을 키고 출근준비를 하는데, 환해지는 불빛에 보란듯이 보이는 통통한 모기 두마리가, 천장에 달라붙어있다. "아 니미럴것들. 진짜" 아침부터 재수없게 두마리나 보게되니 짜증이 확난다. 정말 지구온난화가 맞긴 맞나보다. 지금 10월인데 모기가 잉잉거리는거 보니, 여름에 너무더워 모기가 활동을 못해, 지금에서야 모기들이 날라다니는거겠지. 환경이 - [노가다 일기 - 나는 노가다를 배운거였다.](https://bong8nim.com/blog/work/노가다-일기-벌거숭이-나는-노가다를-배운거였다/) - 타일 조공 "어, 그래그래. 그렇게 해." "어. 잘했어. 내일 보자고." "너 몇시에 나오냐? 되게 빨리 나오는거 같다" 선생님 곁을 떠난후, 나는 처음보는 기술자들의 현장에서 일해보며 낮선 분위기에서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지금 우리나라에 일하는 타일조공들은 많으니, 내가 아닌 대개의 타일조공은 어떻게 일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눈치가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와 처음일해본 기술자는 내가 일하는것에 불만보다는 만족을 하는거 같았다. - [도와주세요](https://bong8nim.com/blog/work/helpme/) - 오늘 절망과 실망 내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에 모든걸 잃은거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 일단 잠시 수면후 작업재개 하려 합니다. 패닉상태라 뭘 어떻게 쓸지도 모르겟습니다. 도와주세요. 힘듭니다 - [노가다 일기 160일째 [타일공 144일째] - 어려운일은 오야지가 직접해야 한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60/) - 어색한 환경 오늘도 조식을 먹고, 커피를 타 이곳저곳 돌리며, 선생님과 깔끔반장님이 작업하실곳을 이곳저곳 쳐다보며 먼저 단도리 해드려야 할곳이 있는지 살펴본다. 항상 그렇지만 화장실공사는 자재 운반만 되어있다면, 데모도가 딱히 할일자체가 그리 많지 않아, 멀뚱멀뚱 혹은 빈둥빈둥 거리기 마련이다. 보통 주택화장실은 좁디 좁은 공간 한.. 3평 에서 4평정도이 되는데. 이런 좁은공간에 두명이서 왔다갔다하면서 작업하느니, 차라리 혼자 이것저것 - [노가다 일기 159일째 [타일공 143일째] - 참(眞) 기술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9/) - 선생님은 고급 이시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일찍 도착해, 주점오야지, 깔끔반장님, 선생님 그리고 나 아침식사를 하러 간다. 이렇게 잘사는 부자동네에도 신기하게 백반집이 있다. 물론 이 동네와는 상당히 어울리지 않은 좁디 좁은 옛날느낌의 식당이지만, 그래도 나름 반찬 잘나오고 이른새벽 조찬을 먹을수 있다는게 어딘가. 항상 그렇듯 난 밥먹으면 제일먼저 먹고 나온다.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어, 내가 현장 들어가는 입구에 - [노가다 일기 158일째 [타일공 142일째] - 일 없다고 놀면 안돼지](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8/) - 일 없다고 놀면 안돼지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일찍 선생님을 만나 현장으로 간다. "오늘은 어떤 현장인가요?" "저번에 왜 강남쪽 지하에 주점했었을때 불렀던 주점오야지가 일 좀 해달라고 연락와서 가는거야. 신축빌라 라는데 화장실한다고 하네." 지난 주점오야지분과의 만남 포스트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138/ "신축 이군요. 저 선생님이랑 일하면서 신축은 한번도 안해봐서 어떻게 일하나 궁금했는데, 잘됐네요." "잘됐긴 무슨.. 신축이 힘들어, 다 자재 - [노가다 일기 157일째 [타일공 141일째] - 적응](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7/) - 오늘은 어떨까 "잘 붙여놨냐?" "...뭐 그냥 그럭저럭 붙인거 같아요." 선생님은 오늘 오시자마자 제일먼저 내가 어제 밤에 붙였던 지하쪽 입구쪽 부터 향하셨다. 이곳저곳 고개를 기울이시면서 보시더니 ".. 됐다." "후우~" 자연스레 나오는 안도의 한숨. 현장에 도착하신 강남반장님은 선생님과 내가 안보여서 어디갔나 확인중 지하에 있는걸 보고, 같이 타일을 확인하신다. "뭐야? 입구에 붙인거 어제 너가 붙인거야?" "네." "아.." 강남반장님의 - [노가다 일기 156일째 [타일공 140일째] - 나홀로 연습](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6/) - 나홀로 연습 어제 선생님께 차를 가져와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음으로, 오늘은 아무 꺼리낌없이 차를 몰고 현장으로 도착한다. 항상 일어나는 시각 3:30 이지만 차로 다이렉트로 오니까, 역시 도착하는 시간은 평소때보다 훨씬이르다. "좋아, 그럼 계획을 실행에 옮겨볼까." 당연한 얘기지만, 차를 가져오려고 하는것은 출근길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잠을 좀더 자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찍 도착하거나 퇴근시간이후 타일 붙여보는 연습시간을 갖기 - [노가다 일기 - 떠난후 근황](https://bong8nim.com/blog/work/vagabond/) - 선생님과의 이별 5월 31일. 선생님께 마지막으로 자동차키와 결제카드를 돌려 드릴겸, 마지막날이니 인사도 드려야 하고 해서 선생님댁에 들렀다. 선생님댁 가서 인사도 드리고 마지막날이니 셋이서 식사 하였다. 간혹 왜 나왔느냐고 궁금해 하시는분, 그리고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선생님에 대해 안좋게 말씀하시는분들이 계시곤한다. 물론 내가 그려왔던 선생님과의 마지막 내 모습이 지금 수준일거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더 높은 수준에 달했을때 선생님밑에서 나오려 - [노가다 일기 155일째 [타일공 139일째] - 시간을 소중히](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5/) - 나만의 장비가방 어제까지 이틀동안 이곳저곳 가서 장비를 사두고, 이왕 장비도 산김에 내 개인장비가방을 따로 들고다녀야 겠다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다. 이동하기 편해야 되고, 선생님 차에 항상 실어두어야 하는데, 트럭 화물칸에 놓으니 방수가 되어야 하고, 가격도 비싸지 않았음 하네... 연장 넣을라면 아무래도 크기도 어느정도 되어야 하고..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 생각난게 일전 현장에서 도장하시던 기술자분이 - [노가다 일기 153~154일째 - 레이저 거리측정기, 공구 악세서리, 보호장비, 줄자 구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4/) - 쉬는동안 이야기 1일째 - 전자 장비구매 9일 연휴까지 겹쳐 더욱더 일정이 길어진듯한 영등포 타임스퀘어내 음식점 만뽀의 타일시공을 끝내고 딱 기분좋게 이틀의 휴일이 찾아왔다. 지난 타임스퀘어 만뽀 타일시공 포스트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149/ 일 끝나 집에오는길 혹은 집에 도착 하면 항상 웹서핑을 하며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는데, 그간 웹서핑하며 이거 하나 있으면 유용하게 쓰겠다 하는 장비가 있어, 마침 - [노가다 일기 - 한숨 쉬다](https://bong8nim.com/blog/work/goodbye/) - 되돌이켜 보다 타일을 시작한지 1년이 넘은 지금. 지금 내 위치는 어디일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한다. 어떤사람들은 1년에 기공, 심지어는 몇달만에 기공이 되었다고도 하는사람이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그런사람들을 보면 부럽지는 않다. 내가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데모도라고 그사람들에게 질투를 느낀다거나 시기를 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나 역시 인간이기에, 그들과 나를 비교하게된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든다. '나는 노력을 - [노가다 일기 152일째 [타일공 138일째] - 메지(줄눈) 교육을 받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2/) - 24시간 영업도 틈이 필요해 오늘도 여전히 이른시간에 도착해 현장 근처를 누벼본다. '아.. 너무 빨리 일어났나. 1 시간이나 먼저 와버렸네..' 항상 이른새벽출근은 좋다, 낭만있다라고 노래를 부르는 나도. 간혹 가다가 이렇게까지 빨리 도착하는 경우는 부담스럽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행히도 번화가라 맥도날드가 근처에 있다. '맥모닝이나 먹어볼까.' 하며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지금 청소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죄송하다고 하셔서 아쉽게도 다시 나온다. '그래. - [노가다 일기 151일째 [타일공 137일째] - 남들이 그렇게 한다고 나까지 그렇게 할 필요없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1/) -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그래? 그럼 걔내집서 보자. 뭐사갈까? . . 어? 알았어 그럼내가 고기 사갖고 갈께. 너네들이 알아서 술사와." 추석이 지나고 친구네서 오랫만에 초등학교 동창모임을 했다. 확실히 나이가 드니까 사람을 사귀는것도 어려워지지만, 친구들과 연락을 하며 지내는것도 어려워 지게된다. "꺼져 병신아 ㅋㅋ. 담배나 한대피고 가자. 불 있냐?" "야, 근데 이제 어디갈꺼야?" "뭐, 아무렴 갈데없겠냐? 술이나 한잔 - [다가오는 2018년을 두고 bong8nim.com 4번째 블로그 리뉴얼](https://bong8nim.com/blog/hobby/4th-blog-renewal/) - 약 2년만의 리뉴얼 지금 bong8nim.com 으로 접속하시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된 블로그를 보시게 될것입니다. 실은 이전 썻던 테마가 심플하면서도 괜찮아 한참동안 딱히 변함없이 그대로 운영하였습니다. 스크립트나 CSS 를 통해 UI 개선이나 수준의 업데이트를 간간히 해오다가도 이따금 접속자분들의 불편사항이 빗발쳐 '언젠가는 바꿔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바꾸게 됐네요. 이로서 조금은 편안한 블로그를 보실수 있기를 기대 하는 바입니다. 최대한 한국사람들에 - [노가다 일기 150일째 [타일공 136일째] - 물 마시다 죽는수가 있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50/) - 할머니가 좋아하는 파리바게트 오늘도 새벽 일찍 일어나 선생님을 뵈러 집합장소로 간다. 항상 가던길에 보이는 파리바게트가 새벽에도 네온빛을 이쁘게 발산하고 있다. 나와 동생이 항상 맛있는것을 알아내서 외식을 하러가거나, 포장해와서 집으로 가지고 오다 버릇하니, 같이 먹던 할머니 입맛은 고급이 되었다. "나는 그집것이 맛있어. 딴집거는 맛이없어." 할머니는 빵하면 파리바게트것만 먹는다. 다른빵집 빵을 사가지고 오면, 왜 맛없는걸 사왔냐고 짜증내면서 - [노가다 일기 149일째 [타일공 135일째] - 타일이 휘었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9/) - 역시 집이 최고다 어제, 아니 어제가 아니라 오늘 몇시간 전이였구나. 부평역에서 새벽까지 일하고, 잠시 찜질방에서 아니, 이것도 사우나구나 여튼 씻고 잠시 눈을 붙였다. 한 두시간쯤. 그나마 다행히 현장 근처에 사우나가 있기에 조금이나마 더 눈을 붙일수있었지, 없었더라면 더 빨리 일어났어야 할지도 모르지. 근데 저번에 백령도 가서 확실히 느낀거지만,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숙박하게 되면 정말 여러가지로 불편하다. - [노가다 일기 148일째 [타일공 134일째] - 지하철 역사내 공사는 제한적이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8/) - 땀 많이 흘릴땐 식염포도당 오늘은 야간 공사를 진행하기에 낮에 잠좀 자고 저녁되기전 슬슬 일어나 씻고 밥을 먹고 집을 나온다. 나는 몰랐는데, 내 글을 보시는 구독자분께서 땀을 흘릴때 식염포도당을 먹어줘야 한다고 덧글을 달아주셔서, 잊지 않고 약국에 들려 식염포도당을 하나 구매 했다. 나는 땀을 비쏟아지듯 흘리니, 가방에 넣어두고 일시작하기전쯤에 하나씩 먹어두는 습관을 들여야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봉팔님 - [노가다 일기 147일째 [타일공 133일째] - 준기공이 되기 까지](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7/) - 정리의 중요성 어제 지긋지긋한 옷매장 타일시공을 끝내고, 오늘은 다시 미용실로 컴백했다. 어제 옷매장에서 지치게 일해서 인지, 이미 익숙해진 미용실의 모습이지만 뭔가 되게 기쁘고 반갑다. 솔직히 그냥 현장안이 어느정도 정리된 상태라 기분이 좋아진거 겠지. 허허. 어제 옷매장을 하고 나서, 어떤 곳이든 이틀이상 걸리는 시공현장일 경우는 항상 자재 정리나 폐기물 정돈을 해놔야 한다고 확실하게 느꼈다. 일단 정리좀 - [노가다 일기 - 취중진담](https://bong8nim.com/blog/work/노가다-일기-취중진담/) - 오랜만에 마시는 생맥주는 쓰다. 오랫만에 지방으로와 2박3일 일정으로 일하게 되엇다. 오늘이 둘째날. 생각대로 일이 되는거 같다고 안심하시고 저녁겸 한잔하시는 선생님과 반장님 그리고 메지이모. 나는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 간단하게 맥주한잔하러 조금마한 호프집에 들어간다. 나는 회사다닐때도 그렇지만 같은팀이나 같이 업무를하는 동료, 특히 윗사람이랑 같이 술마시는게 참 꺼려진다. 덧글중 어떤분이 선생님이랑 일끝나고 한잔하시나요? 라고 썻던 질문이 기억에 진하게 - [노가다 일기 146일째 [타일공 132일째] - 타일 데모도는 쉽지 않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6/) - 미용실은 잠시 쉬고 "내일은 백화점 매장하러 갈꺼야." 어제 작업한 미용실이 아직 끝나지 않은상태에서 다른 매장작업하러 간다. 사실 이런 경우가 오늘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렇게 중간에 나와서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면 뭔가 어수선하다. 회사다닐때도 그랬었지만, 어떤 프로젝트를 하는도중 어떠한 연유로 인해 프로젝트가 잠시 중단 되었다가 재개되거나 하면 뭔가 감을 잃어서, '내가 그때 왜 이렇게 했었지...' 하며 그때 작업했던걸 - [노가다 일기 145일째 [타일공 131일째] - 오야지는 힘들어](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5/) - 오야지는 힘들어 엊그제 전주에서 힘차게 야간까지 하고 하루 쉬고, 다시 일하러 선생님과의 약속장소로 향하는길. 항상 지나다니는 유진상가 부근의 신축아파트 현장의 골조모습이 이제 슬슬 다끝나는거 같다. 외장 도장작업도 다 끝난거 같고... 아직 시스템비계쪽이 설치되어있는걸 보니 하부쪽에 외장공사가 덜된거 같다. 브랜드 아파트니 저부분을 멋진 대리석으로 마감하겠지. 그리고 지금 이 초록색 카페트로 깔린 부분도 아스팔트 작업 다 해서 - [노가다 일기 144일째 [타일공 130일째] - 둘이서 50평 깔아봅시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4/) - 빨리 일어나도 무의미 오늘은 집합시간이 평소보다 이르다. 5:00에 보자고 하셨는데, 사실 항상 3:30에 일어나고 준비해서 느끼는건데, 이보다 더 빨리 기상해봤자 소용이 없다. 첫차시각은 정해져있어서 내가 이보다 더빨리 준비해 집에서 나간다 하더라도 교통수단이 없다. 간혹 이럴때마다 '정말 차가 필요하구나.. ' 하며 아쉬워하는 대목이다. 후... 차를 사야하긴 할거 같은데, 유지비네 뭐네 하며 나가는돈, 주차할곳도 마땅치 않고... 참.. - [노가다 일기 143일째 [타일공 129일째] - 단도리는 명확하게 확실히](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3/) - 이젠 제법 날씨가 선선해 지네 오늘도 어김없이 선생님차에 올라타기 위해 새벽일찍 나와 종로 한가운데 떡하니 앉아 대기하고 있다. 매일 더운 날씨였지만, 이제는 슬슬 쌀쌀해지려 하는지, 새벽에는 제법 추운기운이든다. 부디 부탁이니 가을이 오래가길 바란다. 아니 사실 여름만 가도 난 행복하다. 진짜, 가뜩이나 땀많이나서 일할때 힘든데, 그덕에 피부병까지 일어나니 정말 일하기 너무 괴롭다. 나만의 콘서트 "후~ 선선하구먼." - [노가다 일기 142일째 [타일공 128일째] - 아무리 그래도 노가다는 노가다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2/) - 작은규모인데 3명이서 오늘은 인천시 부근에 있는 백화점에 바닥타일을 붙이러 간다. "이 근처에서 기다리자." "되게 작은 현장이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백화점안에 있는" "어, 근데 너랑나 말고 니 선배도 올거야." "나나메 지고 함빠들어갈곳이 많은가 보네요." "아니, 10평도 안되는 백화점안에 옷매장이야. 원래 너랑나랑만 하는게 맞는데, 내가 작업현장을 단곳이랑 해깔려서 모르고 한명 더 불렀거든. 미리 오라고 다 약속해놨는데, 내 잘못으로 - [노가다 일기 141일째 [타일공 127일째] - 기술자 강남반장님](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1/) - 집밥이 그리워 "어디야? . . 알았어. 현장 맞은편 보면 근처에 김밥집있어 그리로 와." 집합시간이 되려면 아직 조금 남았는데, 우리가 먼저 도착해서 인지 강남반장님은 어디쯤 왔는지 선생님이 전화를 걸어보셨다. "일단 얘꺼 까지 시키자. 김밥에 라면 인원대로 시키면..." 항상 그렇지만 아직 새벽 7시가 되지않은 이시간에 문연 식당은 찾기 힘들다. 다행히 여기는 근처에 분식집이 있어, 따뜻한 아침을 먹을수 - [노가다 일기 140일째 [타일공 126일째] - 저런걸 잘해야 진짜 기술자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40/) - 무리하면 안된다 오늘은 수원에 있는 로드샵 바닥 타일을 붙이러 간다. 평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혹시나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강남반장님이랑 선배님도 부르셨다고 하셨다. "사실 이거 뭐 기술자 한명 부르고, 시간 더 걸린다고 하면 너랑 나랑 야간하면서 작업하면 되는데. 뭐 그렇게까지 할거 있냐. 그렇게 둘이 죽자고 해서 큰돈 버는것도 아니고, 또 그렇게 많이 벌어서 뭐하냐. 그냥 나 - [노가다 일기 139일째 [타일공 125일째] - 유리깰때 정면을 봐서는 안됀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9/) - 포천이 좋다 "선생님, 오늘 현장은 어디인가요?" "어, 포천쪽 이라더라." 포천은 내가 자주가는 지역중 한곳이다. 내가 현재 거주하는 곳이 포천이랑 그리 멀지 않기도 하고, 거기가면 아울렛이 있어, 이런저런 브랜드 의류등을 비교적 싸게 구입할수 있어서 종종 들리곤한다. 예전에는 브랜드는 비싸서 못입었는데, 요즘은 동대문가도 되려 브랜드보다 더 비싸기도 하고, 나이를 먹어서인지, 이제 뭔가 꺼려지기도 하다. ㅎㅎ 그리고 이쪽에 - [노가다 일기 138일째 [타일공 124일째] - 일을 없애는 기술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8/) - 쉬는 동안 이야기 - 할머니, 작은어머니와 데이트 백령도 현장 들어가기 전 할머니 생신이였는데 못 챙겨드린걸 되게 후회, 집에 올라오자마자 할머니한테 섭섭치 않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외식을 하러가자고 했다. "할미, 오늘 날도 좋은데 나가서 맛있는거 먹으러 갑시다." "됐어, 니가 무슨 돈이 있어." "나 가진거 돈밖에 없으니까 쓰잘대기 없는 걱정말고 일단 갑시다. 오랫만에 뭐먹으러 갈까? 아, - [노가다 일기 137일째 [타일공 123일째] - 타일은 만만치 않아](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7/) - 이젠 멋진풍경도 감흥없어. '오늘은 그래도 비가 오지는 않네.' 살짝은 어두운 날씨. 이곳 진안현장을 도착해서 제일 먼저 주변을 보고 느낀게, 한국의 미니 아마존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풀들이 우거져있고 거기에 상당히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헤쳐져 있는 식물과 뛰어노는 동물들의 모습. 새삼스럽게 '내가 지금 서울을 벗어나긴 했구나 ' 라는 생각을 몇일동안 느끼면서, 이곳 현장의 풍경등을 바라보곤 했었다. 그렇게 멋진 - [노가다 일기 136일째 [타일공 122일째] - 나라면 어떻게 붙였을까?](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6/) - 비오는날의 출근길 "어우 왠 비야. 이거?" 어제까지만해도 줄곧 화창하게 멋진 모습으로 출근길을 만끽하게 해준 하늘이 오늘은 왠일인지 비가 내린다. 차를 타고 달리는데, 비가 차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린다. 「두둑 두둑」 보통은 비오는날 드라이브 하면 노래도 발라드쪽으로 틀어 비오는 날만의 그 분위기에 취해, 운전대 잡으며 노래도 따라부르고 하는데, 트럭 보조석에서 비를 보니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아침부터 찝찝하게 - [당신은 왜 제 블로그를 보나요?](https://bong8nim.com/blog/life/why-look-at-the-blog/) - 드라마 같은 스토리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비교적 평범한 삶 아니... 비교적 복받은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국의 30대 남성입니다. 특별한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자랑할수있는 상장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누구보다 열심히 피 땀흘려 노력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사람은 환경에 의해 달라진다고 하는데, 글쎄요. 말하자면 길꺼같습니다. 제 과거가 어땠는지 를 다 털어보자면 이런저런 기분 나쁜 이야기도 있을꺼고, - [노가다 일기 - 타일 커터기 Montolit MasterPiuma P3(몬토리트) 구입 그리고 커팅영상 포함](https://bong8nim.com/blog/work/montolit-masterpiuma-p3/) - Montolit Masterpiuma P3 구입계기 최근 땜빵갈일이 있어 선생님이 혼자 처리하고 오라고 하셔서 나가봤는데, 비록 약간 애먹었지만 탈없이 잘 처리하고 나온거 같다. 그래서 몇일전 출근길에 선생님이 땜빵할려면 커터기랑 믹서기는 있어야 한다고, 그런걸 사라고 하셔서 "올커니 올게 왔구나" 하고 지름 ㅎㅎ. 일단 커터기는 신용공구에서 나온 커터기들 밖에 써본적이 없다. 선생님은 신용공구꺼나 신광공구 커터기를 사라고 말씀하셨다. 어차피 수리 - [노가다 일기 134일째 [타일공 120일째] - 안된다고 생각하면 평생을 가도 안된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4/) - 모닝 커피는 아메리카노 오늘도 역시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제일먼저 하는일은 주전자에 물 끓이기다. "어이고, 으차" 고작 블랙커피 한잔 마시겠다고 아픈 무릎 구부려 가며 주전자에 물을 담아 끓여 컵에 커피를 타, 현장에 계시는 모든분들께 다 돌린다. "아, 저는 괜찮아요." 나름 아픈 무릎으로 힘들게 끓인 커피인데 거절하시는 반장님이 얄밉기 보다, 되려 반장님 입맛에 맞는 음료를 갖다드리지 않은게 죄송하다. - [노가다 일기 135일째 [타일공 121일째] - 쿠사비는 반드시 꽂아야 한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5/) - 풍경이 날 위로해준다 오늘로 벌써 6일째 이 현장에 작업하러 온다. 사실 나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한 현장에 오래 있는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일이 끝나질 않았으니 어쩔수없이 이곳에 머무를수 밖에없다. 보고싶은 가족, 그리고 자유로운 내방. 그리워 죽겠다. "후~" 뭔가 내가 갇혀있다는 답답함에 한숨을 푹쉬고 힘없는 눈을 창밖에 대고 떠보니, 저 건너편 안개가 자욱한 산의 모습. - [노가다일기 - 약 1년간의 노가다 체험 후기](https://bong8nim.com/blog/work/노가다일기-약-1년간의-노가다-체험-후기/) - 시작의 길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오늘 2017년의 마지막날. 2016년 5년 남짓한 회사생활을 접고, 깔끔하게 새로운 일을 배워보겠다고 다짐하고 시작하기로 한 2017년. 내가 잘할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막막함으로 노가다계로 입문하게 되었다. 처음 노가다 현장나간게 2월 2일 이였으니까, 정확히 따지자면 1년은 아니지만, 노가다 시작한지 거진 1년이 다 되어간다. 노가다 첫경험 한날의 포스트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uidong-1/ 이러한 시점에 - [노가다 일기 133일째 [타일공 119일째] - 목조주택의 매력](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3/) - 노루를 보았다 이른 아침 오늘도 일 시작전 커피포트에 물을 올리고 일하는사람들 다 마실수있게 커피 탈 준비를 한다. 선생님 부터해서 팀장님, 반장님 다 커피 가져다 드리고, 운치 좋은 환경을 한껏 즐기려 창문을 보고 드넓은 푸른 강을 보려고 했는데, 일하는 현장 바로밑 풀 나무옆에 노루한마리가 멍하니 서 있다. "오! 노루다!" 비록 멀리서긴 하지만 보니까 신기했다. '지금 이럴때가 아니지. - [노가다 일기 132일째 [타일공 118일째] - 천재를 만나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2/) - 모기새끼들 다 뒤졌어 진안 현장에서 일하면서 부터 느끼는거지만, 이곳이 되려 백령도보다 모기가 더 많은거 같다. 그래서 아애 숙소에 있는 방충제를 들고 나와, 오늘부터는 직접 살포할예정이다. 이노무 새끼들 때문에 가뜩이나 더워 짜증나는데, 옆에서 잉잉 거리고 뜯어먹어 가렵고, 쌍노무시키들. 마음잡고 착하게 살고있는 나를 ... 절대 용서하면 안되지 이런 나쁜것들은 ㅎ. 이 현장은 산앞에 위치해 있는곳이라, 곤충이나 짐승들도 - [노가다 일기 131일째 [타일공 117일째] - 귀한 타일 잘 모셔야지](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1/) - 기분좋게 시작하는 시골 아침 "으아아~" 아침에 일어나 힘껏 기지개를 펴본다. 그리고 아침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가는길. 다행히 이근처에 식당 두군데가 조식을 해서 아침밥 걱정은 없다. "후~ 역시 시골에서 맞는 아침공기는 다르구먼." 항상 맞는 이른아침의 거리. 도시에서 맞는 아침과는 확연히 다르다. 높고 빽빽한 아파트 및 건물들이 즐비하고, 거기서 나오는 네온간판의 불빛. 반면 시골아침은 이렇게 낮은 곳에서 쳐오르는 - [노가다 일기 71일째 [타일공 58일째] - 타일 대신 대리석(화강석)](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1/) - 강동이 좋아 저번 방이동 미용실 현장을 끝내고, 오늘 현장은 잠실에 있는 고급 아파트단지에 있는 상가다. 항상 이동네를 올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좋다. 사람들이 살기 좋은 느낌에 뭔가 내 동네에 온거 같기도 하고, 앞에 큰 롯데타워를 보면서 멋지기도 하고, 올때마다 「이 동네서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간절히 든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돈벌고 일해야 하는데, 지금 수준으로는 - [노가다 일기 130일째 [타일공 116일째] - 다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다 못하는것도 아니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30/) - 술 한잔 하고 자자 "저 잠시 나갔다 오겠습니다." 