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 없는 멋진 추억들

약 4년 반동안 몸담았던 회사를 어렵게 퇴사하고, 뒤돌아 보니 여러가지 추억이 있었다.

엄청난 대기업에 소속되어 근무 한것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평생 잊을수 없는 멋진 경험이었기에 블로깅 해둬야 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 팀원으로서 근무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저런일도 많고, 후회되는 일도 많았지만,

하나의 팀안에 소속원으로서 일할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다.

그리고 너무나도 좋은 회사사람들과 긴시간 같이 보낼수 있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웃지못할 에피소드

해외여행 다녀오신 과장님이 선물주신 코코넛 비누

나는 과자인줄 알고 먹었다가, 그날 하루종일 비누냄새 나고 역겨워서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이걸 본 맞은편자리 대리님도 빵터지고 전원 빵터져서 모두에게 즐거움을 줬던 기억이 난다. ㅎㅎ

이것말고도 에피소드들이 많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다.

 

4년 반동안 나를 위로해준 몽촌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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