어제 숙소로 도착한후 뭔가 심심하기도 하고 맥주한잔 하고 싶어, 숙소 앞 호프집을 찾아 들어갔다. 시골이라 '혹시나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단 다르게 마트도 나름 크게 있고, 피씨방도 있고, 호프집도 있고 근처 식당들도 많다. 여기서 대략 1주일정도 할거 같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간 심심하지는 않을거 같다. "일단 - [노가다 일기 129일째 [타일공 115일째] - 페인트 지옥](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29/) - 쉬는동안 이야기 - 팀장님과 재회 "이야! 진짜 요즘 너무 바쁜거 아니야? ㅎㅎ" "죄송합니다 팀장님. 일 스케쥴이 항상 그러더라고요. 일이 없다가도 갑자기 생겨서 뜬금없이 일하러 나가야 될때도 있고, 예약 잡혀 나가려고 하다가도 취소 될때도 있고." "그래?" "네, 이해 해주세요. 회사랑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아이 알지. 그냥 해본말이지 ㅎㅎ." 오랫만에 뵙는 팀장님. 언제나 그렇듯 항상 fun 한 분위기시며 - [노가다 일기 115~128일째 [타일공 100~114 일째] -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15-128/) - 알림 이번 현장은 평소와 달리 현장의 시공내용을 공개할수 있는 부분이 매우 제한적이라, 본 현장에서 일했던 내용 및 있었던 일들을 추려서 포스팅 하는 바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온다 "내일 하루 쉬고 모레부터 테라조 공사하러 갈꺼야. 여태까지 너랑 테라조 했던건 벽이였는데, 이번엔 바닥만 공사하는거야." "테라조로 바닥도 하는군요?" "그럼. 요즘이야 안하지만 옛날에는 도끼다시 라고 해서 - [노가다 일기 114일째 [타일공 99일째] - 모자이크 타일 메지는 빡세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14/) - 두번의 실패는 없다 저번에 사서 욕먹은 서큘레이터에 실망해,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다시 사야겠다 다짐하며, 주저없이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50CM 업소및 산업, 공업용 이라고 써있지 ㅎㅎ. 지금 이 사진으로는 잘 모르시겠지만 박스가 엄청크다. 요놈하나면 적어도 그거 왜 삿냐? 라는 핀잔은 안들을거라 확신하며 방안에 한번 틀어봤는데, 소리가 엄청 크다. 그대신 바람은 확실하게 쎄네 ㅎㅎ. 오케! 이거면 이제 쓰러지는일은 - [노가다 일기 113일째 [타일공 98일째] - 오늘부터 1일입니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13/) - 오늘부터 1일 항상 맞는 이른 새벽 출근길. 오늘도 딱히 별다른일 없이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버스를 갈아타고 조용하고 어두운 길거리를 걸으며 나만의 출근길을 걷는다. 버스를 한번 갈아타고 합정역에 도착하니, 집합시간보다 다소 일찍 왔다. "오늘은 좀 빨리왔네. 어?" 버스정류장 옆에 광고판을 보는데 「오늘부터 1일입니다」 라는 문구가 쓰여져있다. 문득 내가 처음 타일을 시작하려고 했던 그날을 떠올렸다. 그때 처음뵜던 선생님의 - [노가다 일기 112일째 [타일공 97일째] - 점자블럭](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12/) - 지방 출근길은 힘들어 "오늘은 붙이는건 몇개 없는데, 지방까지 가야돼서 그게 힘들어." 오늘 현장은 서울혹은 서울 부근쪽 지방이 아닌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춘천이다. 선생님을 따라서 일하다보면 간혹 서울과 좀 거리가 있는 지방을 내려가곤 하는데, 이때마다 느끼는게 정말 일하는게 쉽지 않다는거다. 물론 어디가나 쉬운현장은 없겠지만, 지방을 내려가면 일단 출퇴근 자체가 힘들다. 출근의 경우는 평소보다도 빠른시간에 집합해야 한다. - [노가다 일기 111일째 [타일공 96일째] - 나무만 쳐다보지 말고 숲을 봐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11/) - 낭만의 출근길 오늘은 어제에 이어 방배동 미용실 현장. 언제나 처럼 중간에 선생님을 만나서 픽업되어 출근하는 형태가 아니라, 내가 직접 다이렉트로 출근하기로 했다. "차 안사?" "살려고 고민중이예요. 일단 돈도 그렇고 중고로 살라고 하는데.." "어떤거 살라고?" (쌍용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위법시 삭제하겠습니다.) "액티언 스포츠 중고로 알아보고 있거든요. 이거 가격도 그렇고 짐칸도 충분하고 딱인거 같더라고요." "에이 너무 못생겼잖아 - [노가다 일기 110일째 [타일공 95일째] - 내가 지금까지 한 일중 99%는 실패였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10/) - 역시 강남은 다르군 오늘 현장은 방배동에 위치해 있는데, 현장에 도착해 주차를 하려고 보니, 주차장앞에 옷체통 이라는게 떡하니 서있다. 노란색에 이쁘장한 디자인으로 "필요없으면 나 줘요" 하는 느낌으로 서있다. 우리동네도 저런게 있는거 같긴한데 저렇게 이쁜모양이 아니다. 게다가 옷체통이 아니라, 옷 수거함? 뭐 이런 문구였는데. 혹시 이건 그거랑 다른건가? 여튼 강남 거리에 있으니 확실히 뭔가 느낌이 살아난다. 내가 노란색을 - [노가다 일기 109일째 [타일공 94일째] - 절실함과 즐기는것의 차이](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9/) - 포천오야지분과 함께 "오늘은 포천오야지 현장가는거야. 초등학교 바닥 까는거라는데, 그거 깔고 끝나면 테크노 마트가서 야간 또 하러 가고." 후 ~ 오늘도 빡세겠다 ㅎ. 엊그제 신세계 백화점에서도 나만 그런게 아니라 선생님도 엄청 힘들어 보이셨는데, 오늘도 주간 야간 이어서 릴레이노동. 다른 타일기술자분들도 그러시나. 일이 생기면 주간 야간 상관없이 이렇게 빡세게 일하시는지 궁금하다. 지치려고 한다. 노가다도 식후경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 [노가다 일기 108일째 [타일공 93일째] - 지옥의 신세계](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8/) - 개인 아파트 지금 가는 현장은 가양대교 근처에 위치한 아파트 욕실과 주방시공이다. 내 블로그를 계속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선생님께서는 매장쪽 바닥을 위주로 하시는 편이다. 주로 매장바닥만 하시는이유는 일하기도 좋은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돈 받을때 제일 편하다. 반대로 신축현장 화장실, 욕실등은 싫어하신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오야지시라면 어느정도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화장실은 공간도 작으면서 타일도 작은걸 쓰는편이다. 그나마 - [노가다 일기 107일째 [타일공 92일째] - 내가 생각하는 기술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7/) - 일단 모노타일 부터 어제 작업한후 이제 남은건 모노타일 벽 두면과 주방 바닥 타일, 그리고 주방 창문쪽 타일 한 면이다. "어제 파벽돌은 끝냈으니까 모노타일부터 작업 해버리자고. 기술자 불렀는데, 일 안시키고 놀게하면 짜증내." 오늘은 고데메지 기술자가 파벽돌이나 모노타일등 메지를 넣어줘야 하기에, 기술자가 작업할수 있도록 모노타일을 먼저 붙이기로 했다. "너 일단 파벽돌 메지 넣을수 있게 PT 앞에다가 놔줘." - [노가다 일기 106일째 [타일공 91일째] - 본드 좀 묻히지 마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6/) -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선생님 차를타고 현장으로 간다. 항상그렇듯 네비에 주소를 찍고 가는데, 간혹 네비를 이용해 간다해도 정확히 나오지 않는 부분이 있다. 신축 현장이 특히 그런다. 허허벌판에 건축물들을 세울때 주소가 등록되는데, 그부분이 아직 네비 주소정보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을 경우등은 네비가 가르쳐준다 해도 엉뚱한곳 이라던지 검색결과가 안나올때가 있다. "아이씨, 여기 근처라고 나오는데, 또 말썽이네." 선생님은 연세에 - [노가다 일기 105일째 [타일공 90일째] - 메지아줌마의 능력](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5/) - 메지 아줌마가 필요해 "후~ 안돼면 어쩔라나 싶었는데 다행이네, 오늘 메지 아줌마가 온댄다. 너는 압착 개면서 함빠 잘라. 그러면 스타일 기공이 작은공간 다 붙이고 나서, 그거 붙일테니까." "네" 오늘은 다행히 메지 아줌마가 오신다고 한다. 오늘 오시는 아줌마는 거의 우리식구와 마찬가지다. 항상 타일 시공하러 갈때 나와 선생님 이 두사람은 꼭같이 있고, 그 다음 들어가는 멤버가 메지 아줌마다. - [노가다 일기 104일째 [타일공 89일째] - 선배님과 함께 하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4/) - 드디어 함께 하다 "내일은 니 앞전에 내 조수했던 선배 올꺼다. 요즘은 그래도 여유가 있나봐. 지금 들어간곳이 되게 바쁠텐데, 내일 같이 일하겠다고 하더라고." "잘됐네요. 저번에 현장오셨을때도 정말 인사만 한정도라, 딱히 뭐 얘기도 못나누고 그랬는데, 내일 오시면 정말 많이 배워야겠어요." 어제 퇴근길에 차안에서 오늘은 선배님과 같이 일한다고 선생님게서 말씀을 해주셨다. 사실 선배님은 전에 현장에 잠깐 놀러오신적이 - [노가다 일기 103일째 [타일공 88일째] - 숨은그림찾기 타일놀이](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3/) - 쉬는동안 이야기1 - 조지루시 보냉병 구매 저번에 두번 쓰러지고, 최근에 더위에 완전히 맥이빠져 힘도 안날정도여서, 이대론 안되겠다고 생각해, 최근 쉬는날에 쇼핑을 좀 했다. 대형마트갔는데 이거보다 작은 사이즈의 조지루시 보냉병이 6만원 가량에 판매되고 있어서, 혹시나 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크기도 더 큰데 가격이 얼마 차이 안나서, 주저없이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손잡이 파란색부분에 주름진버튼을 눌르면 들어가고 빼내면 손잡이가 - [노가다 일기 102일째 [타일공 87일째] - 지난날의 나를 되돌이켜 보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2/) - 일단 땜빵부터 "저번에 가로수길에 미용실 있잖아? 아, 정말. 거기 너 바닥잡은곳 옆에 가구 하나 있었지? 그거 안에 타일을 깔아놧어야 하더라고. 난 가구인지도 몰랐네. 손잡이도 없길래, 아무것도 아닌줄 알고 그냥 넘어갔지 근데 그안에 물건을 넣고 쓸라나 보더라고. 에휴, 일단 내일 충주가기전에 거기 땜방부터 하고 가야겠다." 지난 가로수길 미용실 현장 포스트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95/ 난 바닥잡고 나서 - [노가다 일기 101일째 [타일공 86일째] - 어린 기공과 준기공](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1/) - 기술자 두명에 메지아줌마 한명 그리고 용역한명 "이거 함빠도 많이들어가고 그래서 기술자 불렀어. 2명 불렀는데, 모르겠다. 아~ 와서 잘들해줘야 할텐데. 어떻게 될래나.." 어제 늦게까지 야근하고 퇴근하시기 전에 하신 말씀이다. 오늘이 이틀째인데 오늘안으로 타일공정이 끝나야 돼서, 선생님은 도저히 안되겠다고 판단, 그냥 인터넷으로 사람을 부르신모양이다. 어김없이 이른새벽 7시가 되기 살짝전 쯤 현장에 도착해 가볍게 정리를 한다. "됐다. 일단 - [노가다 일기 100일째 [타일공 85일째] - 바닥 잡는 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0/) - 나도 부지런해보이고 싶어 오늘은 고양에 있는 미용실 현장이다. 항상 그랬던 대로 3시반에 기상해서 이것저것 씻고 여유부리고 그러면 버스를 4시 15분쯤 이나 그 후에 타게 되는데, 오늘은 왠지 모르게 빠릿빠릿하게 움직여서 평소보다 더 빠른 4시에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이때쯤에 버스를 타면 102번의 첫차가 되는시간인데, 항상 이른시간에 102번을 타면 사람이 많긴하지만 오늘은 좀 심하네.. 이건 뭐 아침 - [노가다 일기 99일째 [타일공 84일째] - 귀찮은 1군현장](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9/) - 요청받은 일 "내일은 포천오야지가 일 좀 해달라고 해서 가야되니까 시간 맞춰 나와." 어제 구로 백화점 일이 비교적 일찍 끝나고, 오늘은 포천오야지분 현장에 일이 있어 쉬지않고 꾸준히 일하게 되었다. 어제 늦게 출근해서 일찍 끝나서 그런가, 쉬지 않고 일하는데 그리 피곤하지도 않고 되려 뭔가 리프레쉬한 느낌까지 든다. 이상하네 요즘 내가 체력이 남아 도나 ㅎㅎ. 오늘 현장은 곧 - [노가다 일기 98일째 [타일공 83일째] - 긴급호출](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8/) - 긴급호출 어제 미용실 현장이 끝나고 잡혀진 일정이 없어, 집에서 여유있게 잠도 푹자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여유있게 잔다고 해도 이미 몸이 익숙해져서 인가 쉬는날에도 나는 항상 5시가 되면 자동으로 기상하게 된다. 늦으면 5시반. 좋은 습관인거 같긴한데, 이렇게 일어나고 항상 일할때처럼 6시쯤 넘으면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먹고나서 가만히 앉아있으면 잠이 와 결국 또 자곤 한다. 굳이 - [노가다 일기 97일째 [타일공 82일째] - 메지 기술자의 길](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7/) - 오늘도 일찍 오늘로 가로수길 미용실 3일차다. 오늘이 이 현장 마지막 날, 오늘이 지나면 이렇게 일찍 나와 연습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것을 알기에 어제와 마찬가지로 서둘러 집을 나섰다. 앞으로는 본드통에 한포 두포 개는게 아니라, 아애 압착통 하나를 다 개놓고 해야겠다. 어차피 적당히 상태봐가면서 물주면 돼니까. '좋아, 압착 상태도 아주 만족스러운 농도. 한장 붙여볼까' 하며 국자로 압착을 바닥에 - [노가다 일기 96일째 [타일공 81일째] - 4장 붙였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6/) - 비가 내린다 정말 여름이다는것을 느낄수 있게 끈적지근하게 비가 엄청나게 내린다. 아마 다들 그러실거라 생각하지만, 어떨때는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하는 날이 있을때가 있다. 집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뒹굴뒹굴 놀고 싶을때, 매일매일 푹푹찌는 더위에 지쳐 비라도 내려 좀 햇빛을 안쬐고 싶을때.. 어제 두번 쓰러지고 더위에 지친 상태지만, 출근길에 이렇게 비가 내리는게 별로 달갑지만은 않다. '맞다, 어제 자재 - [노가다 일기 95일째 [타일공 80일째] - 미장을 하다. 그리고 쓰러지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5/) - 보다 좋은놈을 쓰자 뒤늦게 급한데로 인터넷에서 방진마스크를 새로 구매햇다. 이건 1회용 싸구려 면 방진마스크가 아니니, 아무래도 숨쉴때 밀착되거나 하지 않겠지. 딱봐도 고무로 되어있으니 이 옆에다가 필터끼고 작업하면 이전쓰던 마스크들보다도 뭔가 더 잘 막아줄거 같고. 기대가 크다. 불편했던 일회용 방진마스크 때문에 곤란했던 포스트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91/#i-8 그리고 쉬는날에 아애 쓰레받기도 샀다. 사실 쓰레받기는 굳이 살생각이 없었는데, - [노가다 일기 94일째 [시스템비계 2일째] - 안돼, 위험해](https://bong8nim.com/blog/work/working-fail-2/) - 오랫만에 인력소 최근에 일이 많이 없어, 오랫만에 인력소를 들리기로 했다. 저번에 ABC마트 두군데 하면서 10일중 5일 정도를 쉬어버렸으니, 아무래도 주머니 사정을 생각 안할수 없다. 뭐 항상 그랬듯 5시쯔음 인력소에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소장님" "어이고, 야~" 소장님은 너무 오랫만에 들려서 그러신지, 내 옷차림을 보고 그러시는건지 살짝 놀라셨다. 타일일하다보면 어차피 작업복으로 갈아입어야하기도 하고, 굳이 내 복장을 보고 문제될게 없어, - [노가다 일기 93일째 [타일공 79일째] - 블로그 하시는분 이시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3/) - 준비물 지참 오늘이야 말로 기회다 라고 생각하고, 어제와 마찬가지로 집에서 분주하게 출근준비를하고 얼른 뛰쳐나왔다. 어제 까지 일하면서 사놨었던 안전장갑이 다 떨어져서, 편의점에서 장갑산김에 마스크도 하나 사봤다. 황사마스크인데, 「일 할때 시멘트들도 잘 막아주겠지...」 하는 바램으로 모르지만 일단 질러보고 본다. 없는거 보단 나으니까. 그렇게 편의점가서 준비물까지 다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배전함가서 전기스위치를 올려 환하게 켜 바닥상태와 주변을 - [노가다 일기 92일째 [타일공 78일째] - 원장바리](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2/) - 역시 자차가 필요한건가 오늘은 최대한 빨리가려 여유있게가 아닌 분주하게 출근준비를 서둘렀다. 보통 빨리 출근할경우는 알람시간을 좀 더 이른시간에 맞춰놓고 일찍 일어나지만, 난 이보다 빨리 일어나봤자 소용이 없다. 버스 첫차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별의미가 없다. 항상 그랬듯 아메리카노를 편의점에서 뽑고, 버스 정류장앞에서 버스를 기다린다. 조금 더 빨리와서 그런가.. 다른 버스는 죄다 차고지 다. 뭐 그래도 우리 102번은 - [노가다 일기 91일째 [타일공 77일째] - 이번엔 대학로 ABC마트](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1/) - 푹 쉬었다 약 1주정도 전에 천호동의 ABC마트 현장을 끝내고, 어떻게 하다보니 일이 안 잡히고 해서 5일가량을 쉬었다. 그간 못했던 집안일도 해놓고, 동생과 쇼핑도 하러 가기도 하고, 영화도 보고.. 내발은 소중하니까 아식스 운동화 최근에 발바닥에 물집이 잡혀서 그런가 좋은 신발을 신어야겠다는생각에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신발을 샀다. 재밌는게 강남에 어느 백화점에 있는 아식스매장에서는 자신의 발을 분석, 측정해서 자신에게 - [노가다 일기 90일째 [타일공 76일째] - 작은타일은 싫어](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0/) - 외국인 노동자 "뭐 먹을래?" "김치찌개요." "아저씬?" 외국반장님은 나를 가르키시면서 「같은거」 라고 표현하신다. 김치찌개는 항상 먹을때마다 느끼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는 좋은 식품이라 생각된다. 매일 백반으로 나오는 시래기국같은거 먹다가, 간혹 김치찌개를 먹을수 있을때가 있는데, 이럴때는 정말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나온다. 외국반장님은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데, 밥에 잘 비벼 드신다. 김치찌개를 나보다 더 잘 드시는거 같다. 사실 김치찌개는 외국인들이 - [노가다 일기 89일째 [타일공 75일째] - 타일공들의 아픔](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9/) - 내 얘기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천호동의 ABC마트로 출근한다. 항상 선생님을 만나서 픽업된후에 현장에 도착하는데, 이 현장은 집에서 곧장 출발해서 도착하니, 평소 출근길보다 더 여유로워 좋다. 와본적이 있다거나 이 근처 주민이라면 아시겠지만, 천호역은 꾀 큰편이다. 게다 백화점도 이어져있어, 시설도 좋고, 편리하다. "에스컬레이터도 있고, 역시 내가 좋아하는 동네 답구만." 하며 「역시 우리 강동~」 하고 있는데, 에스컬레이터 옆에 - [노가다 일기 88일째 [타일공 74일째] - ABC 마트는 처음인데](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8/) - 오랫만에 오는 천호동 어제밤 퇴근길 차안에서 "내일 천호동에 ABC 마트라고 하는데, 천호역 근처에 있다고 하네" "어? 그럼 선생님, 굳이 선생님이랑 만나서 오지 않고 제가 바로 그리로 가겠습니다." "그래 니 편한대로 해." 몽촌토성도 그렇고 강동근처는 많이 가봤기에, 차편도 어느정도 익숙하고 지리도 익숙하다. 사실 강동하면 떠오르는게 잠실, 천호 이 두군데인데 잠실은 자주갔지만 천호는 그다지 많이 안가봤다. 그래도 - [노가다 일기 87일째 [타일공 73일째] - 데모도의 역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7/) - 나보다 더 잘하는거 같은데 오늘도 현장에 도착해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었다. "오늘도 역시 저희가 제일 먼저네요. ㅎㅎ" "곧 오겠지 뭐." 시간도 많이 남을겸, 어제 붙인거 이상은 없나 이곳저곳 살펴보고, 반장님이 붙이신쪽을 봤다. "이분은 딱히 무슨 수평도 재시거나 하시는거 같지도 않은데, 되게 빠르게 쭉쭉 붙여 나가시더 라고요. 지금 보니까 되게 잘 붙여져 있는거 같은데." 선생님은 반장님이 - [노가다 일기 86일째 [타일공 72일째] - 첫날이니까 잘 좀 가르쳐줘요](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6/) - 오랫만에 비내리는 출근길 지긋 지긋한 홍성 현장을 떠나고 바로 그 다음날인 오늘. 지방까지 내려가서 수고 많이 했다. 그간 일하면서 더웠을텐데 기분좋게 보슬비 내려줄테니까 촉촉하게 하루 시작하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라며 마치 하늘이 내게 내려주신 선물 마냥 비내리는 새벽 아침 출근길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보통 몇일 쉬지않고 지방에서 일하고 올라오면 하루쯤 쉬고 싶지만, 이번은 쉬지않고 연이어 - [노가다 일기 30일째 [타일공 19일째] - 배우기 좋은 환경](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0/) - 1시간 빨리 도착 "일이 별로 없을거 같으니 7시 까지 와" 항상 새벽 첫차를 타게 되서 그런지 감을 잃었다. 7시까지 가면 되는건데, 이것저것 씻고 버스 갈아타고 이런거 다 계산하다보니 7시가 아닌 6시에 도착해버렸다. 뭐 허둥지둥 재촉하면서 가는거보다 여유있게 빨리 도착하는게 낳으니까 좋게 생각해야지. ㅎ 미리 현장조사 시간도 널널하니 오늘 현장은 어떤가 미리 확인 해본다. 미리 철거팀이 - [노가다 일기 85일째 [타일공 71일째] - 품질은 나와야 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5/) - 이게 기술이야 "봐라, 저게 기술이야." 숙소로 잡고 있는 모텔의 입구에 대리석을 보시고 말씀하신다. 입구 땅바닥과 출입문의 단차를 계단으로 만들지 않고 이렇게 곡선으로 비스듬히 꺽어서 만들어놓았다. 딱히 어딘가가 삐둘어진 모습없이, 이쁘게 둥그란 모습이 멋지다. 그옆에 큰 돌덩이들의 함빠도 이쁘게 잘 잘라놓으셨고, 뭐하나 나무랄것 없는 멋진 입구다. 누군가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배려 이 일 하고 나서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 [노가다 일기 84일째 [타일공 70일째] - 선생님의 집중](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4/) - 제대로 물량 쳐야지 "내가 7층은 바닥이 개판이라서 솔직히 물량 나오는거 좀 포기했었어. 근데 내가 6층은 벼루고 있었거든. 오늘 물량 좀 뽑아줘야지." 선생님께서 오늘 6층하면서 물량을 뽑아줘야 한다고 하시면서 남다른 각오로 작업을 시작하셨다. 그 각오에 맞게 「나도 오늘 정말 열심히 옆에서 데모도 해야지」 라는 각오로 하루를 시작했다. "일단 넌 압착개고 갖고와. 그리고 넌 저기 방에 있는 타일들 - [노가다 일기 83일째 [타일공 69일째] - 조공으로써 고민거리](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3/) - 강남반장님과 조수 어제 잠시 서울을 다녀오고, 다시 홍성에서의 작업을 재개 했다. 처음 여기서 작업을 했을때는 나, 선생님 그리고 현장반장님이 지원해주는식으로 작업을 진행했지만, 오늘 부터는 현장반장님께서 본사팀 지원으로 인해 지원해주기가 어렵다고 해서 어떻게 하나 했는데, 때마침 강남반장님께서 와주셨다. 강남 반장님은 요 몇일 일 거리가 없어 선생님께 일거리 있냐고 제의를 주신 모양이다. 이 현장 소장님께 허락을 받고 - [노가다 일기 81일째 [타일공 67일째] - 선생님의 쓴소리는 자비가 없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1/) - 선생님의 가르침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함빠를 재단했다. 항상 그랬듯이 내가 자르면 선생님께서는 붙이시고, 원래 내몫인 압착 개거나 퍼주는건 현장 반장님께서 하시기로 했다. "어, 이제 됐고. 너도 쟤랑 같이 함빠 잘러." "아.. 제가 재본적이 없어서요.." "그럼 가르쳐줄테니까 이리와. 봐, 이거 이렇게 잴때 여기서 딱 보고.." 선생님께서는 현장반장님을 데리고 함빠 재는법을 가르쳐주셨다. 사실 복도를 붙이다 보니 함빠가 - [노가다 일기 82일째 [타일공 68일째] - 선생님께 배워야 할것은 너무나도 많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2/) - 역시 집이 최고다 요 몇일간 홍성에서 일하면서 기상시간은 6시다. 오늘 집에서 기상한 시간은 어김없이 3시 반. 일반적 상황이라면 당연히 6시까지 자는게 훨씬 편하고 좋지만, 그래도 집이 편하다. 짧게 자더라도 내 방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내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게 어떤것보다도 편안하고 행복하다. 게다가 우리가족은 화목해서 다른가족들이 곧잘 부러워 하기도 한다. 참고로 내 동생 회사에서는 우리 할머니가 - [노가다 일기 80일째 [타일공 66일째] - 1cm 커팅 성공](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0/) - 오늘 업무는 함빠자르기 어제부터 시작한 복도 타일 붙이기 작업. 현장반장님이 잘 도와주신 덕분에 넓은 복도의 가운데 원장이 들어가는 부분은 어제 어느정도 꾀 붙인상태라 오전에 선생님 남은 원장 붙이는곳 압착 개고 퍼나르는걸 하였다. 그리고 점심 밥먹을때쯤 되어서 슬슬 원장을 마무리 치는 정도까지 다가갔다. "밥먹고 나서 여기 남은 부분은 내가 붙이면 되니까, 넌 옆에 함빠 자르는곳 재서 - [노가다 일기 79일째 [타일공 65일째] - 엘레베이터 없는 7층](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9/) - 공기맑은 아침 어제밤 맥주 가볍게 한잔하고 기분좋게 잠잔후, 일어나 밥을 먹으러 간다. 항상 3시반에 기상하지만, 숙소를 현장 근처에 잡아놓아서 6시에 일어나 여유있게 준비하고 출발한다. 아침식사하러 식당에 왔는데, 주차장앞에 고양이가 고개를 두리번 거리며 쳐다본다. 마치 「오늘 지각하는 녀석 없지?」 하며 근태상황을 체크하는거 같아 다소 얄미워보인다. 작업 첫날 아침부터 이런 녀석의 감시를 받다니, 이녀석에게 찍히지 않게 열심히 - [노가다 일기 78일째 [타일공 64일째] - 벽타일도 붙이고, 바닥타일도 붙이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8/) - 아침부터 달콤하게 맛있게 오늘은 선생님 만나러 집합장소에 도착하지 않고, 바로 현장에 도착했다. 그래서 역시 집합시간보다 훨씬 이른시간에 도착하게 되었다. 아침에 모여서 밥먹기전에 시간도 때울겸 편의점가서 전에 맛있게 먹었던 슈크림빵이랑 빵 을 사먹었다. "내일 일 끝나고 바로 홍성 내려갈거니까 짐 챙겨서 와." 선생님은 몇일전부터 지방에서 일하게 될거라고 재차 예고를 하셨는데, 어제 내일 홍성에 내려가 신축현장에서 몇일 일할거라 - [노가다 일기 77일째 [타일공 63일째] - 레미탈 400포 들어간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7/) - 늦었다! 할머니가 나를 깨운다. "오늘 일 안나가냐? 지금 5시가 다 되가는데?" '!' 5시라고 듣자마자 바로 눈이 번쩍 뜨였다. "뭐야 왜 이제 일어났지!?" 핸드폰을 보니 알람이 다 꺼져있다. 어제 알람소리에 깨고 다시 울리는게 짜증나서 꺼놨던걸 깜빡하고 재설정 안해놓고 잔 모양이다. 오늘 집합장소가 헐리우드 극장인데 ... 빨리 가도 1시간 정도 걸릴텐데... 아... 일단 어제 밤에 머리감고 샤워했으니까 - [노가다 일기 76일째 [타일공 62일째] - 메지 오야지를 만나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6/) - 선생님은 자연인 오늘은 구리미용실 마지막 작업날이다. 어제 바닥타일 다 붙이고, 오늘은 내부에 파벽돌 남은거 조금 붙이면 타일 붙이는작업은 모두 종료가 될거다. 오늘은 일찍 퇴근할거라는 생각에 다소 들뜬마음으로 현장에 도착하니, 현장 바로앞 나무앞에 못보던 버섯들이 피어나있다. "어, 어제만 해도 이거 못본거 같은데, 하루만에 이렇게 필수가 있나요?" "글쎄.." 선생님께서는 버섯 냄새를 맡아보시더니 "이거 먹을수 있는거다. 냄새 맡아보면 - [노가다 일기 12일째 [타일공 1일째] – 응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 - 기다림의 끝에 문자가 오다 토요일날 전화를 걸고, 일하러 오라는 확답을 얻은후 주소를 받기로 했는데, 이틀을 기다려도 안왔다. 지난 포스팅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phone-interview/ '그냥 다른사람 뽑았나..' 아쉽지만 무능한 내자신을 탓하고 포기한채로 빡세게 일하고 있는 도중, 기공님께서 문자를 주셨다. 일할땐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볼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한참 나중에서야 기쁜마음으로 답장을 드렸다. 정말 감사합니다. 학원도 안다녔고, 타일에 "타" - [노가다 일기 75일째 [타일공 61일째] - 완벽해지고 싶어](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5/) - 바빠진 새벽 출근길 오늘도 여김없이 이른 새벽 3시 반에 기상해, 씻고 여유있게 출근을 한다. 이제 정말 여름인가 보다. 이 사진 찍을때가 아직 선생님 차에 오르기 전이니까, 6시 전쯤일때인데 벌써 이렇게 밝다. 한달 전쯤만 해도 지금 시간이면 아직 어두컴컴한 새벽이였을텐데, 바쁘게 일하고 하루하루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환경이 하나둘씩 변해가고 있다. 시원했던 출근길은 어느새 - [노가다 일기 74일째 [타일공 60일째] - 타일 잘 붙인다고 다 기술자가 아니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4/) - 디월트 무릎보호대 도착 어제 늦은시각까지 일하고 집에 와보니 몇일 전 주문했던 디월트 무릎보호대가 도착해 있었다. 기쁜마음에 박스를 까고 보니 이쁘고 탐나게 생긴 거북이 등껍질 같은게 두개가 딱! 오우~ 때깔도 고와라. 바깥은 고무로 되어있어 일반 천으로 된거보다 훨씬 좋을거 같다. 예를 들어 충격이나 바닥에 쓸리게 되는경우 고무라서 찢어지지 않는다거나 쿠션감이 있다거나 하는 부분에 큰 장점이 있다. - [노가다 일기 73일째 [타일공 59일째] - 낮에는 아시바, 밤에는 PT](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3/) - 달달하게 하루를 시작 오늘 현장은 구리시에 있는 미용실이다. 선생님과 만나는 몇군데 장소가 있는데, 구리로 가기위해서는 항상 가던길이 아닌, 집에서 조금 걸어 나가 버스를 타야 하기에 아침에 항상 들르던 편의점도 못들리고, 집합장소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커피를 마시기로 했다. 편의점에 들러 별 생각없이 아메리카노와 머신옆에 있던 슈크림빵을 먹었다. 역시 아메리카노에는 달달한게 최고 인거 같다. 처음 먹어봤는데 되게 맛있다. - [노가다 일기 72일째 [철거 1일째] - 타일 데모도는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2/) - 소장님의 호출 저번에 일없어서 인력소를 몇일 들른후 그부터 종종 소장님께서 연락해 일 나올수 있냐는 호출을 받곤했다. 처음 한두번은 "죄송합니다. 소장님 지금 현장이라서요. 못할거 같습니다" 라고 했지만 이것도 한두번이지 몇번 하다보니 거절하는것도 죄송해서 전화받기도 힘들정도 였다. 물론 어떻게 하다보니 일이 없어서, 「잘됐네, 인력소 나가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갈라고 하면 또 비가 와서 못가게 되었다. 마침 오늘은 - [노가다 일기 70일째 [타일공 57일째] - 타일을 붙이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0/) - 바닥 엉망 사우나 어제 퇴근후, 오랫만에 현장에서 그리멀지 않은 친구네 놀러가 술마시며 놀다 자고, 이른 아침 그 근처 사우나에서 씻고 출근을 한다. 그런데 사우나에서 깜짝놀란게 바닥 상태였다. 물이 고이지 말라고 구베를 주려고 했던거 같은데, 마치 윗사진 분화구 처럼 저렇게 몇군데가 치솟아 있다. '이거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 아무리 물 잘빠져 나가라고 해도 그렇지. 저렇게까지 치솟은 - [노가다 일기 69일째 [타일공 56일째] - 함빠 잘라다 옆에 세워놔](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9/) - 또 졸았다 요몇일 쉬지않고 계속 빡세게 야간 작업하고 그래서 인지, 아침에 버스탈때는 꼭 존다. 보통 깨서 눈떠보면 도착 정류장 한두정거장 앞쯤이라던가 하는데, 오늘은 기여코 종점까지 찍었다. ㅎㅎ 그래도 이곳 역시 은평뉴타운과 마찬가지로 도착하는곳과 종점이 몇 정거장 차이가 나지 않아 한숨 돌렸다. 은평뉴타운 현장 버스안에서 졸았던 포스트 보기: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67/ 은평뉴타운은 일어나자마자 바로 반대쪽 버스를 타고 돌아갔는데, - [노가다 일기 68일째 [타일공 55일째] - 나보다 더 땀 흘린자, 금메달 가져가도 좋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8/) - 내가 좋아하는 잠실 어제 길고 길었던 은평뉴타운 현장을 끝내고 오늘부터는 방이동에 있는 미용실을 작업하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만나서 가자고 하셔서, 일단 잠실역에서 보기로 했다. 이쪽 지역을 올때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 좋다. 이전 회사가 이 근처라서 자주와서 쇼핑했던것도 그렇고, 먹자골목도 좋고, 몽촌토성, 석촌호수 여러가지로 매력만점인 곳이다. 잠실 대교를 지나며 저쪽 건너편 대교를 본다.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 [노가다 일기 67일째 [타일공 54일째] - 드디어 종료](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7/) - 앗차! 깜빡 졸았다. 정류장을 4정거장쯤 앞에 두고 나도 모르게 깜빡 졸고 눈을 떠보니, 처음보는곳으로 버스가 향해 가고 있었다. '오, 씨발! 빨리, 빨리 내려야지.' "이번 정류장은 XXXXXX. XXXXXX입니다. 다음정류장은 XXXXXX ..." 말 그대로 자리에서 파워기상한후, 눈을 비비고 버스 정류안내판을 보니, 내려야할곳과 몇 정거장 차이 안나는곳에 위치한 곳이였다. 다행히 은평뉴타운은 은평구 끄트머리쪽에 있는거라, 내려야할 버스정류장도 종점에 가까운위치에 - [노가다 일기 66일째 [타일공 53일째] - 욕 많이 먹은 만큼, 제대로 배우는거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6/) - 장난치지 마라 긴말 않겠다. 143, 171 장난 치지마라. 저러고도 너네가 정녕 파란버스냐? 특히 143은... 그래도 내가 타는건 아니라 크게 신경 안쓰지만, 타는사람 애타게시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야지 (*JTBC 뉴스룸의 화면을 캡쳐하였습니다. 저작권 침해시 삭제 하겟습니다.) 전에 회사다닐때는 프로젝트가 빡세게 돌아가더라도, 지하철 안에서 뉴스헤드라인 이라던지, 스포츠 뉴스등은 빠지지 않고, 하이라이트나 큰 이슈거리는 챙겨봤는데, 이 일 하고나서는 - [노가다 일기 65일째 [타일공 52일째] - 내눈엔 너만 보여](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5/) - 잘 익었구만 오늘로 4일째 이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이 현장은 야외작업 이기에 항상 쨍쨍내리쬐는 햇빛을 그대로 받는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은 물론이고, 노출되어있는 피부는 전체 다 타는거 같다. 한 여름 바닷가 가야 타는줄로 알았던 내 피부가 일하다 이렇게 될줄은.. 앞으로는 일하기 전 썬크림도 발라주던가 해야지 원 ㅎㅎ. 그나저나 빨리 여름이 가버렸으면 좋겠다. 아직 6월도 안됐는데 이렇게 - [노가다 일기 20일째 [타일공 9일째] - 보고 싶다. 메지 아주머니](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9/) - 무릎 보호대를 착용 아무래도 일을 하면 허리와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게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 검색해보니 마침 이런 무릎보호대가 있다는걸 알고 바로 인터넷쇼핑몰 검색을 해서 구매했다. 간혹 농구선수들 보면 이런 무릎보호대 차고 하는걸 보긴했는데, 일할라고 이걸 찰라니까 다소 웃기긴했다. 내몸은 내가 지켜요 난 공부, 그리고 내몸에 직접적으로 연관이있는 부분에 한해서는 꾀 사치를 하는편이다. 그래서 무릎보호대도 - [노가다 일기 64일째 [타일공 51일째] - 평탄클립(easy leveling system clip)을 써보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4/) - 이런건 평탄클립 써야돼 "원래 이런 작업할때 평탄클립 쓰는거야." 선생님은 요몇일 이 현장에서 일하시면서, 종종 말씀하셨다. 큰타일은 편차잡기 쉽지 않아서 이신지, 여태까지 평탄클립에 대해 딱히 언급하시지 않으셨는데, 3층 작업하시면서 확실히 평탄클립의 필요성에 대해 느끼신 모양이다. 평탄클립 이란? 평탄클립(Easy Leveling System Clip) 은 요즘 고급인테리어 쪽에서 많이 쓰이는 추세이며, 특히 요즘 큰 타일 작업시에는 거의 필수로 쓰이는듯 - [노가다 일기 63일째 [타일공 50일째] - 레벨 문제](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3/) - 파란색 버스도 예외가 있다 「오늘도 열심히 일 해봅시다!」 하며 나 혼자 마음속으로 외친후 버스를 기다리는데, 대기시간 60분 이라는게 있어, 놀라서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찍었다. 빨간버스, 초록버스 인가? 하며 봤는데 분명 파란색 버스다. 파란색 버스가 대기시간 60분이나 되다니.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힌 셈이다. 다행히 나는 저 버스를 타지 않아 다행이지만, 저 버스를 타야하는 사람은 얼마나 애탈까.. - [노가다 일기 62일째 [타일공 49일째] - 궁궐목수(한옥목수)가 최고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2/) - 쥐어지지 않는 손 오늘도 어김없이 이른 새벽에 일어나 출근을 한다. 아침만 되면 이러지만, 손이 쥐어지지 않는다. 딱 이상태까지만 오므릴수 있고, 더 오므릴려고 하면 매우 아프다. 지금 셰프하는 친구, 예전에 한 8년전쯤 봣을때, 과일을 하도 깍아서 오른쪽 검지손가락이 접혀있는걸 보고 충격적이였는데, 이젠 내가 그 꼴이됐다. 지금 그 친구는 주방장이며, 어엿한 기술자다. 나도 그 친구 처럼 기술자가 - [노가다 일기 61일째 [타일공 48일째] - 감전사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1/) - 반가운 얼굴 어제 한번 와봤으니, 오늘은 굳이 버스를 1시간 가까이 기다리는 바보같은짓은 안하게 기상 알람을 늦게 맞춰놓고, 샤워도 룰루랄라 하며 느긋하게 출근을 한다. 오늘은 어제와 같이 우중충한 날씨가 아니라, 화창한 날씨가 출근길을 맞아줬다. 현장에 도착하니 선생님은 이미 도착하셔서 장비를 꺼내고 계시는중 이셨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 왔어. 일단 편의점가서 도시락 세개 사오고 라면도 좀 사와." "네, - [노가다 일기 60일째 [타일공 47일째] - 떠발이 안하는데](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0/) - 늦었지만 스승의 날 선물 어제 쉬는날이라 옷도 살겸 유니클로 들려서, 작업복과 속옷 그리고 스승의날 선생님 선물로 드릴 옷을 샀다. 비록 얼마 안되는 선물이지만, 맘에 드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작업도구도 챙겨왔다. 고데와 고무망치, 빗자루, 솔 등 이제는 내 연장통에 담아 다니고 써야지. 맨날 본드통 깨끗한걸로 연장통을 써서 잘 몰랐는데, 저 통하나에 8천원 주고 샀다. 롯데마트에서. 물론 - [노가다 일기 59일째 [타일공 46일째] - 오야지 세번바뀌면 기술자 된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9/) - 하루 일과는 청소부터 오늘도 어김없이 선생님, 나, 강남반장님 이렇게 있고, 마지막 작업날이니 메지아줌마를 불렀다. 오늘오신 메지아줌마는 처음 보는 중국사람 이며, 한국말을 못한다. 현장 도착해서 첫 할일은 당연히 청소다. "정리좀 하고 시작하자고." 선생님의 한마디에 다들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메지 아줌마는 우리들이 뭐하는지 눈치를 보며 빗자루들고 바닥 쓸고 있다. "자, 이제 다들 정리 된거 같으니까, 넌 압착개고, 강남반장 - [노가다 일기 57일째 [타일공 44일째] - 이거 너가 붙인거지?](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7/) - 또 하나의 붐이 여러사람 죽이겠네.. 어제 빡세게 일했던 지옥같은 31시간 무중단 노가다 를 끝내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골아 떨어져 자고 밤에 잠깐 깻다가 밥먹고 다시 또 자고 ... 지친 체력때문에 무의미 하게 하루를 보낸거 같아 아쉽기만 하다. 이래서 밤에 일하는사람들은 힘들다. 출근길 버스 갈아타는곳 근처에 뽑기방이 새로 생긴모양이다. 요즘 뽑기방이 인기 아니.. 이미 한철갔을라나 벌써? 한번 인기 - [노가다 일기 58일째 [타일공 45일째] - 파벽돌은 뒤에서 봐줘야 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8/) - 새벽 출근길에 새소리를 들으며 항상 이른 새벽에 일어나 오늘도 출근길을 나선다. 항상 그랬듯 편의점 부터 들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을 사 빨대로 쭉 들으키며, 하루 시작을 시원하게 풍미있게 맞이한다. 버스를 타러 가려는데, 이 시간부터 새가 짹짹 지적이는 소리에 '여태까지 출근길에 새가 지적인적 있었나..' 하며 처음 맞이 해보는 출근길 새소리에 나도 몰래 자연스레 동영상을 찍었다. https://youtu.be/b0DGk9yaC_g 그리고 - [노가다 일기 56일째 [타일공 43일째] - 31시간 무중단 노가다(후편)](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6/) - 공사 하기전에 안에 물건 정리부터 공사 시작하기전 인테리어회사 직원분들이 매장안에 있던 의류를 밖에 빼놓거나, 벽걸이에 걸린 많은 옷들에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비닐로 보양작업 할때까지 나와 선생님은 바로 앞 벤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청소기가 되게 귀엽다.'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이쁘다. 동양매직에서 나온거 같은데, 동양매직에서 청소기도 만드는줄은 이거보고 처음알았다. 그런데 이 매장은 면적이 꾀 - [노가다 일기 55일째 [타일공 42일째] - 31시간 무중단 노가다(전편)](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5/) - 오늘 가구 들어오니까 "오늘은 메지아줌마 왔으니까 아줌마가 메지 다 넣을꺼고, 방에 바닥 조금 남은거 한후에 화장실 하면 금방끝날꺼야. 오늘 가구 들어오니까 잽싸게 끝내야 돼. " 오늘은 가구가 들어오는 날이다. 어제 점심먹고 나서 조금 지나 전기팀이 오더니.. 역시 다른팀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다른 작업팀도 너나 할껏없이 막 들어오기 시작한다. 항상 그렇지만 가구들어오면 왠만한 작업은 다 끝나있어야 한다. - [노가다 일기 49일째 [타일공 36일째] - 한 대가리 받는게 쉬운게 아니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9/) - 땜빵 하러가야지 "내일 건대입구 땜빵하러 가야돼니까 그리로 와" 끝난줄로만 알았던 건대입구 미용실 작업. 알고보니 마지막날 하다가 못붙인 방안 입구부분 타일을 붙여야 한다고 하셔서, 오늘도 쉬지 않고 건대입구로 출발했다. 요몇일 지방에서 쭉일하다 다시 버스타고 출근하니까 너무 좋다. 커피 한잔 마시며 새벽출근길에 오르는 사람들과 같이 출근하는거 같아 동료가 생긴느낌도 들고. 「이럴땐 조직생활이 좋은건가」 라는 그리움도 든다. 이제 - [노가다 일기 54일째 [타일공 41일째] - 1군은 달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4/) - 이젠 프로그래밍이 필수구먼 어제 버스안에서 잤다가 정류장을 지나치는 바람에, 오늘은 자지 않고 바깥구경하며 가고 있었다. 주니어 코딩교실? 아이폰이 뜬 다음부터 스티브잡스의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영향력을 떨쳐내더니, 그때부터 IT 관련 직종이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하긴 내가 IT 학원 다닐때가 아이폰3 한참 유행했을때 쯤 이엿을거다. 스마트폰 덕분에 우리나라 IT 다시 한번 흥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후부터 이름있는 - [노가다 일기 53일째 [타일공 40일째] - 무릎 많이 안좋나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3/) - 버스에서 자다가 놓치다 어제 처음 와보고, 버스갈아타는 곳까지 거리가 꾀 되길래 무심결에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보니 이미 버스 갈아타는곳이 한참 지났다. 원래는 압구정근처에서 내렸어야 하는데, 여긴 신사 부근 놀래서 나도 모르게 잽싸게 벨누르고 허겁지겁 가방들고 내렸다. 핸드폰으로 시계를 보니 그래도 아직 여유가 있어서 놀란가슴 쓸어내리고 기지개를 쭈욱 펴본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강남 다운 멋진 건물들이 눈에 - [노가다 일기 52일째 [타일공 39일째] - 그냥 나나메 치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2/) - 강남가는 버스가 있었구나 어제 가평에서 작업을 하고, 오늘은 새로운 현장으로 일하러 가게되었다. 가평 작업이 끝난것이 아닌데, 나머지 작업은 반장님께서 다 하실예정 이신지 더 이상 가평작업을 안나가도 될거같다. 강남에서 작업을 하는것이 이번이 처음인데, '우리집서 강남가는 차편이 있나..' 라고 생각하며 검색해보니, 조금 걸어나와 압구정까지 가는 차가 있었다. 역시 서울 교통은 편리하다. 길을 찾아라. 아니면 만들어라 환승해야할 버스정류장에 - [노가다 일기 51일째 [타일공 38일째] - 검은색 메지는 고통이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1/) - 시골 아침의 풍경 오늘은 다시 가평현장 작업하러 왔다. 최근에 방수작업과 외관작업 때문에 이런저런 딜레이가 생겨 오늘에서야 다시 작업하러 온것이다. 최근 가평작업 현장포스트 보기: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48/ 역시 시골 아침은 기분좋다. 공기도 맑아, 큰 호흡을 한번 하면 왠지 모르게 내 신체는 물론이고, 내 마음속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안개가 으슥하게 낀 풍경이지만 난 이 모습이 좋다. 우리동네가 이렇게 뿌였으면 - [노가다 일기 50일째 [타일공 37일째] - 테라조 작업](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0/) - 오늘은 테라조 "내일은 저번에 송파구에 했던 백화점 테라조 붙여야 돼. 허리우드 극장으로 와." 꾀 예전에 작업했던 백화점의 타일 작업중 벽타일을 오늘에서야 하게 되었다. 지난 작업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33/ 항상 같은 시각에 도착하여 대기 하는데, 주변이 밝다. 이런걸 보니 '확실히 여름이 다가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더 더워질 생각에 벌써부터 겁이 나기 시작한다. 나 더위 못참는 - [노가다 일기 48일째 [타일공 35일째] - 방수가 최우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8/) - 문닫아줘서 고마워요. 땡큐 선생님은 백반을 좋아하신다. "주변에 백반집 있으면 거기가고, 없으면 그냥 아무데나 가까운데 가" 백반은 선생님께 있어서 0순위 밥집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백반이 맛있는건가? 「음식 뭐 시켜야 할지」 고민 하시는게 짜증나서 그러신거 일수도 있을거 같다. 오늘도 어김없이 백반집에서 아침을 먹으러 갔는데, 오늘은 사정으로 인해 문을 닫았다. 아싸! 덕분에 내가 좋아하는 설렁탕 먹었다. 비싸긴 하지만 - [노가다 일기 47일째 [타일공 34일째] - 쉽게 포기했던 나](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7/) - 새 들어왔어 오늘도 시골의 향기로운 풀향기와 멋진 산구경을 하며, 현장에 도착해 마저남은 방수작업을 하러 3층에 올라갔더니, 목수 기공님이 "새 들어 왔어, 저기 봐봐." 새 종류 이름은 모르겠지만 이쁘장하게 생긴 참새만한 새가 인슐레이션 조각위에 자기집마냥 고개를 바짝 내밀고 서있다. '한번 가까이 가볼까' 하고 다가가니 방금전만 해도 내집처럼 꿈쩍안한 녀석이 파다닥 하며 날아가버렸다. 얄미운놈, 좀 있어보지. 나 외로운데 - [노가다 일기 46일째 [타일공 33일째] - 메지작업은 깔끔히](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6/) - 오랫만에 시골에서 아침을 맞다 어제 맛있게 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캠핑장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1박을 했다. 말이 숙소지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이다. 들어가자 마자 거주하지 않은지 오래돼서 곰팡이 냄새가 진동을 했지만, 예전에 내방에 곰팡이가 껴 고생한 적이 있어 잠을 못잘정도로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다. 쌓인 피곤함에 곰팡이는 신경쓰지 않고,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시골 특유의 풀냄새와 쨍쨍한 햇볕이 나를 - [노가다 일기 45일째 [타일공 32일째] - 방수 작업](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5/) - 새벽은 춥다 역시 아직 여름은 아닌가 보다. 일할때는 더워서 땀 삐질삐질 나는데, 새벽에는 쌀쌀하다. 이런 날씨가 나같이 더위 잘타는 사람 한테는 위험하다. 한참 일하면서 땀을 흘리다가, 쉴때 땀이 식어 감기 걸리기 쉽상이다. 재수 없게 감기 걸리고, 이런 새벽날씨를 맞게 되면 감기는 더 심해진다. 그래서 더워졌다고 무턱대고 반팔만 입고 다니면 위험하다. 더위 많이 타는 나를 위해 - [노가다 일기 44일째 [타일공 31일째] - 你为什么干这个工作](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4/) - Common Ground 멋지다 현장에 도착하기전에 항상 커먼 그라운드를 거치게 된다. 몇 십개의 컨테이너로 지어진 매장들 그리고 중심에는 음식과 음주를 할수있는 음식점들 정말 멋지다. 입구쪽엔 이렇게 녹색 풀들이 있어 파란색의 컨테이너와 잘 어울린다. 더운 요즘 날씨에 시원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주는데 보기만 해도 마음이 좋아진다. 아직 이곳을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지만 내부는 어떻게 되어있을까 궁금하다. 일이 빨리끝나고 다음날도 - [노가다 일기 43일째 [타일공 30일째] - 그라인더 잡기가 무섭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3/) - 황금연휴는 나와 관계없어 오늘은 어제에 이어 건대입구 미용실을 작업하러 갔다. 오늘은 5월 1일. 석가 탄신일, 어린이날, 게다가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 9일도 휴일이 되버렸다. 거의 일주일을 통째로 쉴수 있는 황금연휴인데, 나는 이런 공휴일이 따로 없다. 일이 있으면 휴일없이 현장에 나가서 일하고, 일이 없으면 다른사람 일할때 집에서 쉬고. 일 없을때는 일이없어 큰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런 황금연휴때, 남들 - [노가다 일기 42일째 [타일공 29일째] - 급한거 없다. 천천히 가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2/) - 일하러 건대입구로 오늘 부터 들어갈 현장은 건대입구에 있는 미용실이다. 건대입구는 친구와 만날때 모이는 장소로 이 부근의 지리는 대략 다 안다. 어쩌다 보니 건대입구를 자주가게 되는데, 딱히 건대입구에서 봐야할 이유는없다. 그냥 친구집들과 우리집 중간위치가 건대입구다. 그런이유에서 자주 가다보니 맛집도 많고, 대학생들도 많아 뭔가 활기차 보이고, 정말 즐기기 딱좋은 장소인거 같다. 놀러가기로만 한 건대에서 일할생각을 하니 - [노가다 일기 - 아마존 제펜에서 타일 책과 장비를 구매하다.](https://bong8nim.com/blog/work/amazon-japan-tile-tools/) - 아마존 제펜을 이용한 해외직구 이전부터 난 해외직구하면 아마존을 사용해왔다. 특히 일본꺼. 이전 아마존 관련 포스트 보기: http://bong8nim.com/blog/hobby/buy-amazon-limited-edition/ 왜냐면 영어를 아애 못하고 일본어는 조금은 할줄알기에 비교적 일본에 관련된 정보를 얻고 많은 도움을 받아가는 편이다. (예전에 JLPT1 급 땃었음.. 예전에..) 그래서 물건을 살때, 특히 소모품이 아닌 오랜시간 두고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에 한해서는 아마존 제펜에서 먼저 리뷰등을 살펴보고, - [노가다 일기 41일째 [타일공 28일째] - 편하면 노가다가 아니지](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1/) - 이제는 현대 아울렛이구나 아버지가 의류쪽 사업을 하시기에 어렸을때 부터 평화시장을 자주 들렸던 나에게는 동대문운동장 아.. 이제는 동대문문화역사공원? 이겠구나. 여튼 정말 많이왓었다. 내가 아직도 기억나는 동대문 운동장은 야구장이 있었고, 현재 두타 건물자리에 내가 제일 좋아했던 KFC( 그때 당시는 주로 켄터키라고 했었지)가 있었다. 한달에 한번쯤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장사 마치시고, 켄터키에서 치킨세트 사갖고 오셔서, 밤 11시가 넘은시간에 할아버지, 할머니, - [노가다 일기 40일째 [타일공 27일째] - 30대 여러분들 일 할만 하십니까?](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0/) - 출근길이지만 누구는 작업한창중 오늘 현장은 가산디지털단지 근처에 있는 아울렛의 매장이다. 거리가 꾀 있으므로, 오늘 역시 평소와 다르지 않게 새벽 4시쯤에 집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러 가는도중, 도로포장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다. '한 7명 정도 되어 같이 작업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분들은 어떻게 일을 할까?' 저 아스팔트는 지게차로 다 가지고 와서 바닥 밀어주는 걸로 쭉 펴주는거 같은데... - [노가다 일기 - 아버지를 이해할때 넌 어른이 돼](https://bong8nim.com/blog/work/you-become-an-adult/) - 진짜 지옥이 시작되는구나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블로그를 보시며 몇몇 분들이 이렇게 칭찬해주신다. 사실 별로 열심히 산것도 아닌데, 잘 모르겟지만 그렇게 보이는거 같다. 시골이라 그런지 엄청덥다. 이래서 땀 안흘리라고 땀억제제도 써봣는데, 이제 내몸도 면역이 되엇는지, 여전히 땀이 뻘뻘 난다. "자재왓어." "네" 고작 요 몇개 들고 날랏다고 땀이 비오는듯하게 난다. 포스트를 쓰는 오늘 어린이날. - [노가다 일기 39일째 [타일공 26일째] -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9/) - 어색한 출근길 오늘 드디어 시흥미용실이 아닌 다른 현장이다. 오늘 현장은 목동에 있기에 출근하는 코스도 이전 약간 달라졌다. 요 몇일간은 집앞에서 멀지 않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는데, 오늘 현장은 그 버스정류장에는 가는 버스가 없어, 걸어서 조금 멀리나와야만 했다. 아침부터 많이 걷게됬지만 너무 좋다. 뭔가 새벽일찍부터 일어나 운동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시흥미용실 한 현장에 오래 있어서 이런기분이 - [노가다 일기 38일째 [타일공 25일째] - 부러진 그라인더 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8/) - 오늘은 진짜 마지막 어제부로 끝날줄 알았던 미용실작업, 오늘 화장실 공사를 하기 위해 다시한번 찾았다. 남녀화장실 이렇게 두칸 하는거라 나와 선생님 둘만 일하러 왔다. 아침밥먹고 현장을 가보려고 하니, 밑에서 자재 배달차가 와있다. 추가로 온 자재 평수가 작아서 그런지 300각 타일 몇박스와 압착 시멘트 몇포대 뿐이다. 선생님은 자재 확인후 사인 해주시고 바로 현장으로 들어가셨고, 난 구루마로 저기있는 - [노가다 일기 37일째 [타일공 24일째] - 너 그거 붙여봐](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7/) -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 오늘 드디어 시흥미용실 현장의 마지막 작업날. 오늘만 하면 끝이다.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는 내게 있어 오늘도 안전하게 무사히 작업 마무리 될거예요. 라는것과 같다. 그만큼 몸이 안다치고 건강한게 소중하며, 중요하다는거 라고 생각하고 살아간다. 요근래 주변사람들도 그렇고, 일하다 다치거나 몸이 안좋은데 무리를 하다가 병원 신세를 지는 경우를 봐서 그런지, 어떻게 보면 - [노가다 일기 36일째 [타일공 23일째] - 함빠성공](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6/) - 새벽 출근길 새벽출근길. 이젠 이런 풍경이 익숙하다. 짙은 어두운 밤 달이 떠있는 시간에 새벽버스를 타고 현장으로 가는 길. 길거리에 사람도 하나없고, 지하철은 아직 다니지도 않고. 오로지 이른 출근을 서둘리 가야하는사람들을 위해서인지, 길거리엔 차도 거의없다. 이렇게 일반사람들이 자고 있을때 부지런히 출근하는 내 모습. 내 미래도 저 새벽달처럼 이쁘겠지. 오늘도 집합시간보다 일찍왔으니 편의점 아메리카노를 뽑고 테이블에 - [노가다 일기 35일째 [타일공 22일째] - 오야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5/) - 오야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오늘도 이른 새벽아침. 어제 야근한 덕에 힘들어진 몸을 일으키며 선생님 차에 올라탄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 야 그 밑에 봉지 보면 계란 있거든, 먹어" "네, 감사합니다. 정말 만드셨네요. ㅎㅎ" "그럼, 어제 이거 만든다고 했잖아. 집에 도착하니까 10시 좀 넘었더라고, 만사 다제끼고 계란 부터 기계에 넣었지. 오늘 우리 같이 일할사람들 줄라고 계란 20개 - [노가다 일기 34일째 [타일공 21일째] - 여긴 참 안먹어요?](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4/) - 새벽 4시 차는 어색해 합정역이면, 홍대옆에 있는거 아닌가? 홍대 넘어가면 바로 경기도 나오고. 또 서울 끝에서 끝이네? 연신내랑 똑같네? ^^ 아 피곤해. 오늘은 비교적 이시간대 타는사람들이 적다. 덕분에 난 종로까지 편하게 앉아서 갈수있었다. 저번엔 빼곡하게 꽉꽉 차있었는데... 본격적인 선거활동 뉴스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선거활동을 한다고 하더니, 이 시간에도 현수막은 다 쳐져있구나. 5시쯤이였는데. 이 현수막 다신분들은 나보다 - [노가다 일기 33일째 [타일공 20일째] - 지뢰 밟지 말라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3/) - 이제 슬슬 더워지니 아이스아메리카노 이제 슬슬 더워지면서 일을 할때면 온몸에 열기가 장난이 아니다. 작업 종료후에 되면 항상 두건은 탈수 전 세탁물처럼 물이 흥건할정도. 이제부터는 항상 열받는 내게 적어도 아침만큼은 얼음으로 열좀 식혀줘야겠다. 환승하려 역에서 내리고 대기하는 도중,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보니 대기업/관공서 IT 취업확정 이라는 문구가 눈에 거슬린다. 아는사람은 알겠지.. ㅎㅎ 허리우드 극장 앞 오늘도 - [노가다 일기 32일째 [시스템비계 1일째] - 시스템비계 해봤어요?](https://bong8nim.com/blog/work/dongtan-1/) - 내일도 일 나오시죠? 어제 저녁 포스팅 작성하는 도중 모르는 전화번호가 왔길래 일단 받았다. "누구세요?" "네, 인력소예요. 내일도 일 나오시죠?" "네, 그러려고요." "네, 내일 하시는일은 어제 하신거 보다 편해요. 두군데가 있는데, 음... 내일 오시면 정해질거 같아요." "네, 혹시 내일 할일 아시바 타나요? 그것만 아니면 상관없는데" "하하. 안 타요. 걱정안하셔도 되고, 내일뵈요" 전에 인력소는 데마맞을까 인력소가는길부터 걱정했었는데, - [노가다 일기 31일째 [자재,폼정리 12일째] - 인력소를 바꾸다](https://bong8nim.com/blog/work/gildong-1/) - 큰일이네, 일이없어 "큰일이네, 일이 없어.." 걱정섞인 선생님의 푸념. 저번주 토요일도 그렇고 계속 일이 뜨문뜨문 있다. 있어도 땜방이거나 날일하러가시는데 데모도 하는거 일뿐.. 2017년 4월 12일. 4월중 오늘까지 타일일하러 간날은 이틀밖에 없었다. 아무리 일감이 없다해도 나같은 경우는 페이가 기공처럼 많이 받을수 있지 못해, 일이 적으면 아무래도 생활에 지장이 있을수 밖에 없다. (물론 기공이라해도 이렇게 일이 없으면 쉽지 - [노가다 일기 11일째 [자재,폼정리 11일째] – 오늘 야리끼리 해](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11/) - 조금 이라도 늦을까봐 아메리카노도 안마시고 바로직행 저번주 연이어 이틀 데마맞아, 오늘은 좀 더 잘보여야 겠다는맘에, 아메리카노도 안뽑고 그냥 인력소로 향했다. 도착하니 역시 나보다 먼저온사람은 몇사람 없었다. "안녕하세요~" 로 기운차게 인사하며, 얼굴도장 찍고 의자에 앉아 대기 했다. 5시 반쯤까지 인력소 나온사람들 보니 저번에 나왔던 인원 2명이 빠져서, '오늘은 문제 없겠구만.' 하며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돌리고 있던 - [노가다 일기 10일째 [자재,폼정리 10일째] – 힘들게 일한 후, 나를 되돌이켜보다](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10/) - 오늘은 목수분들과 함께 파견나가다. 인력소에서 팀 정해질때 항상 자재정리 부분만 팀으로 정해서 파견나갔는데,오늘은 목수팀도 5분 꾸려져서 같이 나가게 되었다. 현장에 추가로 투입되어야 할 목수인원도 필요하고, 몸살때문에 못나오신 분도 계셔서, 인력소에 요청한거 아닐까 싶다. 어두컴컴한 현장가는길에 연장들고 때지어가는 모습이 뭔가 무섭다. ㅎ 어제했던 짜증나는 환경에서 다시시작 어제 끝나기 1시간 전부터 시작했던 1층에서 2층 자재 올리기 - [노가다 일기 9일째 [자재,폼정리 9일째] – 고생 후 낙원](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9/) - 다소 달라진 월요일 출근길 전에는 월요일만 되면 출근길 버스안에 사람이 가득하고, 길도 막히고 말그대로 월요병의 현상이 도로에서 부터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 일하면서 그런건 전혀 느낄수 없었다. 새벽 5시즈음 해서 버스를 타니, 도로가 막힐일도 없고 버스안 사람이 가득찰 이유도 없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이른시간부터 출근하는 사람이 제법 있다는게 놀라웠다.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무리속에 있다는것도 - [노가다 일기 8일째 [자재,폼정리 8일째] - 폼 들어올리다](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8/) - 오늘은 하루종일 폼작업 사실 자재정리 하러오면서 가장 빡신게 폼 들고 날르고 하는건데, 재수없게 오늘은 딱 폼만 올리게 되었다. ㅎㅎ (아니구나! 아시바 타는게 더 빡세구나 ㅎㅎㅎ) 여튼 오늘 하루 힘들겟구나 했는데, 같이 일하시는분들이 다들 경력도 오래되시고 일을 잘한다고 소문나신분들과 함께라서 한숨돌렸다. 폼 들어올리다 보통 4인조로 한팀을 짜서 개구멍(물건을 올릴수있는 통로)으로 통과 시켜올린다. 두사람씩 층층이 나눠서 - [노가다 일기 7일째 [자재,폼정리 7일째] – 일머리](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7/) - 일머리를 배우다. 오늘 첫업무는 청소를 배정받았다. 나에게 "막내"라고 호칭을 붙여주신 형님과 둘이서 건물 청소를 배정받기로 해서, 전에 잠시 일했기도 했고 '오늘 일 즐겁게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준비물 챙기고, 형님을 따라 이동했다. 이전 포스트 보기 : http://bong8nim.com/blog/work/uidong-3/ 일머리를 알아야 한다고 청소하는 내내 불려서 핀잔을 들었다. "일단 안부터 치우고 바깥을 치우라니까" "아까 말했잔냐, 일반쓰레기부터 줍고 철근, - [노가다 일기 6일째 [자재,폼정리 6일째] - 아저씨, 야리끼리예요?](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6/) - 바닥에 있는 핀을 줍는다. 폼과 폼사이에 끼워 고정시키는 부속인데, 이녀석이 다 떨어졌으니, 바닥에 떨어져 있는것을 전부 주워 현재작업하는 층으로 올려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자연스레 허리굽어 줍기 시작하는데, 한 5분쯤 지나니, 우와.. 허리가 끊어 질거 같았다. 이래서 이쪽일 오래하시는 아주머니들은 허리가 안좋을수밖에 없겠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렇게 한 20분쯤 지나니까, 허리통증도 무뎌가고, 나름 핀 쉽게 줍는 요령도 - [노가다 일기 5일째 [자재,폼정리 5일째] - 협동](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5/) - 어떤것이든 함께라면 즐거워 오늘 이분과 함께 모든일을 같이 했다. 나보다는 물론 나이가 더 많은 분이시다. 하지만 이분 역시 이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서로 공감하는 부분도 많은거 같아, 서로 말이 잘통한다. 3층 작업현장에서 무거운 폼을 나르는게 오늘 주된 업무였는데, 내가 이 현장에서 일한지 좀더 일러서 인지, 폼자리를 잘잡고 쌓아놓는거 같아, 이 분께서 천장 구멍을 통해 올라오는 - [노가다 일기 4일째 [자재,폼정리 4일째] - 실감나는 3D 체험](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4/) - 피똥싸며 만들어낸 결과물 이른 새벽 불도 안지핀현장에 도착해 어제 작업했던 지하에서 자재 올리기 및 정리한 결과물이 보인다. 별거 아니게 보일수도 있지만, 앞에 합판, 파이프,오비키 올리느라 진짜 피똥샀다. 4명이 달라붙어서 작업하는데, 정말 팀플레이가 만들어낸 멋진 작품이다. ㅎ 뒤에도 쭉 있음 여기만이 아닌 옆에 코너 골목쪽에도 쭉 쌓여있다. 비록 단순히 건물올릴때 쓰이는 자재일뿐, 이걸로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지만, - [노가다 일기 3일째 [자재,폼정리 3일째] – 막내로 돌아가다](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3/) - 오늘도 이른새벽에 버스를 타고 인력소를 향한다 처음에는 올빼미생활을 못벗어 나 그런지, 새벽에 나가는게 힘들었는데,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진거 같다. 잠도 1시쯤에 자게 되었고, (올빼미생활중엔 보통 아침6시에서 7시 사이) 이젠 몸도 덜욱신거려 피로도 덜하는거 같다. 매일 아침 버스카드 찍을때마다 조조할인이 뜨는데, 상당히 괜찮은거 같다. 1200 원에서 900원 고작 300원 차이일지도 모르지만, 이 일 시작하고 나서, 돈쓸때마다 망설임을 - [노가다 일기 2일째 [자재,폼정리 2일째] – 어둠컴컴한 지하에서 작업](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2/) - 온몸이 쑤신 상태로 인력소로 향한다. 쓰지 않던 몸을 몇년만에 써보니(아마 한 10년즈음 되었을꺼다. 몸만든다고 헬스 할때가 마지막이였으니까), 온몸이 쑤시고 아리지 않는곳이 없었다. 하지만 이렇다고 해서 안나갈수는 없다. 여기서 안나가게 되면, 포기해버리게 되는것이니, 큰마음먹고 도전해보는 의미가 없어지는거다. 이른새벽시간 요통, 근육통, 손목저림 다 무시하고 다시 인력소로 향한다. 역시 하루 시작은 커피로 역시 이놈이 없으면 안된다. 책상앞에서 컴퓨터로 - [노가다 일기 1일째 [자재,폼정리 1일째] - 우이동 건설현장](https://bong8nim.com/blog/work/uidong-1/) - 드디어 노가다 첫날, 우이동 건설현장으로 투입되다. 어제 (170202) 가서 허탕을 쳣으므로, 오늘은 인력소개소 가는길 내내 '오늘도 없으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감에 사로잡혔다. 빨리 경험을 한번 해보고, '이길이 내 길이다' 라고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망할놈의 올빼미족 생활때문에 잠도 설침 전날 허탕치고 집에돌아와서 2시간 정도 낮잠 잔후, 오늘 일 하러 갈라고, 일부러 졸린 잠 참고 계속 - [노가다 일기 29일째 [타일공 18일째] - 저 시작한지 일주일 됐어요](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29/) - 이번에도 날일인가 보다 어제 낮에 갑작스레 오늘 나오라고 일정을 잡아주셔서 '이번에도 날일인가 보다' 라고 직감했다. 상계부터해서 동대문까지 가는 버스인데 새벽버스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적 처음이다. 버스안에서 사진찍고 싶은데, 사람이 많아 못찍을정도 마치 출근길 사당역 지하철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8시부터 시작 "8시 부터 시작이래네" 선생님은 작업을 늦게 시작하시는걸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편이다. 전에 조공으로 일하셨을때 의도치 않게 늦게 시작해서 - [노가다 일기 28일째 [타일공 17일째] - 4대 1](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28/) - 돌아서 간다 오늘 작업 할곳은 포천 아울렛에 있는 옷매장이다. 평소에 간간히 들리는곳이라 이쪽에서 작업한다고 들었을때 되게 반가웠다. 우리집에서 차타고가면 되게 가까운 거리인데, 집합장소인 연신내역에서 가려고 하니, 적어도 한시간 반정도는 먼저 일어나서 연신내까지 가서 다시 포천으로 이동하는게 아쉽지만 일하러 가는것이니 그래도 즐겁다. (지도에서 비교해보니 그렇게까지 차이는 안나네.. 난 훨씬 차이날줄 알았는데) 날일하러 가는거야 "오늘은 날일하러 가는거야." - [노가다 일기 - 함빠연습](https://bong8nim.com/blog/work/corner-tile-practice/) - 장비를 소중히 사고 한번도 빨아본적 없는 무릎보호대를 드디어 세탁해보기로 했다. 난 보통 비싼옷이더라도 손빨래는 귀찮아서 안하는 편인데, 이녀석은 비싸기도 하고 내 몸을 지켜주는 녀석이니 손빨래 해야 된다. 분리가 되는거였구먼 몰랐는데 옆에 무릎 움직임을 지지해주는 경첩이 간단하게 빠지게 되어있다. 난 그냥 고정형인줄 알고, 세탁할때 저거 물안닿게 할려면 고생좀 하겠다 싶었는데, 역시 비싼값어치를 한다. (이렇게 되는게 당연한건가...) - [노가다 일기 27일째 [타일공 16일째] - 약빨고 시작한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27/) - 일본 만능약을 발라보자 어제 일끝나고 밤에서야 확인한 상처. 바쁘게 일하느라 장잡도 안끼고, 그냥 맨살에 작업하다 뾰쪽한 부분에 베인모양이다. 역시 보고나니 아프고 쓰라려. 젠장 내일 일하러 가기전에 발라놓고 자면 좋을거 같아, 저번 일본여행때 사온 일본만능약이라고 불리는 오로나인 연고를 써보기로했다. 만능약이라고 할만큼 간지러울때 상처날때 뭐할때 등 다 발르면 되는거구먼. 이왕하는거 손 굳은살도 한번 해봐야지. '제발 좋아지기를 바라며..' - [노가다 일기 26일째 [타일공 15일째] - 골치아픈 화장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26/) - 매정하게 시리 저번에는 그래도 이렇게까지 대기시간이 길지는 않았는데, 오늘 끝을 본거 같다. 허허.. 32분... 아침 출근하는 사람들 다 서둘리 가야 하는거 알면서 이런... 매정하게 시리.. 지난 포스팅 보기: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25/#i-3 결국 한번 더 버스 갈아타고, 또 걷고 해서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앞으로 새벽시간에 초록버스 타는건 안하기로 한다. 오늘 현장은 일반 주택 오늘은 처음으로 주택에서 일을 해본다. - [노가다 일기 25일째 [타일공 14일째] - 벽타일, 본드 펴는게 쉽지않아.](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25/) - 일정은 칼같이 "네 알겟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지만, 말해놓고 나서,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차가 있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으로 걱정하며, 폰 어플들을 검색해보면서 시간대를 알아봤다. 가뜩이나 내가 혼자할수 있는일은 하나도 없는데, 나 때문에 일정에 차질까지 생기게 하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다. 서울 끝에서 끝 지하철은 첫차 시간이 5시 반부터 이기 때문에 벌써 아웃, 버스로 경유해서 가면될거 같아 한숨 돌렸다. - [노가다 일기 - 미장 현장학습](https://bong8nim.com/blog/work/field-learning/) - 미루고 있었던 머리부터 깔끔하게 간혹 머리를 감을때 '머리가 꾀 길네, 자를때가 됐구먼' 하는 느낌이 몇주전부터 있었는데, 은근 시간이 안맞아 미루다 미루다 드디어 잘랐다. 어렷을때는 머리도 염색해보고, 길러도 보고 다했는데, 역시 이 스타일이 가장 낳은거 같다. 아버지는 "넌 맨날 그 머리냐, 좀 파마도 해보고 스타일도 바꿔봐" 라고 핀잔을 주신다. 외모를 좀 꾸며야 여자친구가 생기니까 외모 변신좀 - [노가다 일기 24일째 [타일공 13일째] - 시멘트는 여러가지로 힘들게 해](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24/) - 오늘은 반장님 없이 진행 오늘 남은 작업은 바닥타일 매장 반분 정도와 어제 못붙였던 테라조 8장 정도다. "원래 이정도면 너랑 나랑 둘이서 하면 되는데, 아침부터 시멘트 날르면서 깔고 하면 힘빠져서 일 못하니까 차라리 용역 부르는게 나." 그러시면서 용역아저씨 다시 부르라고 해서, 오늘은 다른아저씨가 오셨다. 나 일 빨리 배우라고 부르시는것도 있고, 선생님도 최근에 수술받고 다시 컴백하신거라 몸상태가 - [노가다 일기 23일째 [타일공 12일째] - 골치덩어리 테라조](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2/) - 골치덩어리 테라조 테라조는 정말 귀찮은 존재다. 무게는 무겁지, 잘르려면 먼지 많이 날리지, 두꺼워서 그라인더로 잘르려고 해도 깔끔하게 잘리지 않지. 정말 싫다. 에폭시 너도 마찬가지야 테라조 때문에 은근 싫은냄새나는 에폭시를 개야 하는데, 냄새만 싫은게 아니라 개는것도 짜증난다. 쓰다가 에폭시가 다 떨어져서, 근처 철물상 가서 사왔다고 하는데, 되게 빡빡하다. 그래서 헤라로 에폭시 섞는데도 힘이든다. 정말 테라조만이 아니라 - [노가다 일기 – 말할수 없는 비밀](https://bong8nim.com/blog/work/secret/) - 할머니 손에 자라난 손자 우리집은 어렷을적 부터 가난하게 자라왔다. 가난한 덕분에 아버지와 어머니 맞벌이 부부로 어렷을적 나는 어머니의 손에 자라난게 아니라 할머니 손에서 자라났다. 그래서 난 어머니와의 추억이 거의없다. 지금 나는 아버지, 어머니 라고 호칭하는데, 내가 20살때쯔음부터 이렇게 호칭하게 된거 같다. 30대 중반이 된 내 주변 친구들은 아니.. 심지어 우리 큰고모가 60대인데도 아직도 "엄마, 엄마" 하면서 - [노가다 일기 22일째 [타일공 11일째] - 역시 바닥이 중요해](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1/) - 진주 참 좋다 진주에 처음 도착했을때 다소 놀랬던게 밖에 나가보면 다 경상도 사투리만 들린다. 전에 전라도 갔을때는 그래도 표준말 간간히 들리곤 했던거 같은데, 여긴 경상도 토박이들만 있나보다. 친가 외가 다 전라도 쪽이라, 경상도 사람들 문화나 습관등을 잘모르는데 알면알수록 사람들도 좋은것 같고, 나도 이런사람들과 어울어져 살아보고 싶다. 반찬이 잘 나와서 너무 좋아 어딜가도 밑반찬이 8~9개 정도 나온다. - [노가다 일기 18일째 [타일공 7일째] - 아직 한참 멀었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7/) - 출근길에도 급행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가는 출근길에도 급행이 있었으면 좋겠다. 급행이 있다면, 굳이 거칠필요없는 역은 패스해 좀 더 빠르게 도착할수 있으니, 경제적이다. 좀 더 빨리 도착한다는것은 일에 대해 여유있게 준비하고, 어제 했던 작업도 확인하여 자신이 하고 있는 부분을 다시 되돌이켜 볼수 있는것이다. '빨리빨리 배워서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라고 바삐 배울생각만 하는거보다, 정말 내가 한일에 대해 자신있게 - [노가다 일기 21일째 [타일공 10일째] - 야간작업](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10/) - 야간작업을 위해 저녁 종로에서 픽업 어제 천안에서 작업을 하고, 숙박을 하려고 했지만, 경비가 꾀 부담스럽고, 오늘은 야간작업이기도 하기에 서울에서 다시 만나서 천안으로 내려가기로 했다. 그래서 선생님과 내가 만날수 있는 중간부분쯤 되는 종로에서 뵙기로 했다. 날씨도 좋으니 달콤한 맥플러리가 딱! 출근길이 아니라 산책하러 온 기분이 들정도로 날씨도 좋아, 맥도날드 가서 맥플러리를 하나 사서 먹었다. 언제 먹어도 마찬가지지만 - [노가다 일기 19일째 [타일공 8일째] – 바보, 멍청이, 쪼다, 병신](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8/) - 출근길 커피는 맛있어 오늘은 흑석동 미용실의 작업 마지막 날. 당일로 끝내는 일이 아닌 몇일 걸려 작업하는 경우, 마지막날 특히 뭔가 아쉬우면서도 '이번에도 무사히 일을 끝내는구나' 하는 기쁜마음이 든다. 이런 마음이라 그런가 쓴맛의 아메리카노도 평소보다 더 부드러운 맛이 느껴진다. 이제부터 도착하기전에 작업복 착의 난 옷갈아 입는 시간이 꾀 길어서, 이제부터는 작업현장에 도착하기전에 미리 다 준비하고 가려고 - [노가다 일기 17일째 [타일공 6일째] – 용역을 만나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6/) - 첫차를 타야돼 어제 청주에서 밤늦게 집에 도착했다. 오늘은 서울 흑석동에 있는 미용실 리모델링 작업을 하게 되었다. 전에는 창동이라 집과 무척가까워 여유있게 첫차를 탈수 있었는데, 이번엔 버스 타고 가다가 지하철로 갈아타 꾀 가야되기에, 전에 인력소 나갔던 알람시간을 다시 켜놓고 새벽 일찍 집을 나왔다. 아이고, 내 무릎.. 수유역에서 지하철을 탈까하다가, 혹시나 사람들이 많아 앉아서 못가는경우를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 [노가다 일기 16일째 [타일공 5일째] – 허리 조심해요](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5/) - 청주 롯데마트에서 작업 어제 저녁밥까지 근사하게 먹고,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했다. 역시 회사는 집과 가까우면 좋다. 현장과 얼마 멀지 않은거리에 있는 숙소를 잡았기에, 차타고 5분정도면 도착한다. 매번 출근길이 이렇게 가까웠으면 좋겠지만, 한 현장에 쭉상주해 있지 않고, 이곳저곳 옮겨다니기에 불가능하다. 대형매장은 작업하기에도 편리해 저번 작업현장은 다소 오래된 주택상가여서, 엘레베이터도 없었지만, 여긴 롯데마트라 시설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었다. - [노가다 일기 - 습관이 생기다](https://bong8nim.com/blog/work/have-a-habit/) - 청주에 위치한 매장 작업을 위해 하루전에 출발 어제 작업이 끝나기전에 선생님께서 "오늘 수고 많았고, 월요일에 청주에 옷가게 작업하나 해야 되거든, 청주니까 아무래도 아침새벽에 거기 가는건 힘들꺼야. 내일 일요일 8시에 천호역 근처에서 만나자. 거기서 다 만나서 차로 내려간후에 숙소에서 자고 일하러 가자고. 그게 편해." 나와 형님은 숙지하고 인사를 드린후, 헤어졌다. 예외상황 발생 오전에 급작스레 작업했던 곳에 - [노가다 일기 15일째 [타일공 4일째] – 기회를 놓치다. 그리고 끝나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4/) - 일찍 출근해 카터기 연습 작업시작 시간보다 좀더 일찍도착하여, 불키고, 카터기 레이저를 키고, 다시 한번 어제 모아둔 타일을 꺼내서 1cm 연습을 해보기 시작한다. 오늘은 되겠지.. 역시 쉽지 않아. 쉽지 않다. 역시.. 왜 "딱" 소리나면서 부러지지 않는거냐... 기회를 놓치다. 카터기 연습 하다, 허리가 아파 잠시 앉아서 쉬고 있는데, 선생님이 오셨다. 내 모습을 보고 선생님은 - [노가다 일기 14일째 [타일공 3일째] – 카터기와 친숙해지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3/) - 시력보호하기 위해 안경을 쓰기로 저번주에 동생과 남대문쇼핑하면서 싸구려 안경집이 있길래, 시력보호 용으로 하나 사봤다. 자재정리 할때도 개구멍 통해 폼 올릴때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많이 괴로운것도 있고, 어제 그라인더 할때도 타일 갈아내면서 미세한 조가리가 눈으로 튀어서 앞으로는 안경을 쓰고 작업하려고 한다. 근데 망했다. 앞이 안보인다. 난 땀이 잘나는 체질이라 그런지 마스크를 끼고, 안경을 끼니 서리가 가득하다. - [노가다 일기 13일째 [타일공 2일째] - 그라인더를 잡아보다](https://bong8nim.com/blog/work/tile-work-2/) - 볼수록 더 아려오네 어제 타일 찧었던 손가락이 아침될때까지 아렸다. 망할.. 몰랐을때는 아픈지도 몰랐는데, 꼭 알면 저래. 지난 포스팅 보기: http://bong8nim.com/blog/work/tile-work-1/#i-14 지각할까봐 알림시간도 일찍 설정해놔서, 출근전에 밴드 붙일 여유도 있었다. 빨간약 바르고 밴드 붙였는데, 막상 장갑 끼고 일하다보니 밴드가 너덜너덜하게 떨어져서 그냥 때버렸다. 그리고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아픈지도 몰랐다. ㅎㅎ 역시 일하는데 바뻐 신경을 안쓰면, 배고픈지도 모르고, - [노가다 일기 - 8분간의 전화 면접](https://bong8nim.com/blog/work/phone-interview/) - 다시 찾아보다 노가다 시작하려고 한 이유는 타일공이 되고 싶어서 였다. 지금 가는 인력소를 처음 들어갈때도 타일공이 되고 싶어, 들어가서 타일관련 데모도나 잡부를 해보고 싶었지만, 실제 일도 그렇게 없었고 다른인력소들 역시 마찬가지로 "저희는 타일일은 없어요." 라는 답변들 뿐이였다. 당시 한참 검색해서 유명한 카페나, SNS 등의 게시물을 보아도 딱히 타일 조공을 구한다는 글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렇게 포기한채 - [노가다 일기 - 나는 일용직 잡부](https://bong8nim.com/blog/work/daily-worker/) - 이틀 연속 데마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인력소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노가다 판에서 월급제가 아닌 하루하루 일당으로 밥벌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주5일 근무는 사치일수도 있다. 보통 내가 가는 현장에는 많을때는 8명이고, 일반적으로 6명 정도 파견되어 나가는데, 오늘은 4명만 오면 된다고 어제 일 다녀온 사람들이 말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어제 현장나간 사람들 대부분 다 오늘도 나와있고, 오늘도 뭔가 불길한 느낌이 - [노가다 일기 - 데마(허탕침) 맞는날](https://bong8nim.com/blog/work/working-fail-1/) - 노가다 하러 가기 전 챙기는 몇가지 이제 건강 챙겨야지 30살 이후부터 확실히 몸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요즘같은 추운날씨에는 감기 한번들면 진짜 개고생한다. 어렸을때는 감기도 안걸렸던거 같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약골이 된지 모르겠다. 난 땀이 많이 나는체질이라 겨울에 좀만 걸어도 땀이 바로 난다. 그래서 조금만 일해도 안에 티가 땀에 젖어, 쉴때되면 차가워 지는데 - [노가다 일기 - 노가다를 하게 된 이유](https://bong8nim.com/blog/work/노가다-일기-노가다를-하게-된-이유/) - 왜 하시던거 그만두고 노가다를 하세요 간혹 친구나 지인들 그리고 안부를 묻는사람들은 묻는다. "왜 하시던거 그만두고 노가다를 하세요?" "무슨일 있었나요? 왜 갑자기 그런일을..." 하며 다소 안타까운 뉘양스로 궁금해 한다. 운좋게 내 능력에 비해 괜찮은 중소기업에서 재무상태도 나쁘지 않고, 확실한 캐시카우가 있던 IT 회사에서 개발자로 4년 8개월간 근무했었다. 그간 여러가지 일들이 있고,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 말하자만 이거다. "이쪽 - [Bitnami Redmine 설치후 "/redmine" url 없애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bitnami-redmine-redmine-url-없애기/) - Bitnami Redmine 설치후 "/redmine" url 없애기 bitnami redmine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localhost:80/redmine 으로 잡히는데 뒤에 "/redmine" 을 없애는 법에 대해 간단하게 적어본다. 설치 환경은 리눅스(centos) 이고, 2.6.6 버전이 깔려있다. "/opt/redmine-2.6.6-0" 디렉토리에 설치되었다고 가정하고 참고 1. /opt/redmine-2.6.6-0/apps/redmine/conf/httpd-app.conf 파일수정 Options -MultiViews AllowOverride All Order allow,deny Allow - [타이완여행 3일차 – 먹거리 딘타이펑](https://bong8nim.com/blog/trip/dintaifung/) - 101빌딩 구경하고 지하에 있는 딘타이펑으로 오늘 화려한 미식의 끝은 딘타이펑으로 정했다. 샤오롱빠오(小笼包) 하면 유명한 두집이 있다고 하는데, 高记-카오찌 와 鼎泰丰-딘타이펑 이라고 한다. 어떤사람들 카오찌가 좋다고 하고, 어떤사람은 딘타이펑 이 좋다고 하고, 그런데 검색이나 물어보면 딘타이펑이 더 유명한거 같다. 나도 몰랐는데 딘타이펑은 TIME지에 실려 아주 유명해졌다고 한다. 뭐 둘다 막상막하니 찾아가기 쉬운곳으로 가는게 좋을거 같다. 유명한 - [타이완여행 3일차 – 국부기념관, 101빌딩](https://bong8nim.com/blog/trip/taiwan-101building/) - 중국국민당의 창립자 쑨원의 국부기념관 망고빙수를 맛있게 먹고, 머지 않은 거리에 있는 중정기념관, 그리고 101빌딩을 순서대로 들르기로 했다. 한 20분가량 걸으니 중정기념관에 도착해있었다. 웅장한 모습이 역시 기념관 다운 모습이였다. 중국 혁명에 가담하게 되고, 평생을 다 바친 최고 지도자의 동상 외국 세력에 종이호랑이가 된 중국에서 외세를 몰아내고 , 중국의 자주주권을 확립하며, 전체정치를 붕괴시키고 국민대표의 운영에 의한 정치체제를 - [타이완여행 3일차 – 먹거리 아이스몬스터 망고빙수, 샤브샤브](https://bong8nim.com/blog/trip/icemonster/) - 오늘 식단은 호화스럽게 먹기로, 아침은 샤브샤브 부페 아침 10시, 다소 늦은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다. 어제 나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배타고 해서 무리를 해서인지, 일어나니 점심에 가까워 지는시각.. 괜찮다. 난 시간이 많으니까 ㅎ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길거리 음식 보다는 정식 위주로 먹기로 결정. 어제 숙소근처에서 샤브샤브 부페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오늘 아침은 씻고 샤브샤브 부페에서 부터 일정을 시작하기로 - [타이완여행 2일차 – 먹거리 니우로우깐빤미엔(牛肉干拌面), 요시노야(吉野屋)](https://bong8nim.com/blog/trip/yoshinoya/) - 오늘도 야식 시작! 니우로우깐빤미엔(牛肉干拌面) 부터 단수이 여행 다녀오고,숙소로 돌아오니 이미 꾀 늦은시간(11시 30분쯤)이여서, 대부분 문이 닫혀있었다. 그래서 시먼역 근처를 돌다보니, 아직 문열어 있는 식당이 있어, 들어가보기로 했다. 점심에는 니우로우미엔, 저녁엔 니우로우깐빤미엔 사진으로만 보면 국물도 없고, 생면에 고기 큰거 몇점 올라가고, 야채 살짝들어가 있어, 어떨까 싶지만, 맛이 좋은편이였다. 고기는 두툼하고, 면이 특히 두툼한데, 먹어보니 니우로우미엔과는 사뭇 - [AWS 요금폭탄 맞다.](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aws-charges/) - 얼떨결에 AWS 요금폭탄 맞았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약 2년넘게 AWS 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사업을 하는 사람은 아니고, 단순한 개인이며, 그저 블로그나 개발테스트 용도로 사용하기에, 프리티어 12개월 서비스로 충분하여, AWS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였습니다. EC2 t2.micro 사양인데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뜬금없는 42달러 결제 문자메시지 잘 안쓰는 메일계정으로 1년마다 한번씩 아이디를 새로 파서, 무료로 잘사용하고 - [친구와 소주한잔 하고 싶을때 생각나는 노원찌개집](https://bong8nim.com/tastyroad/nowon-jjigaejib/) - 친구와 소주한잔 하고 싶을때 생각나는 노원찌개집에서 찌개에 소주한잔 했습니다. 전에 회사 같이 다니던 형이 제가 사는곳쪽으로 온다고 해서, 노원쪽에 제가 자주 가는 김치찌개집에 가서 식사겸 소주 한잔 했습니다. 이 형이 매운건 잘 못먹는 타입인데, 잘 드시더군요. 저도 여태까지 먹어보면서 딱히 맵다고 생각한적도 없었고요. 사장님 인심이 좋아서 또 가게 됩니다. 저는 여기서 먹는것보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는경우가 - [타이완여행 2일차 – 먹거리 빠리(八里) 대왕오징어튀김](https://bong8nim.com/blog/trip/fried-squid/) - 대왕오징어튀김을 먹기위해 배를 타고 빠리로 굳이 선착료까지 내면서 배타고 빠리로 가는 이유는 단하나. 대왕오징어튀김을 먹기위해서다. 계속해서 말했지만, 내가 타이완을 오게된 이유는 미식여행을 하기위해서다. 그러기에 대왕오징어튀김만을 위해 배타고 빠리로 가는 명분도 있고, 만약 대왕오징어튀김이 없다면 굳이 빠리로 갈필요도 없었다. 일단 선착장이 있는 단수이역으로 단수이역에서 선착장으로 가는길까지, 먹거리들이 엄청 많았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도 북적북적이고, 볼거리도 많았다. 여기에도 - [타이완여행 2일차 – 먹거리 후셩팅(福胜亭) 돈까스](https://bong8nim.com/blog/trip/tamsui-tonkatsu/) - 금강산도 식후경 단수이 번화가에 있는 돈가스집 후셩팅(福勝亭) 에서 식사 사실 난 배고픈 상태는 아니였는데, 옷한벌 사고 '이 근처 맛있는거 뭐 없을까' 하다. 일식돈까스 먹어본지 오래되서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사실 중식만 너무 먹으면 질리게 되니, 한번 쯤은 기분전환겸으로 다른음식 먹어야 한다. 究極美味(궁극미미- 궁극의 아름다운맛) 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사진상 오른쪽 갈색문구간판이 후셩팅 이다. 가게 분위기 - [타이완여행 2일차 – 단수이(淡水) 가는길](https://bong8nim.com/blog/trip/taiwan-tamsui/) - 숙소에 짐 풀고 날씨도 좋으니 일단 단수이(淡水) 를 가보기로 영화 말할수 없는 비밀로 유명한 진리대학, 담양중학교가 있는 단수이다. 그전에 단수이는 타이완역사에서 스페인 식민지 시절 역사를 알수 있는 박물관이 있는 있기로 유명하다. 타이완 지하철(MRT) 의 재미있는 구조 저렇게 출입문 가운데 저런 형태의 바가 있다. 일본, 중국, 우리나라도 저런형태는 못본거 같은데, 왜 저렇게 둥글게 해놨을까? .. 지하철 내부는 - [타이완여행 2일차 – 먹거리 니우로우미엔(牛肉面 - 우육면)](https://bong8nim.com/blog/trip/ximen-niuroumian/) - 시먼역 근처 줄서먹는 니우로우미엔(牛肉面) 식당 신양면관(信阳面馆). 타이완 먹거리 하면, 대표적으로 니우로우미엔 망고빙수 찌파이 샤오롱빠오 대왕카스테라 이정도인데, 그중에 하나인 니우로우미엔 맛집인거 같길래 주저 없이 들어가보기로 했다. 매스컴에도 실렸으니 맛집이겠지? 지역신문인지 아님 유명한 신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속는셈 치고 들어가봤다. 줄서서 먹는집이니 괜찮겠지. ㅎ 장사 잘되는 가게 분위기 시먼에 가게들이 많아서 그런지 직원들로 보이는사람들이 여기서 점심을 해결하는거 - [타이완여행 2일차 - 이지카드 구매와 훈뚠면식사](https://bong8nim.com/blog/trip/taiwan-eazycard/) - 오늘은 충전식 교통카드인 이지카드 구매부터 해야된다. 어제는 도착도 늦어서 교통카드 살 시간도 없었는데, 오늘부터는 이지카드라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구매한후 그걸로 버스, 지하철(MRT) 등을 타야겠다. 일단 체크아웃 하자. 생각했던거 보다 되게 좋았던 에어비엔비 다. 매스컴이나, 몇몇 후기등을 보고 걱정 많이 했는데, 호스트도 너무 좋았고, 집도 깔끔해 좋고, 에어비엔비로 숙소 정하길 잘했다. 날씨가 좋아, 더 기대되는 여행길이다 씻고 - [타이완여행 1일차 – 타오웬(桃园)공항에서 숙소까지](https://bong8nim.com/blog/trip/taiwan-airport/) - 일단 타오웬(桃园)공항에서 숙소로 가기위해 버스를 타자 유심도 사서 숙소가는데 별 걱정없을꺼라 생각했었지만, 짐찾는데도 문제가 생겨서 시간도 지체되고, 여행이 생각보다 꼬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변은 온통 번자체라 이해하기가 더 힘들었다. 일단 아무것도 몰라서 버스팅 기계로갔다. 타이베이가는 버스 티켓팅기계 다행히 한글도 있어서 좀더 이해하기 쉬웠다. 숙소 호스트가 말씀해주신 706버스 노선이 안보여서, 주변사람한테 물어보니, 그거 타려면 여기가 아니라 옆에 - [타이완여행 1일차 – 야식 双皮蛋沙茶牛肉粥 쐉피단샤챠니우로우쪼우 (오리알소고기죽)](https://bong8nim.com/blog/trip/shenzhou/) - 2차 야식으로 뭘 먹을까 하다 죽먹으러 神粥侠侣 션쪼우샤뤼 로 감 1차 야식 시엔쒜이찌를 맛있게 먹고, 2차 야식먹으러 주변 둘러보는데, 12시가 넘은시각이라 그런지 대부분 문을 닫았다. 신 의 죽(神粥) 이라는 포스의 간판 신(神)의 죽이라... 갓죽! 뒤의 xialv(侠侣) 가 뭔가 했더니, 커플이라는 뜻이다. 그럼 사진상으로 보면 두 아재가 신인데 커플이라는 ㅎㅎㅎ 일단 범상치 않아서 들어가봤다. 가게 - [타이완여행 1일차 – 야식 시엔쒜이찌 鹹水雞 (짠물닭)](https://bong8nim.com/blog/trip/taishi-xianshuiji/) - 첫번째 야식으로 시엔쒜이찌咸水鸡(짠물닭)결정 사실 咸水鸡 (시엔쒜이찌) 먹기전엔 뭔지도 몰랐다. 가게들을 보는데 뭔가 먹기 힘들어보이는것들 뿐이여서, 이걸로 결정! 번자체로는 鹹水雞 이지만, 간자체로는 咸水鸡 이다. 난 편의상 간자체로 씀. 종류는 시엔쒜이찌(咸水鸡) 와 마라찌(麻辣鸡) 두가지 난 마라맛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시엔쒜이찌 로 결정 했음. (내동생이 같이 왔었다면, 내동생은 마라찌먹엇을듯 ㅎㅎ) 마라맛을 좋아하는 한국사람들도 꾀 있던데, 난 향신료를 별로.... 시엔쒜이찌 - [타이완여행 1일차 - 인천공항에서 타오웬공항](https://bong8nim.com/blog/trip/taiwan-travel-taoyuan/) - 인천공항으로 가는길 드디어 떠난다. 식구들한테 "다녀올께요" 하고 짐을 꾸리고 고고씽 혼자 여행가는건 오랫만인거 같다. 역시 여럿이 가는것과는 느낌이 사뭇달라. 누구 챙기고 걱정할 필요없이 걱정없이 떠나는 이 편안함. 굿 AirBnB 에 예약해놓은 숙박 정보 스샷찍어놓고 뭐 가자마자 유심사서 무제한 인터넷 하겠지만, 혹시모르니까 이런건 스샷을 찍어놔야돼... 근데 AirBnB 검색해보니까 불평, 악평들이 장난 아니던데... 으... 다시 취소할까 - [타이완여행 2일차 – 홍마오청, 진리대학](https://bong8nim.com/blog/trip/hongmaocheng/) - 본격적으로 단수이의 유명관광지 홍마오청과 진리대학을 가보기로 했다. 말할수 없는 비밀이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나온 진리대학과 과거 스페인 식민지 시절에 설립한 홍마오청(红毛城) 에 가서 구경을 해보기로 했다. 사실 고적박물관 등에는 그다지 감흥을 잘못느끼는 편인데,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유명관광지를 넘길수는 없다. 일단 버스에 홍마오청(红毛城)이라는 역에서 내려야 한다. 이 역에 오는 관광객들이 하도 많아서인지, 이 역에 도착할때 즈음, 버스기사님께서, 한국어로 - [타이완여행 1일차 – 타오웬(桃园) 밤거리](https://bong8nim.com/blog/trip/taoyuan-night-street/) - 야식을 든든히 먹고 타오웬(桃园) 밤거리를 걸어보며 조용하게 목적지 없이 그냥 걸어다녀본다. 길거리도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위험하지도 않고, 정말 잘왔다는 생각이든다. 다만 번자체때문에 약간 힘들긴 한데, 그래도 인터넷 무제한이라 검색하면 되는거라 전혀 걱정없다. 야식도 먹어보니, 향신료도 없고, 입맛에도 맞는편이고, 모든게 즐겁다.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라 친구와 같이 왔어도 재밌었을거 같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친한친구랑 같이 와야지. 재미있는 - [마음이 힘들때 캐모마일 한잔](https://bong8nim.com/tastyroad/chamomile/) - 마음이 힘들때 캐모마일 한잔 하며 여유를 가져봅니다. 저는 회사에서 업무도중 삽질하거나 짜증날때 캐모마일 차 마시면서 여유를 가져봅니다. 매일 커피나 마셔서 잘 몰랐는데, 차(茶)가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나 이 캐모마일을 향기도 그윽한게 정말 따뜻하게 한잔 들어가면 목에서부터 뭔가 향기롭게 넘어오는게 잠시나마 잡념을 없애주는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커피 대신 캐모마일 한잔 어떠신가요? 주말에 삽질하다 - [지친 몸을 위해 루이보스 한잔](https://bong8nim.com/tastyroad/rooibos/)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을 위해 루이보스 한잔 회사에서는 스트레스 쌓여서 캐모마일 마시고, 집에 오면 힘든 하루를 마치고 루이보스 한잔을 마십니다. 차는 몸과 정신을 치유하는데 좋은 식품 이 차는 카페인이 없고 타닌 과 미네랄량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눈에 띄는 장점은 피부에 좋다. (아토피에 특히) 배변에 좋다. 당뇨에 좋다. - [대만 여행 가기위한 준비](https://bong8nim.com/blog/trip/taiwan-travel-preparation/) - 대만 여행 가기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름 급하게 결정한 여행... 그래도 예전부터 '대만한번 가봐야 겠다. 가면 이렇게 저렇게 해야지..' 라고 계속 생각해온 터라, 나름 계획있게 여행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저녁에 떠나서 내년 1월 1일에 컴백하는걸로 7박 8일 여행. 가기전에 들뜬 마음을 추스리고자 여행준비 포스팅 해봅니다. 일단 환전을 해야지 일단 그 나라에서 쓸수있는 - [새로나온 전자여권으로 재발급](https://bong8nim.com/blog/life/issuing-of-epassport/) - 벌써 10년이나 사용한 여권을 새로나온 전자여권으로 재발급 받았습니다. 몰랐는데 어느새 여권 사용기간이 만료가 되었습니다. 10년 짜리로 만들었었는데, 벌써 다되다니... 하긴 뭐 저도 앞자리수가 꺽였으니... 바꿀때가 되긴 했군요. 여권사용시 주의점 여권사용시 중요한 점이 유효기간 입니다. 사실 유효기간 날짜로 보면 아직 몇달 남았는데, 아시다시피 비행기표 끊을때 항상 이런문구가 써있습니다. 유효기간 6개월이상 남아있는 여권이 필요합니다. 유효기간이 남았다 해도 - [쥬씨에서 구워낸 쿠키를 먹었습니다.](https://bong8nim.com/blog/life/juicy-cookie/) - 저번에 손수 그려준 컵홀더에 이어 이번엔 쿠키를 먹었습니다. 우리동네 에서만 받을수 있는 쿠키 입니다. 저번에 컵홀더를 받고, 감동받았는데, 이번에는 쿠키를 받았습니다. 취미로 쿠키를 굽는다고 하던데,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도 잘그리고, 요리도 잘하는 알바생이네요. 지난 쥬씨 컵홀더 포스팅 바로 가기 : 쥬씨 수제 컵홀더를 받았습니다. 남자친구는 부럽겠습니다. ㅎㅎ 진한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립니다. 요즘 쿠키를 잘안어서 - [천호역 근처 초밥 무한리필 쿠우쿠우](https://bong8nim.com/tastyroad/qooqoo/) - 천호역 근처 초밥 무한리필 쿠우쿠우에서 점심 전에 친구와 천호역부근에 위치한 초밥부페 쿠우쿠우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오늘 점심도 여기서 해결하기로 했다. 그러고 보면 같이 먹은친구는 저번에 노원에서도 초밥을 먹었었다. 이전글: 노원역 부근 초밥맛집 스시박사 글 보기 얘랑은 비싼것만 먹게 된다 ㅎㅎ 돈도 없는데... 위치 천호역 5번출구로 나와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뷔페 메뉴 메뉴는 -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4권의 필수 일본서적](https://bong8nim.com/blog/life/online-maketing-book/) - 오사카 대형서점에서 구매한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4권의 필수 일본서적이 도착 했습니다. 사촌동생이 일본오사카 여행을 다녀온다고 해서, 때마침 그간 읽고 싶었던 책 몇권을 부탁햇습니다. 사실 책도 그렇지만, 키보드 도 부탁해서 여기서 조금 더 돈붙여서 팔아 볼라고 했는데 관세네 뭐네 불안해서 그냥 포기 했습니다. 오사카에서 가장 큰 서점 마루젠 준쿠도 에서 구입 마루젠 준쿠도 서점에서 사왔더군요, 저는 - [쥬씨 수제 컵홀더를 받았습니다.](https://bong8nim.com/blog/life/juicy-cup-holder/) - 쥬씨 수제 한정 컵홀더를 받았습니다. 평소와 다를바 없이 저녁에 동네 개천가에서 산책하고, 동네 쥬씨가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했습니다. 메리 쥬씨마스 평소 보았던 컵홀더랑은 다르더군요. 계산대에 유성팬들이 놓여져있길래 , 혹시나해서 물어봤습니다. "혹시 이거 직접 그린건가요?" "네" 알바생이 직접 그려준 컵홀더군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크리스마스 주제로 그렸나봅니다. 동생한테 그림보여주니 저 닮았다고 하네요. ㅎㅎ 기분좋은 서비스 사실 '왠 호들갑이냐 - [새로운 시작 - 네이버 100일위젯 연재](https://bong8nim.com/blog/life/naver-100day-diary/) - "제대로 블로그를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에 네이버 100일위젯 도전. 새로운 시작 워드프레스와 네이버블로그 동시 운영하겠다라고, 포스팅도 해봤으니, 이쯤되면 한번 쯤 질러봐도 될거라 생각해서 질러봅니다. 이전글 "워드프레스와 네이버블로그 함께 운영" 보기 근데 뭐 못하겠으면 "연재중지" 눌러야죠. ㅎㅎ 내맘대로 쓸수있는 Life 카테고리 선택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일상의 내용을 적는 카테고리로 선택해서, 꾸준히 연재 해보려고 합니다. 뭐. 100일이 매일 - [종로3가 녹두전 맛집 만석골에서 막걸리 한잔](https://bong8nim.com/tastyroad/korean-pancake-mansukgol/) - 종로3가 녹두전 맛집 만석골에서 친구와 막걸리 한잔 하고 왔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인 녀석과 정말 오랫만에 만나 술한잔 하기로 하는데, 이녀석이 자기가 아는 집이있다고, 종로3가에 있는 만석골 을 가르쳐주더군요. 10년차 실력있는 셰프의 추천집 이 친구가 이 근처 나름 유명한 집에서 일 해본 친구라 근처 술집이나 맛집은 꾀차고 있었습니다. '이 근처 전 싸고 맛있는곳은 여기야' 라고 하면서 - [커버곡 가수를 추천합니다.](https://bong8nim.com/blog/life/cover-song-singer/) - 식상한 최신가요에 질린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커버곡 가수들을 소개합니다. 멜론 Top 100 이라던지 최근 인기가요를 보면, 아이돌그룹 혹은 기존에 알려져있던 발라드그룹이 도배를 하고, 듣다보면 그게 그 노래같고, 식상하단 느낌이 자주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부터 뮤직플레이어가 아닌 유튜브 어플을 키고 커버곡을 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듣다 보니 소개해주고 싶은 커버곡, 가수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커버곡의 뜻 그런데 리메이크와 커버 - [워드프레스와 네이버블로그 함께 운영](https://bong8nim.com/blog/life/management-with-naver-blog/) - 앞으로는 워드프레스와 네이버블로그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여태껏 워드프레스 블로그 (http://bong8nim.com) 하나만 신경쓰고, 계속 관리해왔습니다. 원래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bong8nim)도 있었는데, 워드프레스를 알고나서 부터 하나에만 집중하고 싶어, 블로그 폐쇠는 하지 않고, 방치만 해둔상태였습니다. 몇가지 이유로 앞으로는 두 블로그를 같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블로그 플랫폼만 다를뿐 포스트 내용은 똑같이 두려고 합니다. 병행하는 이유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더 많은사람들에게 내 - [해피해킹 Type-S 를 구입](https://bong8nim.com/blog/hobby/buy-happy-hacking-keyboard-pro2-type-s/) - 고급키보드 해피해킹 Type-S 를 구입 난 원래 공부든 업무든 비싸도 그것이 뭔가 편리하게 하거나 내가 하고자 하는 무언가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구매 하는편이다. (흔히 과소비라고들 한다) 이 키보드를 처음 봤을때 레이아웃 때문에 별관심없었지만, 점점 키보드가 중요하다는것을 느끼면서 익숙해지기만 하면 되겟지.. 라는 맘으로 크게 한번 질러보았다. 해피해킹 키보드 구매정보 보기 한번 살때는 왠만하면 최고급으로 - [여름을 위해 나이키 쪼리 구매](https://bong8nim.com/blog/hobby/buy-nike-flipflops/) - 여름을 위해 여의도 IFC 몰에서 나이키 쪼리 구매 전에 사놨던 푸마 쪼리가 없어졌다. 어디 차 트렁크 안에 두고 깜빡햇나... 아무리 신발장을 찾아보니 없어서 이왕 점심먹으로 여의도 간김에 사기로 결정 IFC몰은 현재 할인 행사중(160723) 메이커 마다 다르겠지만 최대 60% 할인이 된다고 광고 포스터들이 붙여져 있었다. IFC몰은 정말 좋다. 교통도 편리하고 매장도 많고 먹을곳도 많고 서점도 - [에어서큘레이터 AVIAIR R8 을 구입](https://bong8nim.com/blog/hobby/buy-aviair-r8/) - 더운 여름을 대비해 에어서큘레이터 AVIAIR R8 을 구입 했습니다. 이사후 집이 넓어져 에어컨을 켜도 내방까지 시원해 지지 않는것을 해결하기 위해 과감하게 질러봤습니다. 이미 많이 보편화 되고 사람들도 관심을 가져서 잘 아실거라 생각하지만, 선풍기와는 개념이 다릅니다. 이건 시원한 바람을 맞기위해 사용하는것이 아닌, 공기를 순환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것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용할때도 천장을 향해 작동시킨다고 하네요. * 자세한 - [낙원상가에서 핑거피크 구매 후 착용 후기](https://bong8nim.com/blog/hobby/finger-pick-reviews/) - 낙원상가에서 핑거피크 구매했습니다. 평소 벤조 연습 안하는데 그이유가, 핑거 피크가 익숙치 않아. 라는 이유답지 않은 이유로 위안 하면서, 괜히 낙원상가 가서 핑거피크 지르고 왔습니다. ㅎㅎ 핑거피크 구매후 착용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전문가가 아니니 지극히 제 주관적인 시점에서 써봄) ProPik F-Tone 기타치는 사람들은 4손가락에 피크 끼고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5현 벤조는 3손가락 주법을 써서 3손가락 셋트로 맞춰서 - [안산중앙동맛집 자성화맛집코다리네 에서 할머니와 식사](https://bong8nim.com/tastyroad/jasunghua-kodari/) - 할머니 모시고 안산중앙동맛집 자성화맛집코다리네 에서 식사 하였습니다. 원래 여기 오게된 이유는 큰고모가 다리쪽 수술을 받으셔서, 할머니 모시고 병문안으로 온김에 고모가 추천해주셔서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코다리나 마른생선등은 잘먹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먹어야겠구나...' 했는데, 완전 반전이였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되려 젊거나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을정도로, 물론 가격이 살짝 비싼편입니다만, 그래도 추천 해주고 싶습니다. 방송에도 나왔더군요. 맛있는녀석들 40회 예고편 - [건대입구맛집 32년 전통 안동참찜닭 에서 식사](https://bong8nim.com/tastyroad/andong-steamed-chicken/) - 건대입구에 위치한 안동참찜닭 에서 식사 예전에 같이 학원에서 공부했던 친구를 만나기로 해서, 오늘도 어김없이 강남과 강북 중간에 있는 건대입구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맛집이라고 평판이 난곳가서 밥을먹자 하고, 검색해본결과 평판도 좋고, 요즘 즐겨보는 먹방방송에 나온 안동참찜닭 에서 식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맛있는녀석들 31회 예고편 https://youtu.be/W4RR98Le5aI 다소 해깔리는 입구 골목 안에 들어가야 입구가 나오는데, 여럿가게의 입구들이 같이 있어 알아보기 살짝 - [마음 달래주는 힐링 노래 - 치즈 cheeze](https://bong8nim.com/blog/life/indie-artist-cheeze/) - 음악으로 힐링하고 싶을땐 마음 달래주는 인디음악밴드 치즈 cheeze의 노래를 추천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걱정거리가 한가득 한데, 매일 bluggrass 노래, 커버곡만 듣다 우연치 않게 동생이 차안에서 노래틀어서 알게된 치즈노래 듣고 요즘 아주 치즈노래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먹는 치즈(cheese) 라고 생각했었는데 스펠링이 다르더군요 허허.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 *소개를 위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홈페이지에서 그룹 프로필 - [AWSome Day 후기](https://bong8nim.com/blog/life/awsome-day/) - 처음으로 아마존 웹서비스 컨퍼런스인 AWSome Day 에 참가. 2016-08-31 과 2016-09-01 에 이틀에 걸쳐서 진행하는 AWSome Day 행사에 참가했다. 참석희망을 원하시면 현장 참석도 가능하기에 찾아가보시기 바랍니다. AWSome Day 컨퍼런스 참가 정보 보기 아시는 IOS 개발자 형이 행사같이가자고 해서 마침 최근에 나온 아마존 웹서비스에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도 알아보고, 형얼굴도 볼겸 참석했는데, 형이 업무때문에 바빠서 - [잊을수 없는 멋진 추억들](https://bong8nim.com/blog/life/wonderful-memories/) - 약 4년 반동안 몸담았던 회사를 어렵게 퇴사하고, 뒤돌아 보니 여러가지 추억이 있었다. 엄청난 대기업에 소속되어 근무 한것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평생 잊을수 없는 멋진 경험이었기에 블로깅 해둬야 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 팀원으로서 근무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저런일도 많고, 후회되는 일도 많았지만, 하나의 팀안에 소속원으로서 일할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다. 그리고 너무나도 좋은 회사사람들과 긴시간 같이 보낼수 있었음에 -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 나오는 난감하네](https://bong8nim.com/blog/life/냉장고를-부탁해-에서-나오는-난감하네/) - 동생이 즐겨보는 예능프로그램중에 하나인 냉장고를 부탁해(JTBC) 를 보다가 무언가 게스트나 쉐프등이 뜬금없거나,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할때 나오는 노래 프로젝트 락 - 난감하네 https://youtu.be/YVDw265N8aw 처음 들을땐 그저웃겼는데 듣다 보니 너무 좋다. 가야금과 베이스, 드럼 등 섞이니 역시 최신곡 느낌이 나면서도 국악이라는 느낌보다 세련된 명곡(?)느낌이 물씬 풍긴다. 아이돌이 판치는 요즘 이런 신선한 곡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 - [다양한 음악을 보여주는 일본인디밴드 Goose house](https://bong8nim.com/blog/life/goose-house/) - 다양한 악기로 다양한 음악 즐기는 일본인디밴드 Goose house을 소개합니다. 한참 우울했던 때에 우연치않게 Youtube 에서 연관검색 리스트에 발견 하여 좋아하게 된 인디밴드입니다. 보통 커버곡이 많이 알려져있으며, 자신들의 곡도 따로 있습니다. Goose house 홈페이지 특징 이 그룹이 재미난건, 노래를 부를때 항상 전원 합창 하는게 아니라, 노래에 따라 인원이 달라진다는점 입니다. 그리고, 전원 다 각각 - [추운겨울 생각나는 간식 - 삼립호빵](https://bong8nim.com/tastyroad/samlip-hoppang/) - 추운 겨울 항상 생각나는 간식 호빵이 먹고싶어 삼립호빵을 먹었습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 식사에는 국물요리, 탕요리가 제격이고 간식에는 호빵, 만두 등 속이 따뜻한 음식이 당기기 마련입니다. 생각나서 동네 마트서 구매해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특징 천연발효 통단팥 발효하니까 예전에 드라마 김탁구가 생각납니다. 되게 막장이긴 했는데, 재밌었던.. 비록 제빵하는 사람이 아니라 발효된 팥의 맛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팥이 단순히 - [무려 30센치! 쥬씨의 마약핫도그](https://bong8nim.com/tastyroad/juicy-hotdog/) - 무려 30센치나 되는 쥬씨의 마약핫도그를 먹어보았다. 최근에 매스컴에서 한차례 공격받은후, 공개적으로 매스컴보도는 잘못되었다고 해명하는등 고생했던 쥬씨가 간식거리도 팔기시작 하네요. 핫도그를 많이 좋아하는 편은아닌데, 새로 나온것이니 한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넌 이미 중독되었다" 마약핫도그 케찹 혹은 머스타드 두가지로 소스를 고를수 있고, 바베큐, 어니언, 치즈 이 세가지 소스가루 중에 하나를 선택해 뿌려먹을수 있네요. 가격면에서는 일단 30센치가 - [로지텍 MX master 구입](https://bong8nim.com/blog/hobby/logitech-mx-master/) - 고급 마우스 로지텍 MX master 구입 원래 쓰고 있던 MS Sculpt Ergonomic Mouse 가 뭔가 클릭이 잘안눌려지는거 같아서(바꾸고 싶어서 ) 아애 마우스를 새로 바꾸기로 맘먹고 검색중 MX master 발견! 가격이 쎈편이지만 어차피 이런건 한번쓰면 몇년은 쓰기에 큰맘먹고 지르기로 함 다나와 로지텍 MX MASTER 가격정보 바로가기 박스 개봉 역시 고급 스럽게 박스가 뭔가 멋지네요. 왼쪽에는 연결은 이렇게 간단하다! - [롯데리아 50cm 아톰 피규어 구입](https://bong8nim.com/blog/hobby/lotteria-event-atom/) - 50cm 아톰 피규어 구입 롯데리아 에서 2016년 2월 1일 부터 한정판매 하는 50cm 아톰피규어를 샀습니다. 아무 셋트나 먹어도 살수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25000원 (아마도 싼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니까) 원래 피규어나 프라모델 취미를 갖고 있지 않기에, 큰관심은 없었는데 롯데리아에서 디피 해놓은걸 보고 나도 모르게 사버리게 되었네요. 뭔가 모를기쁨에 받자마자 그 자리서 한장 찍었음 퀄리티가 - [매력있는 벤조](https://bong8nim.com/blog/hobby/charming-sound-banjo/) - 통통 튀는소리의 매력있는 벤조 꾀 예전 우쿠레레 칠때 같이 산거지만, 일이 바쁘네 뭐네 하면서 전혀 치지 않았다. (비싼돈 주고 샀는데...) 그런데 또 괴로워 져서 그런가 자꾸 쳐보고 싶고 해서 회사에 두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연습하곤 한다. 벤조 제품상세보기 진짜 잘치고 싶은데 쉽지 않다. 아마 이걸 본 사람은 "뭐지? 처음본다?" 라고 - [아마존 제펜 한정판 구매!](https://bong8nim.com/blog/hobby/buy-amazon-limited-edition/) - 세상의 모든것을 팝니다. 나는 왠지 모르게 Amazon 이 좋다. 아마존 쇼핑몰 가면 없는물건이 없다. 내가 여태껏 산 악기, 서버, 책 등 정말 모든게 다 있다. 지금 이 블로그 역시도 아마존 웹서비스를 이용하여 서비스 되고 있는것이며, 아마존 하면 뭔가 믿음직 하다고 해야 하나, 이젠 무슨 물건을 사려고 하면 일단 아마존 부터 찾는다. Amazon Basics - [리얼포스(REALFORCE) 키보드 구입](https://bong8nim.com/blog/hobby/buy-realforce-keyboard/) - REALFORCE 103 원래 키보드에 큰관심없었는데, 회사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 쓰는거 보고 나도 써보고 싶어서 지름! 지른다 해봤자 중고긴 하지만 그래도 중고나라 올라오자마자 바로 연락해서 직거래로 구입 원래 물건살때 일회성이나 소모용이면 그냥 적당히 싼거 골라 이것저것 써보는 편인데 이건 한번 사면 오래쓸테니(앞으로 최소 10년은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새거가격이 너무 비싸다! 대략 30만원.. 레오폴드 온라인 쇼핑몰 - - [캠핑장비 휴대용 가스그릴 - 썬버너 와이드 그릴](https://bong8nim.com/blog/hobby/camping-gas-grill/) - 캠핑장비로 추천! 넓찍한 휴대용 와이드그릴 - 썬버너 와이드 그릴 오랫만에 친구네 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남자 혼자사는 자취방에 놀러가면 뻔한 메뉴이긴 하지만 역시 삽겹살이 최고입니다. 살림이나 요리에 전혀 관심없는 녀석이기에 가스렌지에 팬 올려놓고 굽나 햇는데, 이 녀석이 이미 장비가 있다고 하면서 꺼내는데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에 놀랬습니다. 구성품 본 제품, 사용설명서, 전용 와이드 그릴, 그릴 전용 - [워드캠프 칸사이 2015 후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impression-wordcamp-kansai-2015/) - 오사카의 도요나카 대학 도착!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워드캠프 칸사이에 참석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대학도 그렇지만 역시 역에서 대학가는데 조금 걸렸다. 게다가 너무 더웠기에 더 힘들었던거 같다. (체감온도 40도 이상.. 죽는줄 알았다) 이 더운날씨에 일본 학생들 고생이 많을거 같다. 자전거 주차장도 있는데, 오토바이 주차장이 없을수 없다. 시작시간 보다 1시간 빨리 와버렸다. 처음가는 - [오사카 온천여행은 후도구치칸(不動口館)](https://bong8nim.com/blog/trip/오사카-온천여행은-후도구치칸不動口館/) - 칸사이 공항에서 두정거장에 위치! 어떤 곳이 되던 찾아가기 힘든곳은 항상 가기 싫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후도구치칸은 칸사이 공항에서 두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는 이즈미사노 역 부근이기에 입국 혹은 귀국 전에 들리기 딱 좋습니다. 전 항상 링크타운(한정거장 거리)가서 프리미엄아울렛들려 쇼핑하고 온천을 가거나 온천 갔다가 링크타운가는 식으로 스케쥴을 잡습니다. 칸사이공항 - 링크타운 - 이즈미사노 노선도로 위치 알아보기 - [할머니와 함께 오사카 여행 – 도톤보리 맛집](https://bong8nim.com/blog/trip/할머니와-함께-오사카-여행-도톤보리-맛집/) - 두번째날 할미한테 오사카 유명한 음식및 맛집을 접하게 해주려고 도톤보리 맛집 들을 보며 식사를 하기로 결정 그래서 그전날 밤에 미리 혼자 사전조사 했음 난바역은 크다. 도톤보리 에 도착! 하지만 여기오는데 난바역이 워낙커서 난바역에서 난바역 다른출구 가는데 택시타고 갔음. 망할! 어제 미리 사전조사까지 해봤는데, 밤이랑 낮이랑 많이 달라서 해깔림 ㅎㅎ 도톤보리 중심에 서있는 우리 할망 오사카 - [할머니와 함께 오사카 여행 – 도톤보리](https://bong8nim.com/blog/trip/할머니와-함께-오사카-여행-도톤보리/) - 나홀로 야간 도톤보리 구경~ 새벽부터 움직인 할미는 기진맥진 Knocked Down 지금와서 생각해본거지만.. 무리였던거 같다. 어머니 아버지 연세정도만 해도 걸어다녀도 되는데 할머니는 버스나 이동수단으로 계속 이동해야 될거 같다. 너무 내생각만 햇던거 같네.. 난바역에 도착하여 바로 도톤보리로 나름 유명한 곳 다 다녀봄 그리코마라토너 부터 카니도라쿠, 동키호테 등 밤이라도 사람들 역시 북적이고, 약간 서울의 종로 느낌이 들었음 - [할머니와 함께 오사카 여행 - 일본밥](https://bong8nim.com/blog/trip/할머니와-함께-오사카-여행-일본밥/) - 늦은 점심 식사 새벽에 한끼먹고 3시쯤 되서야 호텔근처에 식당으로 갔다. 겉모습보고 비쌀줄 알았는데 그리비싼편도 아니엿다. 가족정 ... 가족이 간단히 외식할수 있는 그런 일본풍 레스토랑 이다. 일본에 왔으면 이런곳 한번 와야 한다고 생각함. 일본밥 집에서 먹어보자~ 식전 요령 이런 음식점 왓으면 가볍게 차로 목을 따뜻하게 데펴줘야 하고, 음식이 왓으면 감사기도~ 나베야키우동, 카츠돈셋트, 초밥 이렇게 - [할머니와 함께 오사카 여행 - 준비편](https://bong8nim.com/blog/trip/할머니와-함께-오사카-여행-준비편/) - 할머니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다. 최근 일때문에 할머니한테 너무 소흘히 해서 할머니와 단둘이 여행을 가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이미 국내는 둘이서 여수여행을 갔었지만, 사실 요즘시대에 국내여행으로는 성이 안차는게 당연.. " 죽기전에 일본 한번 가봐야지. " 라고 예전부터 일본 가보고 싶다고 습관처럼 말한 할머니를 모시고 할머니와 함께 오사카 여행 하기로 결정. 일제시대도 겪은 할머니가 일본을 가보고 - [youtube의 자취요리를 요리해보았다.](https://bong8nim.com/tastyroad/homemade-cook/) - youtube의 자취요리 레시피를 참고해 요리해보았습니다. 요즘 다들 밤에만 되면 야식을 시키는게 유행을 넘은 생활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배달서비스도 늘어나고 광고도 빵빵하게 때리니 사람들이 자연스레 배달음식을 시키게 되는거 같고요. '집에서 간단하게 맛있게 먹을수 없나..' 생각하다보니, 우연치않게 유투브에서 SOF 라는 크리에이터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을거 같아, 그사람이 만든거를 보면서 몇가지 음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해물볶음라면 - [노원역 부근 초밥맛집 스시박사](https://bong8nim.com/tastyroad/nowon-sushi-restaurants-sushi-baksa/) - 노원역 2번출구 부근 초밥맛집 스시박사에서 저녁 잠실에 사는 친구녀석이 우리동네로 온다고 해서 '뭘 먹어야 하나...' 하다가 친구가 워낙 초밥을 좋아해서, 검색해보니 역부근에 스시박사 추천글이 꾀 있어서, 한번 먹어보기로 결정 위치 노원역 2번출구로 나와서 2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당연 주차는 안되는걸로 알고있음. 지하철역 바로앞이기도 하고, 버스 정류장에서도 가깝고 , 대중교통 이용하심이 좋을듯 - [수유역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 고기집 육달포](https://bong8nim.com/tastyroad/yookdalpo/) -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 고기집 육달포에서 저녁 정육식당은 아닌데 비슷한 분위기의 식당입니다. 가격도 일반 식당에서 돼지고기 시켜먹는거랑 비교해서 그렇게 차이 나지 않고, 여기가 더 낳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으로도 알수 있는 싱싱함 소한마리 두개 시켰습니다. 상차림은 따로 2천원씩(인당) 내면 되고요 으아 죽이지 않습니까? 육식에 필요한 상차림 지나치게 밑반찬에 무게를 두지 않고 - [소래포구에서 생애 처음으로 먹어본 랍스타](https://bong8nim.com/tastyroad/eat-lobster/) - 올해 어린이날 껴서 황금연휴를 맞이하게 되는데, 딱히 잡아놓은 계획도 없고 해서, 가족끼리 소래포구 가서 회먹자고 얘기가 나왔다. 동생은 킹크랩 먹겟다고 한거, 랍스타로 변경 (되게 비쌋음) 덕분에 처음으로 랍스타 먹어봤다. 이래서 "랍스타랍스타" 하는구나 아 죽인다. 또 먹으러 가고 싶다. 꼬리 부분만 회로 먹었는데 아 진짜 무슨 양념해놓은듯 아무것도 안찍어먹어도 - [집에서 샤브샤브+월남쌈을 해먹었습니다](https://bong8nim.com/tastyroad/springroll-shabushabu-made-​​at-home/) - 집에서 모처럼 샤브샤브+월남쌈을 해먹었다. 해먹은게 아니라 사실상 동생이 다 만들어준거 전 그냥 먹기만 했는데, 내동생 자랑좀 하려고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겸사 겸사 오랫만에 블로깅도 할겸) 명절에 쓰던 큰상 가져와서 식사 진짜 재대로 해먹을라고 마트 가서 야채, 고기, 파인애플, 소스 다 사왓습니다. 저거 재료 준비하는데 한시간 걸린듯.. 저는 야채 씻어주기만 하고, 나머지는 동생이 다 - [심신을 위로해주는 얼그레이](https://bong8nim.com/tastyroad/earlgrey-tea/) - 병신년 첫날은 심신을 위로해주는 얼그레이 차를 한잔 매일매일 같은날에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있으니 살만 찌고, 내맘대로 안풀리는 일들에 혈압은 높아가고, 이럴땐 고혈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얼그레이 차(Earl Gray) 가 좋다고 합니다. 홍차 베이스의 그윽한 향내를 풍기는 얼그레이 잉글랜드에서 고가의 중국 홍차를 모방하기위해 홍차에 베르카모트향을 첨가한것이 시초가 되어, 현재는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차가 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잉글랜드의 - [방이동 맛있는 이자카야 - 쓰리킴](https://bong8nim.com/tastyroad/izakaya-3kim/) - 맛있는 이자카야 - 쓰리킴 보통 일식 식당이라던지 이자카야 가게되면 가게 전체를 일본풍 느낌으로 인테리어하는데, 여기는 일본풍이라기 보다 약간 고급스러운 호프집의 느낌에 가깝습니다. 물론 안주나 술은 보통 일본식 술집같이 꼬치나 구이등도 팔고요. 위치 위치는 방이 중학교 근처에 있습니다. 기본 안주 소금간된 볶음 땅콩, 단무지, 고추 절임 이 기본 - [롯데월드몰 일본라멘집 부탄츄 탄탄멘](https://bong8nim.com/tastyroad/butanchu-tantanmen/) - 부탄츄의 탄탄멘이 레알 입니다. 회사 근처에 제2롯데월드몰이 있어 간간히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예전엔 츠케멘 하더니, 최근엔 11월 한정으로 탄탄멘 을 판매 하고 있습니다. 츠케멘 할때도 나쁘지 않아서, 이번엔 탄탄멘을 먹어보았습니다. 위치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갈아놓은 돼지고기에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빨간 육수 어떤맛인가 했더니, 중국에서 간혹 먹었던 - [잠실역 먹자골목의 보쌈맛집 큰집보쌈](https://bong8nim.com/tastyroad/보쌈맛집-큰집보쌈/) - 잠실1등 보쌈맛집은 이곳, 큰집보쌈이 확실합니다. 회사가 잠실근처에 있어 식당이 많은데, 막상 점심되면 "뭐먹을까.." 하면서 고민하게 되는것도 하나의 스트레스인거 같다. 잠실 먹자골목에 있는 큰집보쌈 에서 간혹 점심식사를 하게 되는데, 꼭 추천하고 싶은 맛집이다. 물론 지금 역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 위치 방이동 먹자골목 부근에 있습니다. 약간 헤깔릴수도 있으니 지도 잘 - [맛있고 푸짐한 일본식 라멘집 - 부탄츄(豚人)](https://bong8nim.com/tastyroad/맛있고-푸짐한-일본식-라멘집-부탄츄豚人/) - 맛있고 푸짐한 일본식 라멘집 - 부탄츄(豚人) 후기 오늘 회사형이랑 점심먹으면서 우연치 않게 새로생긴 일본식 라멘집 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다. 부탄츄(豚人) 라고 하는 새로 생긴 롯데월드 3층에 위치한 일본식 라멘집인데 사람들도 줄서서 기다리고 먹을정도로 맛있다. 위치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라멘 비쥬얼 이번주 주말 이벤트로 챠슈 추가 하면 두배 더 - [건대입구 깔끔한 맛과 분위기의 마라탕집! 쿵푸마라탕](https://bong8nim.com/tastyroad/kongfu-malatang/) - 건대입구에 있는 깔끔한 맛과 분위기의 마라탕집 쿵푸마라탕. 마라탕 먹으려면 항상 차끌고 대림까지 가야 했는데, 이번에 건대에 맛좋은 마라탕집을 알아내서 블로깅해야 겠다라는 맘에 글을 써봅니다. 대림 마라탕 맛집 글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대림역 마라탕 맛집 날씬한원숭이마라탕집 글보기 물론 여기 말고도 이 가게 근처에 또 마라탕집 몇군데 있는데, 거기는 맛이 그닥 이였습니다... (일단 땅콩소스가 별로면 싫어함) 밖에서 봐도 - [건대입구 숯불팬 스테이크 맛집 - 히네꼬](https://bong8nim.com/tastyroad/stake-hineko/) - 건대입구에 위치한 숯불팬 스테이크 맛집 히네꼬에서 식사 최근 친구나 지인을 자주 만나는데, 장소들이 다 애매해서 중간 부근인 건대 입구에서 보자고 약속을 정합니다. 건대 먹자골목을 뒤지면서 '뭐 먹을까... ' 하면서 고민하다, 맛있게 보이는 스테이크 집을 발견! 조리과정을 구경할수 있다. 밖에서 조리과정을 볼수 있도록 저렇게 구조로 되어져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사진에서는 조리하지 않네요. 위치 건대입구역 1번출구로 나와서 - [벤조를 치기위해 다시 정성을 들여본다.](https://bong8nim.com/blog/hobby/banjo-tuning/) - 벤조를 치기위해 다시 정성을 들여보았습니다. 악기 가방에서 안꺼내본지가 1년이 넘은거 같습니다. '이번엔 좀 쳐야지...' 하면서도 은근 쉽지 않네요. 유튜브에서 잘치는 사람들 보면 너무 즐겁고 따라해보고 싶고, 저렇게 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좀더 애정을 갖도록 넘버링이랑 청소를 해보았습니다. 플랫 알기 쉽게 넘버링 일단 코드를 보면서 좀더 치기 쉽게 유치하지만 문방구에서 파는 넘버링 - [사이드바를 고정시키는 jQuery 플러그인 sticky-kit.js](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javascript/sticky-sidebar-jquery-plugin-sticky-kit-js/) - 사이드바를 고정시키는 jQuery 플러그인 sticky-kit.js 를 적용시켜보았습니다. 예전에 하던일도 그렇고, 평소 블로그나 홈페이지 UI 부분에 상당히 관심이 있고, 유행이 되는부분은 유심히 지켜봅니다만, 요즘 흔히 볼수 있는게 리스트형 블로그 구조에서 사이드바를 고정시켜 스크롤되어도 사이드바 부분은 움직이지 않는 형태를 가지고들 있습니다. (현재 이 포스트 역시 스크롤을 내리면 사이드바가 고정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이 부분 나도 구현 - [Redis를 워드프레스의 페이지 캐시저장소로 이용해보자.](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wordpress-redis/) - Redis를 페이지 캐시저장소로 이용해 워드프레스 퍼포먼스를 향상 시켜보자. 워드프레스 퍼포먼스때문에 캐시 서버를 사용한다거나, 웹서버의 캐시기능을 사용하거나, 혹은 간단하게 플러그인으로 웹페이지 컨텐츠를 캐싱 해두어 퍼포먼스 를 올리는 경우가 많다. 검색창에 "워드프레스 캐시" 라고만 쳐도 여러가지 사례 및 정보들이 무수히 나온다. Redis도 깔아봤을겸 이왕 깐김에 해볼만한거 다해보고 싶어서, 검색하다 보니 워드프레스에도 Redis를 이용해 캐싱을 할수 있다는것을 - [아기는 뭘해도 귀여워](https://bong8nim.com/blog/life/cute-baby/) - 아기는 뭘해도 귀엽다. 오랫만에 친구 얼굴도 볼겸, 아기도 보고싶고,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이제는 제법 걸음도 빨라지고 의사표현도 한다. 그런걸 보면서 '나도 이런 아기 있음 행복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한켠으로는 '결혼은 커녕 여자친구도 없는데, 뭔 뜬금없는 생각인가..' 라는 생각도 하기도 한다. 이전 사진 (몇달 전인데 벌써 이렇게나 컷다..) 맘마 먹자 18개월 차라고 하는데 이유식이 - [멋진뷰가 있는 조용한 힐링처 나비펜션](https://bong8nim.com/blog/trip/navi-pension/) - 멋진뷰가 있는 조용한 힐링처 가평에있는 나비펜션 주말에 친구녀석이 "오늘 너한테 최고의 힐링을 시켜줄께!" 라면서 차를 끌고 우리집 앞에 까지 와줬다.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도 남고, 힐링도 하고 싶었고 해서, 친구 말만 믿고 보조석에 앉아 그동안 사는이야기 등 못했던 이야기들을 잔뜩 하면서 웃고 떠드는 동안 주변에는 멋진 뷰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북한강 앞에서 이런 배경을 보고 도저히 그냥 - [쿠팡 쿠폰 선물받다!](https://bong8nim.com/blog/life/coupang-coupon/) - 로켓배송으로 인기인 쿠팡의 쿠폰을 선물 받았습니다. 친한형과 술자리를 갖는데 기대도 안했는데, 덥썩 쿠폰을 주어 너무 기쁘면서도 고맙고 축하하는 맘에 블로깅까지 하게 됩니다. 아시는분은 왜 축하하는지 알겁니다. ㅎ 다시한번 축하해 형! 무려 오만원! 만원 이만원도 아니고, 이렇게나 큰 금액을 주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액수가 아니라 그만큼 나를 생각해준다는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난 - [자작 편의점음식 마크정식, 햄섞어오모리라면](https://bong8nim.com/tastyroad/convenience-store-food/) - 자작 편의점음식 마크정식과 햄섞어오모리라면을 먹어 보았습니다. 새벽에 뭔가 해먹기는 귀찮기도하고, 냄새도 나고, 시끄러워서 식구들 잠깰까봐 편의점 음식을 해먹어보았습니다. 특히 간단하고 맛있기로 유명한게 마크정식 이라는것과 오모리김치찌개라면에 햄쏘세 넣는 섞어라면 인거 같아서 이 두가지를 해먹어보고 간단한 소감을 포스팅 합니다. 소녀 입맛에 딱 맞는 맛! 마크정식 아이돌 그룹의 멤버에게 팬이 가르쳐준 레시피라고 하던데, 어떤지 궁금해서 해먹어봤습니다. - [워드프레스에서 네이버 이웃추가 - 이웃커넥트](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naver-connectwidget/) - 워드프레스에서 네이버 이웃을 추가하고 싶을때는 이웃커넥트를 사용하자 간혹 친구나 지인들에게 종종 듣는말이 제 블로그보면서 묻는게 "이웃 추가 어떻게해?" "이웃추가 해야겟다. 어디있지?" 이럴때마다 네이버 영향력이 어느정도인지 체감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전에 IT쪽 일을 하기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썻습니다만, 이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폐쇠는 하지 않은 상태) 우리나라 블로그 하는분들은 거의 네이버블로그이용자가 상당수이므로 네이버이웃과 연동할수 있는게 없을까 봤는데, 이웃키넥트 라는 - [SQL Join 에 대해서](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join/) - SQL Join 에 대해서 테이블에서 가로는 Row를 의미한다. Row 와 Row를 연결하려면 공통요소가 있다면 쉽게 연결할수 있을것이다. 물론 아무의미가 없더라도 모든 가능한 경우 값을 보기 위해서 무작위로도 연결할수는 있다. 테이블에서 세로는 컬럼을 의미하며, 컬럼은 공통된 데이터 형식이 있으므로 이 제약을 어기면 연결될수 없다. 따라서 세로로 연결할때에는 반드시 공통된 데이터 형식이어야만 연결이 가능하다. 가로로 연결하는 방식이 - [SQL Null](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null/) - SQL Null 에 대해서 Null 은 특별한 존재다. 일반적인 등호, 부등호 비교들은 아무런 결과를 반환하지 못한다. 테스트용 테이블을 만들고 create table #Stat(rdate varchar(10), qty int) insert #Stat values('20031001', 100) insert #Stat values('20031002', 150) insert #Stat values('20031003', 130) insert #Stat values('20031004', null) insert #Stat values('20031005', 80) 하단 쿼리를 실행해보자 select COUNT(*) as [All Rows], COUNT(qty) - [SQL SubQuery](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sql-subquery/) - SQL SubQuery 에 대해서 서브쿼리는 말 그대로 쿼리 내부에 또다른 쿼리를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서브쿼리들은 쿼리들을 단계별로 수행하도록 쿼리를 중첩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즉, 하나의 큰 쿼리가 있으면, 이 쿼리의 일정 부분들을 분리하여 수행할수 있도록 해주는것이다. 이는 프로그램에서 서브루틴이나 함수들이 수행하는 역할과도 유사하다. 쿼리안에 또 다른 쿼리를 작성할수 있는 능력을 가짐으로써 T-SQL은 인간이 이해하고 작성하기 - [SQL Union](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sql-union/) - SQL Union 에 대해서 데이터를 종적으로 결합하는데에는 UNION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UNION은 데이터를 종적으로 결합하며, 결합되는 각 컬럼간의 형식이 일치하면 하나의 집합으로 도출할수 있다. ALL 옵션이 없으면 두결과 집합을 대상으로 중복되는 로우(Duplicated Rows)를 모두 제거하며, ALL이 없으면 이 작업을 수행하지 않는다. select * from pubs..employee where pub_id = '0877' union select * from - [T-SQL](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t-sql/) - T-SQL 에 대해서 변수선언 및 사용 변수(Variable)는 변할수 있는 값을 담는다. 변수는 데이터형식에 기반해 사용되고, 변수의 생존기간은 선언된 범위에 따라 달라진다. 변수 선언은 DECLARE 구문을 통해 이루어진다. DECLARE @TotalPrice INT; DECLARE @Group nvarchar(50), @Sales money; DECLARE @MyTableVar table( EmpID int NOT NULL, OldVacationHours int, NewVacationHours int, ModifiedDate datetime); 변수의 이름은 "@" 로 시작해야 - [SQL 숫자 함수 (단일행 함수)](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sql-숫자함수-단일행-함수/) - SQL 숫자함수 (단일행 함수) 에 대해서 주로 쓰이는 함수들만 모아놓았다. ROUND(X, D) 소수점 숫자를 반올림 시킨다. select ROUND(1231.51); -- 소수점 첫번째자리까지 나타내며 그 밑에 자리를 기준으로 반올림한다. '7' 을 기준으로 반올림한다. select ROUND(1231.57, 1); TRUNCATE(X, D) 지정된 자리에서 버린다. select TRUNCATE(1561.3732323, 0); MOD(N, M) N을 M으로 나눈 나머지 - [SQL 문자 함수 (단일행 함수)](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sql-문자-함수-단일행-함수/) - SQL 문자 함수 (단일행 함수) 에 대해서 단일행 함수는 SELECT, WHERE, ORDER BY 절에 사용할수 있으며, 다중행 함수와는 달리 row 마다 한번씩 처리 하게 된다. 단일행 함수들의 목록 문자 함수 숫자 함수 날짜 함수 변환 함수 기타 함수 LPAD/RPAD(str, len, padstr) 특정 문자열을 지정된 자릿수만큼 채워서 표시할때 사용된다. select ename, - [SQL select - having](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having/) - Having Group by 는 select 로 도출된 결과 집합을 다시 한번 집계하는것이다. 예를 들어 "주문 테이블에서 선박명(ShipName)이 C로 시작하지 않는 선박들의 평균운임(Freight)는 얼마 인가?" 라는 요구는 본질적으로 집계연산이다. "~별 ~식 이 얼마인가(선박별 평균운임)식의 질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쿼리는 Group by 로 풀린다. select ShipName, avg(Freight) as AvgFreight from northwind..orders where ShipName not like 'C%' group - [SQL select - order by](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orderby/) - Order by Order by는 집합의 정렬 방식을 제어하는 구문이다. select * from northwind..orders order by customerID 기본은 asc (정순 낮은순서에서 높은순서)이며, desc를 붙여 반대의 순서로 구성할수도 있다. select * from northwind..orders order by customerID desc 여러 컬럼 조합도 가능하다. "주문일(OrderDate)가 최근이면서 같은 주문일일 경우 선적일을 기준으로 정렬한다." select * from northwind..orders order by OrderDate desc, - [SQL select - group by](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groupby/) - Group by 집계 키를 정의 하지 않아도 집계연산을 할수있지만, 보통 집계연산에서는 집계 키를 정의 하는것이 상식이다. 집계 키를 정의하기 위해서는 select 절의 마지막에 Group by를 쓰고 연산식을 지정하면 된다. 하나 이상이면 "," 을 이용하여 구분할수 있다. select customerID from northwind..orders group by customerID 집계키만 select가 가능하다. Distinct 연산 동일한 기능을 하는것으로 Distinct 연산이 있다 Distinct - [SQL select - top](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top/) - SQL select 에 사용되는 top sql 의 기본 검색 문 select 에 여러가지 옵션을 주어 실행할수 있다. 그중 페이징에서 자주 쓰이게 되는 top 에 대해 간단하게 적어보았다. (sql server 에서 주로 사용된다.) top top 은 개수만이 아닌 퍼센트도 표시할수 있다. select top 10 * from numbers select top 40 percent * from numbers - [Redis로 php session을 저장해보았다.](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php/use-redis-save-php-session/) - Redis로 php session을 저장해보았다. Redis 설치도 해보았으니 실제로 프로그램과 연동해봐야지 않겠나 싶어, 이런저런 검색을 하다 보니 일반적으로 세션 저장소로 많이 이용되는거 같다. 이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tomita 님이 php session 을 예제로 잘 적어주신 블로깅 PHP のセッション管理に Redis + phpredis 拡張を使う 이 있어 번역해봣다. ( 저작권 이런거 괜찬을지 모르겠다.. ) php.ini 혹은 php 파일 내에서 설정이 - [mysql_pconnect(): The mysql extension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the future 해결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php/mysql_pconnect-mysql-extension-deprecated-will-removed-future/) - PHP 에서 나오는 에러 mysql_pconnect(): The mysql extension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the future 해결법 코드이그나이터 공부를 하다 mysql 관련 에러가 로그에 자꾸 떠서 해결 할라고 검색을 해봤다. 로그 출력내용 : Severity: 8192 --> mysql_pconnect(): The mysql extension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the future: use mysqli or - [php Cannot send session cache limiter - headers already sent in 에러 대처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php/php-cannot-send-session-cache-limiter/) - Warning: session_start(): Cannot send session cache limiter - headers already sent in 에러 대처법 이런 에러가 나오는 이유는 보통 session_start() 를 중복해서 사용할때 나오는 에러 인데, 설정값 수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수정해야 할 것들 php 파일저장 형식 php 파일 인코딩을 UTF-8의 BOM 없음 으로 설정하도록 하자. php.ini 수정 php.ini 의 설정값을 수정해본다. output_buffering - [php 예외처리 방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php/php-exception/) - 예외처리는 프로그래밍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그래서 php 예외처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try{ if( 1 == 1 ){ $exCode = '익셉션'; throw new ParameterInvaildException(); } } catch(ParameterInvaildException $e){ echo $e; } echo 'if문 안에 있는거 호출 : '. $exCode; php 에선 throw Exception 하고 catch 구문에 해당 익셉션을 구현해줘야 한다. - [맛있는 짬뽕라면 만들기](https://bong8nim.com/tastyroad/cook-jjambbong-ramen/) - 배고픈 동생을 위해 짬뽕라면 만들기 동생이 일을마치고 오자마자, 허겁지겁 거리며 검은봉지안에있는 콩나물과 짬뽕라면 두개를 사왔다. 듣자하니 일이바빠 저녁을 못먹은 모양 옆사람이 말해도 이미 얘는 정신나간듯, 라면만들기에 몰두, 나도 손을 거들기로 했다. "오빤 콩나물 깨끗히 씻어" "ok!" 들어가는 재료 재료는 짬뽕라면, 양파, 새우, 굴소스, 고추기름, 콩나물 이였다. 간단하니 한번 집에서 직접 해드시길 권한다. 콩나물과 - [솔로인생 23년 김여사께서 전수해주신 '나폴리탄' 을 비법 공개](https://bong8nim.com/blog/life/cook-napolitan-spaghetti/) - 연애철학있는 김여사님 어정쩡한 찌질한 남정네와 팔짱끼고 다니는것보다 차라리 오리털 두껍게 입고다니는게 낫다는 김여사 되시겟다. 오늘도 평일과 다름없이 집에서 꼼짝하지 않고 오덕질을 하고 계셧다. 만화보는도중 내가 출출하니 스페셜한 요리를 하나 만들어달라 부탁하자 매섭게 쳐다본다. 그래도 한동안 못볼오빠를 위해 요리대접 그래도 중국 다시 갈날 얼마 안남아 그런지 평소와 다르게 요리를 시작햇다. 그게 바로 나폴리탄 이다. 스파게티와 상당히 - [삼족오 곱창양념구이](https://bong8nim.com/tastyroad/samjokoh-gopchang/) - 쫄깃하면서 너무나도 맛있는 곱창양념구이 중국가기 얼마전에 창동집 근처에 새로 생긴 곱창집삼족오가 있었다. 체인점으로 있던데, 맛을 보앗는데 아주 맛있엇다. 냄새도 심하지 않고, 안그래도 이쪽동네엔 야채곱창밖에 없엇는데 아주 감동! 비싼 용기로 포장해주신다 그래서 다시 데울때도 이 용기 그대로 전자렌지에 데우면 끝. 현재타임 새벽 2시... 사진앞에 극락이.. 이 곱창에 맥주 한잔 크아... 이걸 즐길수 없다니 생지옥이 - [ubuntu 16.04 에서 Redis 설치](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edis/ubuntu-16-04-install-redis/) - ubuntu 16.04 에서 Redis 를 설치 Redis에 대해 조금 알아보기도 했고, 한번 깔아봐야겠다고 해서 일단 개발서버에 깔기로 결정 $ sudo apt-get install redis-server 현재 개발서버는 ubuntu 16.04 이다. 뭐 14.04 도 똑같이 저렇게 패키지 깔면 문제없이 잘돌아갔던걸로 기억 * centOS 도 깔았지만 ubuntu 가 apt-get install 한방이면 되는 거라 훨씬 편리 - [Redis에 대해서](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edis/about-redis/) - Redis에 대해서 알아보자. 메모리상에 key value store (KVS) 를 구축할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이다. KVS는 저장하고 싶은 데이터(값 : value) 에 대해, 대응하는 키를 설정해, 이것을 pair 로 보존하는 데이터베이스의 한 종류며, Redis 는 컴퓨터의 메인 메모리상에 KVS를 구축하여, 외부 프로그램으로부터 데이터의 보존및 읽기가 가능케 한다. ANSI C로 만들어져있으며, 모든 데이터셋을 메모리내에 읽어들이기에, 엄청난 수준의 속도로 동작한다. - [nginx 설정 정리](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nginx-config-manual/) - nginx.conf 설정 정의 설정할때 마다 이건 뭐지 저건뭐지 하다, 어딘가에 적어놓고, 설정할때 참고해둬야 겠다고 해서 적어놓는다. user user nginx; nginx를 기동하면 master process 와 worker process, cache manager process 3개의 프로세스를 기동한다. 저기서 master process 이외를 기동하는 유저를 지정하는 부분이다. master process는 root 유저로 기동하게 된다. worker_process worker_processes auto; nginx가 싱글스레드로 - [더운 방안을 탈출하여 밖에서 공부](https://bong8nim.com/blog/life/escape-the-heat/) - 더운 방안을 탈출하여 밖에서 공부 하려 상피고 모니터와 노트북을 연결 이사 와서 처음 맞는 여름이라 몰랐다.. 이렇게 더울줄.. 물론 오늘이 올해 최고의 더위라고는 해도 좀 심한거 같다. 원래 환경 모니터 3대 + 본체 1대 + 노트북 원래 환경이라면 정말 쪄죽을듯... 체감온도 40도 넘을꺼라 예상.. 가을과 겨울에는 몰랐는데 모니터 한대만 해도 - [umask 란?](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linux/umask/) -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umask symfony 공부를 하다 코드 안에 umask 라는 함수가 있었다. - [워드캠프 칸사이 2015 (WordCamp Kansai 2015) 참가!](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involved-in-wordcamp-kansai-2015/) - 워드캠프 칸사이 2015 국내 워드프레스 참고자료가 그리 많지 않아서 야후 제펜에서 항상 검색하여 개발했는데, 검색하면서 항상 "나도 활발하게 커뮤니티 활동하고 싶다.." 라고 느껴왔었다. 물론 국내에도 소수 워드프레스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있지만, 일본에 비하면 영... 참가 방법 WordCamp Kansai 2015 "Get Involved" 여기서 참가등록 할수 있다. 내심 참가등록 하고도 - [ubuntu에서 IntelliJ 키보드가 안먹는 문제 해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linux/resolution-intellij-keyboard-notworking/) - ubuntu 14.04 LTS 에서 IntelliJ 키보드가 안먹는 문제 해결 잘 되다가 어느순간 키보드가 안먹는 현상이 생겨 짜증나던참에 검색해보니 터미널에서 하기의 명령어를 주면 된다고 한다. # ibus-daemon -rd 난 또 시너지가 문제 일으킨줄 알았다... 160726 추기 위의 방식대로 했는데 소용없어서 더 검색해보니 쉘파일 수정해야 한다고 한다. 설치된 intelliJ - [회냉면이 일품인 오장동 신창면옥](https://bong8nim.com/tastyroad/cold-noodles-ohjangdong-shinchang-myeonok/) - 회냉면이 일품인 함흥냉면 전문점 오장동 신창면옥에서 점심 할머니 모시고 병원에서 이런저런 검사를 받고, 더운 여름이니 시원한거 드시고 싶다고 해서, 진찰받는 병원에서 가까이 위치한 냉면집 오장동 신창면옥 에서 냉면을 먹기로 결정 이 옆집이 정말 유명한 오장동 냉면집인거 같긴한데, 거기서 거기 일꺼란 생각도 들고 아버지도 처음에 여기로 데리고 오셧으니 이집이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도 - [부탄츄 매운미소라멘](https://bong8nim.com/tastyroad/butanchu-miso-ramen/) - 부탄츄에는, 진짜 매운미소라멘이 있습니다. 간혹 점심시간 혹은 퇴근후에 라멘땡길때 가는 부탄츄에서 이번엔 매운미소라멘을 출시 했습니다. 위치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15년 1월 3일 발매! 라고 쓰여져있고 "한정" 이라는 말이 없는거 보니 메뉴가 된듯합니다. 그래서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그렇게 맵지 않은데? "혹여나 너무 매워서 힘들지 않을까?" 하고 - [우리집은 공부하는 집안](https://bong8nim.com/blog/hobby/family-is-studying/) - 우리집은 공부하는 집안, 가족이 한마음으로 공부 난생 처음으로 식구 전원이 독서를 하는 모습이 너무 희안해서 블로깅 해둔다. 허허. 찌는듯한 더운 여름에는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에어컨 키고 있는게 가만히 있는것이 최고다. 가만히만 있으니 심심해서 그런가, 다들 책을 보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성경공부 원래 내가 사준 책 거치대에 올려놓고 보시는데, 같이 있고 싶으셔서 - [VCCW (Vagrant + Chef + CentOS + Wordpress) 로 Jenkins 설치](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jenkins/use-vccw-install-jenkins/) - VCCW란? Vagrant + Chef + CentOS + Wordpress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므로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CentOS(Linux) 6.5버전이 깔리므로 일반 기업에서 사용하는 환경과 가장 비슷하게 설정할수 있습니다. 사전에 설치해야할 것들 VirtualBox Vagrant GitBash (윈도우 환경일경우) VCCW 홈페이지 에서 설치방법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Jenkins 설치 VCCW 설치 완료후 ssh 접속 커멘드 툴을 - [alternatives 를 사용해 Java 버전 바꾸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use-alternatives-java/) - alternatives 를 사용해 Java 버전 OpenJDK 에서 OracleJDK로 바꾸기 어차피 자바로 뭔가 만드는것도 없고, 그럴생각도 없었다. 정말 자바 실행환경만 구성되면 되는 수준이라생각하고 그냥 OpenJDK 썻다가 이것저것 귀찮은게 많다.. 알고보니 OpenJDK가 보안에 대해 취약한 부분도 있다고 한다. 일단 자바 버전을 확인해보자. CentOS 라면 Java는 기본적으로 OpenJDK가 들어가있을것이다. $ java -version java version - [오브젝트에 대해](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object/) - 해쉬 다른 언어에도 있는 해쉬테이블, 연상배열을 말함 키와 오브젝트의 셋트를 저장한다. 키와 오브젝트는 임의의 종류의 오브젝트다. 키에는 자주 심볼이 사용된다. # 해쉬 선언 # 이 예에서는 :name, :nickname 이 키, "bob","testman"이 값 hash = {:name => "bob", :nickname => "testman"} # 이렇게도 쓸수 있다. hash = {"name" => "bob", "nickname" => "testman"} - [메소드에 대해](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method/) - 기본 인수 기본값을 설정할수 있다. def numFunc(a, b="test") puts a + " and " + b end numFunc("check") #=> check and test numFunc("check", "check") #=> check and check 인수의 수를 정하지 않는 메소드 인수의의 수를 자유로 바꿀수있는 메소드를 만들수 있다. 형식은 *변수명 def hoge(*args) args end puts hoge(1, 2, - [변수에 대해](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variable/) - ruby 를 본격적으로 공부해볼려고 하는 찰나에 좋은 글이 있어, 블로그에 기록해뒀다가, 앞으로 틈틈히 들춰보려고 참고하여 글 써본다. 원문 : [Ruby]他言語使用者のためのRuby入門知識まとめ * 문제가 될시 삭제 합니다. 변수 변수의 종류는 변수명의 앞에 public, private 등의 접근제어자를 붙이는것이 아니라, 변수명에 특징을 가지게 하므로 식별하게 된다. 로컬변수 사용되는 영역이 변수가 선언된 블록에 한정되는 - [rbenv를 시스템와이드하게 설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systemwide-rbenv/) - rbenv 를 쓸때 시스템 와이드 하게 잡아놓는게 작업할때도 편하고 좋다. (여러유저도 하나의 rbenv 설정을 바라보게 됨) 개발환경을 할때는 무조건 시스템와이드하게 설정을 잡아야 할거 같다. 일단 git로 소스 받아보자 # cd /usr/local # git clone git://github.com/sstephenson/rbenv.git rbenv # mkdir rbenv/shims rbenv/versions rbenv/plugins 그룹 추가와 권한 설정을 추가한다. # - [Jenkins 2.0 업데이트 이후 에러시 대처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jenkins/jenkins2-0-update-error/) - 서버에서 yum update 를 치고 별일 없겟지 하면서 y 를 누른순간 Jenkins 버전이 2.0 으로 업되어 있었다. 그후 갑자기 안됨... 해결 대처법을 알아냈으므로 메모해 둔다. (CentOS 기준이다.) 로그를 확인해보자. # vi /var/log/jenkins/jenkins.log 딱 보니 이런로그가.. java.io.IOException: Failed to start a listener: winstone.Ajp13ConnectorFactory at winstone.Launcher.spawnListener(Launcher.java:207) 공식 QnA 보니 - [Ruby 코멘트(주석)에 대해.. rake notes](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ruby-comment-rake-notes/) - Ruby 코멘트(주석) TODO, FIXME, OPTIMIZE, HACK, REVIEW 에 대해 요즘 Ruby를 공부해보면서 Ruby뿐만 아니라 ,PHP도 그렇고 자바스크립트, CSS, HTML 다 Ruby 스타일 가이드 에서 제시한대로 코멘트다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 FIXME: 변수명 수정해야 한다. test_mail = get_user_mail # TODO: 거짓일 경우 다른 문자열을 넣는다. if test_user? test_mail = 'test@ccc.com' else test_mail = '' end - [Vagrant(VCCW) + IntelliJ 를 사용하여 Wordpress 원격디버깅 해보자](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use-vagrant-intellij-remote-debug/) - Vagrant(VCCW) + IntelliJ 를 사용하여 원격디버깅 해보자. Local 환경 OS: Windows 10 개발툴: IntelliJ IDEA 2016.1 Ultimate 버전 가상서버 환경 OS: CentOS 6.5 ip: 192.168.33.34 Application Document Root : /var/www/wordpress Domain: ruby.dev * 가상 도메인을 편리하게 잡을수 있도록 vagrant플러그인인 vagrant-hostsupdater plugin 을 사용하였다. 가상환경 설정 수정해보자. php.ini 편집을 하자. VCCW는 이미 - [비싸지만 맛있는 불고기브라더스](https://bong8nim.com/tastyroad/bulgogi-brothers/) - 비싸지만 맛있는 불고기 브라더스 에서 식사 현충일날 할아버지 뵈러 호국원을 다녀온후 아버지 생신이라 점심도 먹고, 쇼핑도 할겸 용산 아이파크몰 에 들렀다. 뭐먹을까 .. 하다 어느정도 비싼 식당에서 먹기로 한게 불고기 브라더스 "이름만 듣고 그냥 롯데리아 같은거 겠지... " 라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다른 한식 레스토랑이였다. 괜찮은 분위기의 불고기 브라더스 - [더운여름 칭따오 한캔하며](https://bong8nim.com/blog/life/tsingtao-beer/) - 더운여름 칭따오 한캔하면서 달래본다. 날씨도 더운데 방안에는 컴퓨터와 모니터가 뿜어내는 열기에 한층더 더워져 있는짜증 없는짜증 다 내다 결국 편의점가서 캔맥과 안주거리를 사오기로 했다. 집에서 캔맥주 마실때는 마른안주가 최고다. 요즘은 편의점도 경쟁치열해서인지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자신들만의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런거 때문에 대형마트보다도 편의점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진거 같다. GS25가서 마른안주거리를 몇개 사와봤다. 오징어의 참맛 - [SQL select](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sql-select/) - SQL SELECT 구문에 대해 알아보자. 데이터 전체검색 select * from customers 특정필드 검색 select companyname from customers 조건문 검색 select companyname from customers where companyname = 'Maison Dewey' 논리연산자 검색 select * from orders where freight > 50.00이때 만약 freight 컬럼의 데이터 타입이 문자형이라고 해도 에러 없이 출력된다. - [SQL insert](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sql-insert/) - SQL insert SQL 의 기본구문중 하나인 insert 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INSERT~ VALUES~ INSERT 문 이후 테이블(혹은 테이블 변수나 뷰)을 지칭하고 해당 컬럼들을 정의한다. VALUES 이후에 각 컬럼에 맞는 값목록을 지정한다. INSERT [INTO] 테이블명(컬럼목록) VALUES(값 목록) (INTO 는 생략 가능하다.) 이경우 반드시 컬럼 목록과 값 목록이 일치해야 한다. 컬럼은 3개인데, 값은 2개만 - [mysql 에서 bit 컬럼의 값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때](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database/mysql-cant-print-bit-column/) - 상황 : window 환경(php, mysql)에서는 는 bit컬럼의 값을 잘 불러오고 저장되는데 linux 환경(php, mysql) 에서는 저장만되고 불러올때 아애 값을 못가져오는 현상이 일어나 검색해보니 그냥 tinyint, 나 int 로 컬럼 타입 바꾸란다.. 뭐 그닥 달라질거 없으므로 그렇게 함. wordpress 개발중 발견한 문제 - [시스템 데이터타입](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database/시스템-데이터타입/) - 시스템 데이터 타입에 대해서 숫자 숫자는 일반적인 정수나 소수 등의 숫자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되는 자료 형이다. 정수(int, smallint, tinyint, bigint, big) 정수는 1, -25, 1708 등의 일반적인 수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수를 말한다. 그리고 그 사용범위, 즉 수의 크기나 양, 음의 경우에 따라 int, smallint, tinyint, bigint 로 나누어 사용하게 된다. bit는 0 또는 - [fluentd 설치시 에러 mkmf.rb can't find header files for ruby 해결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fluentd/fluentd-error-mkmf-rb/) - Ruby 관련 에러 mkmf.rb can't find header files for ruby mkmf.rb can't find header files for ruby at /usr/share/ruby/include/ruby.h 라고 에러가 나올경우는 sudo yum install ruby20-devel gcc-c++ 로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해주면 된다. - [fluentd 에러 Permission denied 대처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fluentd/fluentd-error-permission-denied/) - Permission 에러의 경우 (로그를 실행하는 권한이 없음) [error]: Permission denied - /var/log/nginx/access.log /var/log/nginx의 퍼미션이 700 이기에 root:root 소유권을 가지고있기에 td-agent 로는 불러올수가 없다. 그러므로 config 값을 수정하자. # vi /etc/init.d/td-agent # DAEMON_ARGS=${DAEMON_ARGS---user td-agent} # TD_AGENT_ARGS="${TD_AGENT_ARGS-/usr/sbin/td-agent --group td-agent --log /var/log/td-agent/td-agent.log}" DAEMON_ARGS=${DAEMON_ARGS---user root} TD_AGENT_ARGS="${TD_AGENT_ARGS-/usr/sbin/td-agent --user root --group td-agent --log /var/log/td-agent/td-agent.log}" 위의 설정과는 다른경우 - [할머니와 함께 오사카 여행 – 입국](https://bong8nim.com/blog/trip/할머니와-함께-오사카-여행-입국/) - 입국 심사 칸사이공항에 내리니 입국절차 받는데 시간이 꾀걸렷다. 요즘에 국제적인 이슈가된 에볼라도 한몫한듯.. 심사장(?)님이 할머니랑 무슨 관계냐고 묻고 일본 온 목적을 묻길래 할머니 손잡고 "할머니랑 여행하러 왓습니다." 라고 말했음 말하는 순간 뭔가 뿌듯했다. 왠지 모르겠지만... 약간 좌석 위치가 다르게 놓여진것도 있긴 했지만, 전차 분위기는 우리나라랑 그닥 차이 없는거 같다. - [대림역 먹자골목 날씬한원숭이 마라탕](https://bong8nim.com/tastyroad/대림역-먹자골목-날씬한원숭이-마라탕/) - 대림역 먹자골목 - 날씬한원숭이 마라탕 중국에서 자주먹었던 마라탕이 그리울땐 대림역에 있는 마라탕집을 찾아가곤 한다. 혼자 알기는 아쉬워서 블로그로 남겨둠..( 이미 아는사람이야 다 알겠지만) ( 원래 이집 바로 맞은편에 있는 마라탕집에서 먹었는데, 불친절해서 끊고 여기로 갈아탔음) 위치 7호선 대림역 12번 출구를 나오면 먹자골목이 나오는데 쭉가다 보면 날씬한 원숭이 마라탕(瘦猴麻辣烫) 집이 보인다. - [이연복 대가님의 목란에서 식사!](https://bong8nim.com/tastyroad/이연복-대가님의-목란에서-식사/) - 연희동 목란에서 식사 스크롤이 길어지는 포스팅이므로 주의 바랍니다. 아버지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동생이 센스있게 맛집에 식사예약을 잡았다. 6월 중순인데 먹으려고 5월에 예약을... 게다가 주의해야 할점은 예약 변경은 안되고, 오로지 취소만 가능하다는 점도... 요즘 대세 쉐프 이연복 쉐프의 인기를 실감케 하였음 생활의 달인에서 나오셨구나... 역시! 위치 서대문 넘어 연희동에 - [centos nginx php-fpm socket 설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centos-nginx-php-fpm-socket-설정/) - centos nginx php-fpm socket 설정 하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php-fpm www.conf 의 listen 부분을 변경해야 한다. # vi /etc/php-fpm.d/www.conf listen = /var/run/php-fpm/php-fpm.sock 하고 php-fpm restart # service php-fpm restart 하면 /var/run/php-fpm 에 php-fpm.sock 이 만들어진다. Nginx nginx.conf 에 fastcgi_path 에 php-fpm.sock 을 설정해주도록 하자. fastcgi_pass unix:/var/run/php-fpm/php-fpm.sock; - [아마존 제펜에서 중고책 구매](https://bong8nim.com/blog/hobby/buy-second-hand-book-by-amazon/) - 아마존 제펜에서 중고책 구매 했습니다. 물론 새거 있었으면 당연히 새거 삿겠지만, 절판된 책이라 중고로 어쩔수 없이 샀습니다. '중고 라서 상태가 나쁘면 어쩌지...' '안에 낙서 되있거나 필기가 있으면 어쩌지...' 했는데, 걱정과는 반대로 새거 산거 처럼 포장도 깔끔하게 포장되어 왔습니다. 절판된 책은 비싸다. 원가는 3800엔인데, 책값 :절판 프리미엄(?) - [비지니스 일본어](https://bong8nim.com/post/language/japanese/비지니스-일본어/) - 석가 탄신일 에 교보문고를 다녀왔습니다. 교보문고는 설날 추석 1월 1일 에만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공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 평일에 몇번씩은 가는데, 그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마침 이날은 어느 유명외국 작가의 싸인회가 있어서 문앞에는 싸인받으려는 독자들이 줄을 서있었고요,, 저도 사진기 가지고 가서 찍고 싶었지만 비도 와서 귀찮고, 싸인회 있는줄도 몰랐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찍어야 겠습니다. 일단 - [HSK 고급을 위한 대비책들](https://bong8nim.com/post/language/chinese/hsk-고급을-위한-대비책들/) - 요 밑에 일본어 능력시험에 대비에 관해 책들을 올려보았습니다. 이번엔 중국어판인 HSK에 대비하여 필요한 책들을 올려보겠습니다. 책들이 아주 많습니다만 제가 여기서 보여드릴것은 HSK고급에 관한쪽이라 초중급에 비해 책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HSK를 초중등만 많이 보나봅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출판된 책도 많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일단 보시죠 HSK대비의 정석 빨간책입니다. 이거 초중등판도 있습니다. 초중등판은 CD와 카세트로 듣기 평가 - [중국어 교육의 필수책 - 桥梁(교량)](https://bong8nim.com/post/language/chinese/중국어-교육의-필수책-桥梁교량/) - 중국어교육의 기본교과서 아니 국민교과서!! 어학연수라면 필시 보았을 그분! 바로 교량 이책으로 인해 초보들을 중수로 혹은 고수수준으로 만들어 주는 교량 되겠습니다. 교량답게 표지는 교량입니다 하하 상 하 로 나누어 져있고 책 내용수준은 상이 조금더 쉽습니다. 어떤사람은 비슷하다고 해도 아무리봐도 하가 어렵네요 내용은 상 쪽이 더 재밌습니다. 공부하다가 본문보다가 눈물을 글썽... 흐흑 저말고도 운사람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책색이 - [일본어 시험 1급(N1)에 대비 책 입니다.](https://bong8nim.com/post/language/japanese/일본어-시험-1급n1에-대비-책-입니다/) - 앞으로 일본어 시험 준비 하시는 분들께 참고서적이 될수 있을만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이번에 일본어 능력시험에 대비해 산 책들입니다. 일본어능력시험(jlpt)만 대비한게 아니라 동시에 jpt를 대비한거라 책이 좀 다양하군요 하지만 어차피 같은 일본어니 두쪽 다 봐주면 좋겟죠. 일단 일본어능력시험 1급 따려면 요 문제집 다 풀고 이해할수있으면 충분히 딸거 같습니다. 저역시 그렇고 틀린거 체크하고 다시 한번씩 보고 이러면 될거 - [첫 jpt 테스트!](https://bong8nim.com/post/language/japanese/첫-jpt-테스트/) - 엊그제 처음으로 해본 jpt 테스트입니다. 흐음 뭔가 느낌이 사뭇다르군요 몇가지 파트로 청해가 나누어집니다만 이건 그림보고 상황에 맞는걸 답하는것입니다 여기서 부터가 독해 부분 앞쪽은 비교적 쉽지만 많이 틀렷군요.. 이런.. 여기서 와장창 틀림 크.. 설명문엔 이와같이 문제의 포인트가 적혀 있고 설명 그리고 그와 대조되는 것들도 설명이 되기도 합니다. 아주 유익하다고 할수있겟네요 그리고 한 단계가 끝나면 다시 총정리해주는 - [일본어 능력시험 모의고사!](https://bong8nim.com/post/language/japanese/일본어-능력시험-모의고사/) - 책을 사자마자 집에서 모의고사를 처음으로 풀어봤다. 예전에 봤을때도 모의고사 없이 그냥 시험보러갓는데, 그때 좀 봐뒀을걸 하는 후회도 든다. 이번에 중국어 능력시험에도 모의고사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응시자 여러분들도 꼭 한번 풀어보시길 바란다. 문자/어휘 100점 청해 100점 문법/독해 200점 이리하여 400점 만점에 합격라인은 280점 부터 듣기 2번째 코스 이것은 그림없이 듣고 푸는것이다. 왠지모르게 듣기는 점수가 잘나왔다. - [다가올 일본어능력시험에 대비하자 ( 준비물편 )](https://bong8nim.com/post/language/japanese/다가올-일본어능력시험에-대비하자-준비물편/) - 4년전 쯤일까? 그때의 실수를 만회 하고자 이번엔 좀더 빨리 준비를 서두르려 한다 21살때준 실패를 딛으려 난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책, 학기용품 을 다시 샀다. 원래 예전에 쓰던 능시족보 노트? 라는 지금위에 보이는 적중신화와 비슷한것이다 아니 예전것. 있으니 안사려고 하다가 출판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06년도 시험내용까지 추가되어있다고 해서 큰맘먹고 또삿다 합격에 투자는 너무나도 당연한것이다 그래도 왠지 돈아깝다. - [워드프레스 계정정보 노출 막기(유저 ID 숨김)](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워드프레스-계정정보-노출-막기유저-id-숨김/) - 워드프레스 계정정보 노출 막기(유저 ID 숨김) Wordpress 에서 author 라는 파라미터 넘기면 워드프레스 계정이 그대로 노출되는 이슈가 있어서 메모 해둔다. function.php 에 적어 두면 되겠다. init 액션훅을 임의의 메소드를 부르는 방식으로 해결해도 될거 같다. function remove_authorid() { $_GET['author'] = ''; } add_action('init','remove_authorid'); 하지만 이 방식으로 한다면 글쓴이별 아케이브를 보여줄때 - [Wordpress 버전 업데이트 수동으로 하는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wordpress-버전-업데이트-수동으로-하는법/) - Wordpress 버전 업데이트 수동으로 하는법 Wordpress 수동으로 버전 업데이트 할시 사용하고 있던 모든 플러그인을 다 비활성화 한후, wordpress 신버전 zip 파일 압축 푼것을 덮어쓴다. 그후 워드프레스 설치 된 폴더에서 "/admin/upgrade.php" 를 접속 하여 설치를 진행한다. 네트워크 사이트로 구성되어 있을경우는 당연히 네트워크사이트들 전체 다 활성화 되어있는 모든 플러그인을 다 비활성화 시켜야 한다. - [WP-CLI 설치하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wp-cli-설치하기/) - WP-CLI 는 플러그인, 테마, 유저 설정 등의 설정추가 및 제거 수정이 가능하며 게시물의 CRUD 작업도 물론가능하며 이외에도 여러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일단 wp-cli.phar 를 다운로드 curl -O https://raw.githubusercontent.com/wp-cli/builds/gh-pages/phar/wp-cli.phar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는 확인해봅니다. php wp-cli.phar --info 실행권한을 부여하고, path 에 등록합니다. chmod +x wp-cli.phar sudo mv wp-cli.phar /usr/local/bin/wp 마지막으로 버전확인 해봅니다. wp cli version - [워드프레스 액션훅 등록하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액션훅-등록하기/) - 워드프레스 액션훅 등록하기 간단하게 워드프레스 내에 자신이 만들고 싶은 특별한 기능을 쓰고 싶을때 사용하면 되겠다. functions.php 에 밑의 코드를 추가한다. add_action('my_custom_action','my_custom_action_code'); function my_custom_action_code(){ echo 'my_custom_action'; } 그리고 필요할때 "add_action" 으로 등록한 액션훅을 사용하자. - [wordpress 버전 다운그레이드](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wordpress-버전-다운그레이드/) - wordpress 버전 업그레이드 실패로 인한 wordpress 버전 다운그레이드 방법 wp-content 디렉토리 .htaccess wp-config.php 을 빼고 나머지 지운후 원하는 버전의 워드프레스를 그대로 복사해 두고 창띄우면 된다. 그외 sitemap 파일 이라던지 별도의 파일을 구성하였을 경우 역시 남겨둔채로 복사하면 된다. - [Bitnami Redmine 을 설치했을때 서비스재시작 하는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bitnami-redmine-을-설치했을때-서비스재시작-하는법/) - 포트포워딩으로 삽질하다가 알아내게 된 팁이다. Bitnami Redmine 서비스 재시작 $ /opt/redmine-2.6.5.-0/ctlscript.sh start // bitnami redmine 설치시 같이 설치한 서비스들 시작 $ /opt/redmine-2.6.5.-0/ctlscript.sh stop // bitnami redmine 설치시 같이 설치한 서비스들 종료 $ /opt/redmine-2.6.5.-0/ctlscript.sh restart // bitnami redmine 설치시 같이 설치한 서비스들 재시작 그리고 포트를 수정할경우에 열어주는거 잊지 말고 해주자. - [Bitnami Redmine 설치하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bitnami-redmine-설치하기/) - Bitnami Redmine 설치하기 개인적으로 Redmine 을 사용하려고 개인서버에 깔려고 햇는데, 평상시 대로 Redmine 깔려고 하면 루비 깔고, 그외의 설정들 다 잡아줘야 하고... 개고생 하게 된다. 마침 회사 과장님이 추천해주셔서 Bitnami 에서 제공하는 Redmine 을 설치 해보았는데 메모해둬야 할거 같아 적는다. Bitnami 가서 실행파일을 다운로드 https://bitnami.com/stack/redmine/installer 실행권한이 없어 설치가 안될수도 있으니 파일에 권한을 - [ruby 패키지매니저(rbenv)로 ruby 설치](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use-rbenv-install-ruby/) - ruby 패키지매니저(rbenv)로 ruby 설치 해보도록 하자. 환경은 centos 6 버전 이고 git 는 설치 되어있다는 가정하에 // 일단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추가하자 yum -y install libffi libffi-devel zlib zlib-devel openssl openssl-devel readline-devel // git 으로 rbenv 를 다운로드 git clone git://github.com/sstephenson/rbenv.git ~/.rbenv // .bashrc 기록 한다. export PATH="$HOME/.rbenv/bin:$PATH" eval "$(rbenv init -)" // Shell - [Redmine 플러그인 삭제하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redmine-플러그인-삭제하기/) - 불필요한 Redmine 플러그인 삭제하기 bitnami로 설치된 Redmine 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 바랍니다. 별반 다르지 않나 싶긴 합니다만.. // NAME= 부분에 설치된 플러그인명 적어준다. $ rake redmine:plugins:migrate NAME=plugin_name VERSION=0 RAILS_ENV=production // 그리고 플러그인을 지워주자 rm -rf /plugin/plugin_name "rake aborted! You have already activated rake 10.1.0, but your Gemfile requires rake 10.4.2. Prepending `bundle exec` - [Rspec 에서 "undefined method 'visit' for" 에러 해결방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rspec-error-undefined-method-visit-for/) - 테스트 코드에 require 구문을 추가 해줘야 한다! 테스트 개발좀 해보려고 예제 그대로 따라 치는데 망할놈의 것이"메소드를 찾을수 없다(undefined method visit)" 라는게 뜨는거다. 검색하면서 삽질한 결과 : Rspec 3 버전에는 spec_helper 만이 아니라 rails_helper 도 추가해야 한다는것! require 'spec_helper' require 'rails_helper' 구문을 추가 해야 한다는 것 참고로 사용되는 gem 의 일부분 - [Rails의 many to many(다대다) 의 복합키 설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rails-many-to-many/) - Rails의 many to many(다대다) 의 복합키 설정하는법 구조는 간단하게 권한(permissions ) 과 역할(roles)가 다대다 관계를 맺게될때 중간테이블을 만들어 데이터를 저장하게 설계했는데, 복합키 설정이 다소 생뚱맞아(삽질 했으므로) 적어둔다. gem 'composite_primary_keys' 가 필요하다! 검색해보니 일반적인 rails 규칙으로는 안된다고 하여, 편법(?)으로 gem을 추가 하여 복합키를 만든다고들 한다. Gemfile 에 추가해야할 사항 . . gem - [rbenv 설정 하다 SecurityError 뜰경우 대처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rbenv-securityerror/) - rbenv 설정 하다 SecurityError 뜰경우 대처법 지금 Rails로 CI 를 해보고 싶어 젠킨스연동 작업중 rbenv 를 시스템와이드 하게 설정하다 ruby: no -r allowed while running setgid (SecurityError) 이런 에러가 떠서 당황 메모 해두어야 할듯 하여 적어둔다. 옛 방식으로 설치 하면 안되요 rbenv 에서 공유한 인스톨 방식 : shared install - [nokogiri 가 설치되지 않을때 (Failed to build gem native extension.) 대처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nokogiri-gem-builderror/) - nokogiri가 설치되지 않을때 대처법 rbenv 를 시스템와이드 하게 설정 한후 테스트환경에 rails를 설치하려고 하자, 이번엔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nokogiri 가 안깔림 이번 포스트는 rbenv 를 시스템와이드하게 설정한후 nokogiri 안깔리는 경우 대처법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해본다. 참고로 이전문제 : rbenv 설정 하다 SecurityError 뜰경우 대처법 nokogiri 설치에 앞서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 [Rails 실행시 에러 (There was an error while trying to load the gem 'uglifier') 대처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bundler-gem-require-error-uglifier/) - Rails 실행시 "uglifier" gem 때문에 에러가 나는경우가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 돌릴려니 또 뭔가가 안된다.. 로그를 확인 Bundle complete! 16 Gemfile dependencies, 76 gems now installed. Gems in the groups development and production were not installed. Bundled gems are installed into ./vendor/bundle. + bundle exec rake db:migrate RAILS_ENV=test rake aborted! Bundler::GemRequireError: There was an - [rbenv: no such command 'install' 에러 대처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rbenv-no-such-command-install/) - rbenv: no such command 'install' 에러 대처법 rbenv를 /usr/local/rbenv 에 인스톨하고 $ rbenv install 2.2.2 로 ruby 를 깔려고 하는데 rbenv: no such command 'install' 나와서 당황 검색한 결과 몇가지 체크해야 사항 있어 적어본다. ruby-build 를 설치 한다. # 위치 /usr/local/rbenv/plugins $ git clone https://github.com/sstephenson/ruby-build.git /usr/local/rbenv/plugins/ruby-build 위치에 - [ruby 의 "php_serialize" gem을 사용하여 php 를 serialize 해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ruby-on-rails/gem-php-serialize/) - ruby 의 "php_serialize" gem을 사용하여 간단하게 php 를 serialize 해결! 지금 wordpress 테스트를 위해 이것저것 삽질 하다 좋은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이미 아시는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만.) wordpress 특히 옵션 테이블에 serialize 된 데이터들이 많은걸 알수있습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a:1:{s:3:\"foo\";s:3:\"bar\";}" php_serialize gem 을 쓰면 간단하게 루비에서 변환이 가능합니다. require 'php_serialize' PHP.serialize({'foo' => - [fluentd 기본적인 사용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fluentd/how-use-to-fluentd/) - fluentd 의 설정에 대해 사용법에 대해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fluentd 홈페이지로 가면 더욱 많은 자료를 얻을수 있으며, 이 포스팅은 Shinohara 님의 http://hivecolor.com/id/37 의 글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설정파일의 요소 설정파일은 source, match, include 이 세가지 요소를 구성되어있다. source 디렉티브 로그의 입력 방법을 정한다. 기본으로 쓸수있는것은 표준입력, 파일, 포트지정한 HTTP 통신 등이 있음 match 디렉티브 여기서 - [s3cmd 설치하기](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s3cmd/) - AWS s3 관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s3cmd 설치하기 s3cmd 는 AWS s3 서비스를 커맨드라인으로 관리할수 있게 해주는 편리한 툴입니다. 리눅스(우분투, CentOS)에서 설치 우분투에서 s3cmd 설치 $ sudo apt-get install s3cmd centOS 의 경우 yum install s3cmd 로 설치 한후 $ s3cmd --configure 를 하면 아마존 - [iptime 공유기 업데이트 이후 로그인 실패](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iptime-공유기-업데이트-이후-로그인-실패/) - iptime 공유기 업데이트 이후 로그인 실패 현상에 대해 iptime 공유기 업데이트 하고 공유기 관리도구를 들어가려고 하는데 로그인 페이지에서 자꾸 오류가 나서 확인 해보니 업데이트 이후에는 비밀번호를 무조건 8자리로 맞춰서 써야 한다 는 황당한 업데이트 개선상황(?) 이 생겼다. id : testman password: test12 라고 할경우 비밀번호는 test1200 으로 쳐야 한다. (8자리 가 - [.project 파일 없는 프로젝트를 import 해오는 방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project-파일-없는-프로젝트를-import-해오는-방법/) - .project 파일이 없으면 이클립스 불러오기가 안됨 이클립스 새로 깔거나 다른 환경서 이클립스로 프로젝트 소스 불러올때 항상 svn 이나 git 를 import 해와서 계정 정보만 입력하고 폴더설정만 해주면 되었는데, 간혹 따로 다른 툴을 이용해 개발했던걸 이클립스에 연동시키려고 할때 .project 파일 없는 경우 이클립스 import 가 안된다. 삽질좀 했으므로 적어둔다. New - 새로운 프로젝트 - [youtube api ie7 이하사용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youtube-api-ie7-이하사용법/) - iframe 을 쓰면 ie7이하 에서 실행을 시킬때 스크립트 에러가 떠서 실행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그냥 embed 를 쓰고 "wmode"를 사용하여 z-index 를 먹히게끔 할수 있다. - [아마존 제펜서 wordpress 서적 구입](https://bong8nim.com/blog/hobby/아마존-제펜서-wordpress-서적-구입/) - 우리나라에는 wordpress 참고할 곳이 거의 없다. 책나왔다하면 "하루완성 워드프레스" 이런식의 초보용만 수두룩 하다. 이런 책들이 나오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좀더 전문지식이 있는 서적들이 나왔으면 좋겟다는 바램이다. 그리하여 아마존 제펜 가입 하고 wordpress 관련책 몇권을 주문했다. 아무래도 요즘 책값이 비싸니... 우리나라 얘긴가.. 생각한거 만큼 비싸진 않았다. 우리나라는 괜히 하드케이스네 뭐네 해서 비싸게 판다는 느낌이 드네.. - [Youtube 1080p HD 영상 링크출력하는 방법](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youtube-1080p-hd-영상-링크출력하는-방법/) - 어떤 분이 커뮤니티 게시판에 질문으로 올려서, "저거 공유버튼 누르면 설정 다 가능했던거 같은데..." 라고 생각햇었는데, url 링크 주는것도 바뀐거 같고 이전에 본 기억이 있던 설정창도 없어진거 같다. 방법은 제공해주는 iframe 소스코드의 src 속성값을 약간 변경해줘야 한다. 해상도 별 파라미터 240p: &vq=small 480p: &vq=large 720p: &vq=hd720 1080p: &vq=hd1080 예 : src="https://www.youtube.com/v/-7sRujIv8dU?rel=0&vq=hd1080" 적용 ## 페이지 - [개인정보 처리방침](https://bong8nim.com/개인정보-처리방침/) - 우리는 누구인가요 제안된 텍스트: 웹사이트 주소는: https://bong8nim.com. 댓글 제안된 텍스트: 방문자가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때 댓글 양식에 있는 자료, 스팸 감지를 도울 수 있는 방문자의 IP 주소와 브라우저 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 또한 수집합니다. 이메일에서 생성된 익명화된 문자열(해시로 불리기도 함)이 그라바타 서비스에 제공될 수도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라바타 서비스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다음에서 볼 ## Lists - [sidebar_update](https://bong8nim.com/list/sidebar_update/) - [Archive Posts](https://bong8nim.com/list/archive-posts/) ## 카테고리 - [Blog](https://bong8nim.com/blog/) - Blog - [Hobby](https://bong8nim.com/blog/hobby/) - Hobby - [Life](https://bong8nim.com/blog/life/) - 생활 - [Programming](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 - Programing - [SQL](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sql/) - SQL - [WordPress](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wordpress/) - WordPress 에 대한 기록들 - [DataBase](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database/) - DataBase - [ETC](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etc/) - ETC - [JavaScript](https://bong8nim.com/post/programming/javascript/) - JavaScript - [Language](https://bong8nim.com/post/langu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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